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20 08:47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20일 국회에서 고위 당정협의회를 열고 설 연휴 민생안정을 위한 세제와 일자리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홍남기 경제부총리는 "설맞이 기부참여 캠페인을 실시하고 세제지원 방안도 추가로 검토하고 있다"며 "1∼2월 고용사정이 어려운 점을 고려, 직접 일자리 104만 개 중 70만 명 이상을 채용할 수 있도록 하고 1분기 중 사회서비스 일자리도 2만8000명 이상 채용하도록 고용 지원에 역점을 뒀다"고 밝혔다.또 "소상공인 버팀목 자금 신속 지원, 취약계층 연탄쿠폰 지급 등 특별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하고자 했다"며 "임금 체불 근로자에 대한 생계비 대출금리 인하 등 패키지 지원을 하고 농축산물의 물량공급 확대나 긴급2020.11.02 12:00
국세청은 2일 "2019년 소득분의 근로·자녀 장려금 신청을 지난 5월 받았지만, 놓친 가구를 위해 기한 후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국세청은 12월 1일까지인 기한 후 신청 기간이 지나면 기회가 없기 때문에 기간 내에 꼭 신청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근로 장려금은 일은 하지만, 소득이 적어 생활이 어려운 가구에 지급된다. 2019년에 근로·사업·종교인 소득이 있고, 같은 해 부부 합산 연간 총소득이 단독 가구 2000만 원 미만, 홑벌이 가구 3000만 원 미만, 맞벌이 가구 3600만 원 미만이면 받을 수 있다.자녀 장려금은 만 18세 미만 자녀가 있는 가구에 지급된다. 2019년 부부 합산 연간 총소득 기준 홑벌이·맞벌이 가구 4000만 원 미만이2020.07.22 14:04
정부는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을 통해 근로·자녀장려금 중 국세 체납액이 있을 경우 압류가 금지되는 기준금액을 기존 연간 150만 원에서 185만 원 미만으로 상향하기로 했다. 22일 '2020년 세법 개정안'에 따르면 근로장려금 300만 원을 수령했지만 국세 250만 원을 체납한 상황이라면 지금은 30% 한도에서 90만 원을 국세 체납액 충당 후 나머지 210만 원 중 150만 원에 대해서만 압류를 금지했다.법 개정 이후에는 국세 체납액 충당 후 나머지 210만 원 중 185만 원까지는 압류를 하지 못하도록 했다.이럴 경우 압류금액은 지금의 60만 원에서 25만 원으로 대폭 줄어들 수 있다.저소득 가구가 근로·자녀장려금을 미처 신청하지 못해 누락하는2019.09.02 12:31
정부는 근로·자녀장려금을 추석 명절 전에 조기 지급하기로 했다. 올해는 473만 가구가 5조300억 원, 가구당 평균 122만 원을 받는다.김진현 국세청 소득지원국장은 2일 정부 세종2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지급 대상 가구를 전년보다 1.8배, 금액은 2.9배 늘려 역대 최대 규모의 근로·자녀장려금을 오는 6일까지 지급하겠다"고 밝혔다.근로장려금은 총소득금액(근로소득·사업소득·이자·배당금·종교인소득 등)이 단독가구는 2000만 원, 홑벌이가구는 3000만 원, 맞벌이가구는 3600만 원 미만이면 받을 수 있다.최대 지급액은 각각 150만 원, 260만 원, 300만 원이다.자녀장려금은 저소득가구의 출산을 장려하고 자녀 양육을 돕기 위한 것이2019.04.30 12:20
근로·자녀장려금 수급 대상자는 내달 31일까지 모바일 앱(국세청 홈택스) 등에 신고해야 한다. 30일 국세청은 올해 근로·자녀장려금 수급대상자 543만 가구에게 '2019년 근로·자녀장려금 신청'을 안내하고 있다고 밝혔다. 근로장려금은 최대 300만 원, 자녀장려금은 자녀당 최대 70만 원을 지급한다. 올해 안내대상자는 근로장려금 단독가구 연령제한 폐지, 총소득 기준금액 인상, 재산 요건 완화 등의 영향으로 지난해의 307만 가구보다 236만 가구가 증가했다. 대상자는 5월 중에 신청하면 6~8월에 심사를 거쳐 9월 중에 지급한다. 기한 후 신청 기간은 6월 1일부터 12월 2일까지이며 심사 후 결정된 장려금의 90%만 지급한다. 신청 안내문2019.04.26 10:20
