2024.10.19 00:15
르노코리아는 18일 르노코리아 부산공장에서 ‘2024년 임단협 조인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앞서 르노코리아 노사는 지난 11일 사원총회 찬반투표에서 총 투표 참여자의 50.5% 찬성으로 임단협 2차 잠정합의안이 통과됐다.조인식으로 임단협을 마무리 지은 르노코리아는 4년 만에 내놓은 신차 ‘뉴 르노 그랑 콜레오스’ 생산에 속도를 붙인다는 방침이다.그랑 콜레오스는 공식 출시 이후 한 달여 만에 누적 주문대수 2만 대를 넘기는 등 긍정적인 시장 반응을 얻고 있으며, 이러한 기세에 힘입어 르노코리아는 지난 9월 국내 승용차시장 점유율 4.2%를 달성했다. 르노코리아가 국내 시장에서 4%대 점유율을 회복한 건 지난 2022년 11월 이후 222023.08.23 13:42
KG모빌리티가 자동차업계 최초로 타결한 2023년 임금 및 단체 협약(이하, 임∙단협) 합의안에 대한 조인식을 갖고 경영 정상화를 위한 노사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자는데 뜻을 모았다고 23일 밝혔다.지난 22일 KG모빌리티 본사(경기 평택 소재)에서 열린 2023 임∙단협 조인식에는 정용원 대표이사 및 선목래 노동조합 위원장 등 교섭위원들이 참석하여 합의안에 대한 서명과 함께 협력적 노사 상생을 위한 화합을 다지며 ‘14년 연속 무분규 협상’이라는 자동차 업계의 새로운 이정표를 남겼다.이로써, KG모빌리티는 임∙단협을 무분규로 마무리함에 따라 상생과 협력의 모범적인 선진 노사문화를 바탕으로 글로벌 판매물량 증대는 물론 신차 개2022.09.23 10:08
한국지엠주식회사(이하 한국지엠) 노사는 2022년 '임금 및 단체협약에 대한 교섭(이하 임단협)' 합의안에 대한 조인식을 갖고 올해 교섭을 마무리했다고 23일 밝혔다.한국지엠 부평 본사에서 진행된 이날 조인식에는 로베르토 렘펠 한국지엠 사장, 이찬우 금속노조 수석부위원장, 김준오 금속노조 한국지엠지부 지부장 등 노사 교섭 대표들이 참석해 노사가 함께 도출해 낸 2022년 임단협 합의서에 서명했다. 이로써 노사는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무분규로 교섭을 마무리했다.이에 대해 로베르토 렘펠 사장은 "올해 노사 교섭을 신속하게 마무리함으로써 긍정적인 모멘텀을 마련한 데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며 "향후 회사 경영 정상화의 핵심적인2022.09.16 14:04
르노코리아자동차는 부산공장에서 노사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임금 및 단체협약 협상(이하 임단협)을 마무리 짓는 조인식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노사는 지난 5월 상견례를 시작으로 2022년 임단협 타결을 위한 7번의 본교섭을 진행했고 무분규로 잠정합의안 도출을 이루었다. 이후 지난 달 31일 사원총회 찬반투표에서 54.1% 찬성을 얻어 잠정합의안이 통과되었고, 스테판 드블레즈 르노코리아차 사장과 박종규 노동조합 위원장이 오늘 조인식에서 합의안에 서명함으로써 2022년 임단협은 최종 마무리될 예정이다.르노코리아차가 올해 임단협을 4년만에 무분규로 타결함에 따라 오로라 프로젝트를 함께 준비 중인 파트너사들에게 르노2020.12.30 19:10
기아자동차 노사가 30일 2020년 임금·단체협상안(임단협) 조인식을 개최하며 현대차, 쌍용차, 한국지엠에 이어 임단협 연내 타결 대결 대열에 마지막으로 합류했다.이날 기아차에 따르면 노사는 경기 광명시 소하리공장에서 최준영 대표이사와 최종태 전국금속노동조합 기아차지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조인식을 열고 임단협 서명을 마쳤다.금속노조 기아차지부(기아차 노조)는 전날(29일) 소하리공장 화성공장, 광주공장, 판매·정비서비스 등 각 지회별 조합원 총 2만 9262명 중 2만 7050명이 투표에 참여해 임단협을 가결했다.임금협상안은 58.6%(1만 5856명), 단체협상안은 55.8%(1만 5092명)의 찬성을 얻었다.노사는 지난 21일 제16차 교섭을2020.12.21 13:41
한국지엠 노사가 26차례 긴 여정 끝에 올해 임금과 단체 협약 교섭(임단협)의 마침표를 찍었다.한국지엠주 노사는 21일 부평 본사에서 '2020년 임단협 조인식'을 개최하고 올해 노사 교섭을 최종 마무리 지었다고 밝혔다. 이날 조인식에는 카허 카젬 한국지엠 사장과 권수정 전국금속노동조합 부위원장, 김성갑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지엠 지부장 등 노사 교섭대표가 참여해 합의서에 서명했다. 노사 양측은 지난 7월 22일 상견례를 시작으로 총 26차례 교섭을 가졌으며 지난 12월 10일 ▲2020년 성과급 400만 원 ▲생산 투자와 내수 판매 향상 계획 등을 담은 미래 발전 전망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잠정 합의안을 도출했다.이어 12월 17일과 18일2017.07.14 17:12
한국씨티은행의 2016년도 임단협 잠정합의안이 조합원 찬반 투표 결과 72.9%의 찬성을 얻어 통과됐다. 이에 노사는 14일 씨티은행 본점 10층 보드룸에서 박진회 은행장과 송병준 노조위원장dl 2016년도 임금 및 단체협약 조인식을 개최했다. 이번 임단협 주요 합의 사항은 ▲근로시간 단축을 위한 17시 강제 PC off 제도 신설 ▲10영업일 연속 휴가 신설 ▲사무계약직 및 창구텔러 계약직 302명 전원 정규직 전환 및 전문계약직 45명 등 총 347명 정규직 전환 ▲고용보장 및 강제적 구조조정 금지 문구 등 이다. 합의안에 따라 올해 12월 1일부터 씨티은행은 근로시간 단축을 위한 PC off 제도를 도입할 예정이다. 17시가 되면 PC가 자동2016.03.17 10:13
광동제약은 지난 16일 평택공장에서 2016년 임금 및 단체협약을 체결하는 임단협 조인식과 ‘노사화합 공동 선언문’을 발표했다고 17일 밝혔다.이날 조인식에서는 김현식 사장, 이승용 노조 위원장 등 노사 관계자가 참석해 합의서에 서명했다. 광동제약 노사 양측은 지난해에 이어 노사화합 공동 선언문을 발표하고, 임금 및 단체협약에 대한 사항을 전적으로 회사에 위임하는 합의서를 체결했다. 노사는 어려운 경제여건을 극복하고 회사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상생의 노사관계 실현에 나서기로 했다.이승용 노동조합 위원장은 “상호이해와 신뢰를 바탕으로 이룬 노사합의가 회사 경쟁력 향상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생산과 품질을 스스로 책임진다는 자세로 생산성 향상과 품질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현식 광동제약 사장은 “공동운명체임을 공감하고 회사를 믿고 맡겨준 만큼 직원들의 고용안정 및 능력개발, 복지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노사의 신뢰와 협력은 ‘2020 Triple 1’ 비전 달성의 중요한 반석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광동제약은 2013년 창립 50주년을 맞아 ‘기업가치 1조원, 매출 1조원, 영업이익 10%의 휴먼헬스케어 브랜드 기업’의 ‘2020 Triple 1’ 비전을 선포한 바 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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