근로장려금 나도 받을 수 있을까.정부의 근로장려금 신청접수가 시작되면서 근로장려금의 신청자격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근로장려금의 신청자격은 소득기준+ 재산요건으로 볼 수 있다. 근로장려금이란 열심히 일은 하지만 소득이 적어 생활이 어려운 근로자, 종교인 또는 사업자(전문직 제외)가구에 대하여 가구원 구성과 총급여액 등(부부합산)에 따라 산정된 근로장려금을 지급함으로써 근로를 장려하고 실질소득을 지원하는 근로연계형 소득지원 제도다. 자녀장려금이란 저소득 가구의 자녀양육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총소득(부부합산) 4000만 원 미만이면서 부양자녀(18세 미만)가 있는 경우 1명당 최대 70만 원을 지급하는 제도다. 다음2019.01.07 13:00
근로·자녀장려금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체납액 충당 후 환급금 중 일정 금액 이하는 압류가 금지된다. 7일 기획재정부는 이 같은 내용의 '2018년 세법 후속 시행령 개정안'을 발표했다. 시행령에 따르면 근로·자녀장려금 중 국세 체납액이 있을 때는 30% 한도에서 체납액을 충당한 후 150만 원 이하 금액은 압류를 금지하도록 했다. 근로·자녀장려금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또, 생산직 근로자의 야간근로수당 등 비과세 기준도 조정된다. 최저임금 인상을 감안, 월정액 급여 기준을 190만 원에서 210만 원으로 확대하고 비과세 적용 생산직 근로자 업종에 ▲간병인 등 돌봄 서비스 ▲이·미용사 등 미용 관련 서비스 ▲숙2018.09.20 16:11
2018년 근로 장려금과 자녀장려금은 추석(9월24일) 전에 모두 지급 완료된다. 국세청은 일하는 저소득가구의 생활 안정을 위해 지난 5월에 신청한 근로·자녀장려금 1조 8천억원을 260만가구에 지급한다고 20일 밝혔다. 근로장려금은 170만 가구 1조 2천808억원, 자녀장려금은 90만 가구 4천729억원이 지급된다. 근로 장려금은 단독 가구 신청 연령이 40세 이상에서 30세 이상으로 완화되면서 지난해보다 대상이 13만 가구 늘어났고, 자녀장려금은 자녀 양육 가구 수가 감소에 따라 13만 가구가 줄었다. 올해 최대수급액은 근로장려금 193만원과 자녀장려금 400만원을 더한 593만원이다. 이 가정은 연소득 1천230만원의 홑벌이 가2018.09.11 12:43
자녀장려금이 11일 포털에서 실검에 올라 관심이다. 내년부터 연소득 4000만원 이하 저소득 가구에 자녀장려금이 최대 70만원 지급된다. 출산 산모의 산후조리 비용도 의료비 세액공제를 함께 받을 수 있게 된다. 자녀장려금이란 저소득 가구의 자녀양육 부담을 덜기 위해 2015년부터 총소득 4000만 원 미만이면서 부양자녀 18세 미만이 있는 경우 자녀장려금을 지급해 행복한 임신과 출산을 장려하는 제도이다. 자녀장려금은 총급여액 등을 기준으로 가구원 구성에 따라 계산하며, 총급여액 등을 구간별로 작성한 자녀장려금 산정표를 적용해 결정한다. 다만, 기초생활보장법에 의한 생계급여를 2018년 3월중에 받은 경우에2018.09.11 12:35
지난 5월 신청한 2018년 자녀장려금 및 근로장려금이 지급되고 있다. 근로·자녀장려금은 일하는 저소득 가구의 소득을 보전하기 위한 목적으로 2009년부터 시행된 사업으로, 지난 5월까지 근로장려금은 206만 가구가 1조6천억원, 자녀장려금은 110만 가구에서 6천억원을 신청했다. 정부는 지난달 30일 '추석 민생안정대책'을 발표하면서 올해 추석(9월 24일) 전에 근로·자녀장려금 지급을 완료하겠다고 밝혔다. 근로장려금은 가구당 최대 250만원, 자녀 장려금은 자녀 1명당 최대 50만원이 지급된다. 대상자 확인 및 지급 확정된 금액은 국세청 홈텍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홈텍스 접속 후 민원증명 > 근로·자녀장려2018.05.01 07:36
1일부터 오는 31일까지 근로자녀 장려금 신청이 시작된다. 근로장려금ㆍ자녀장려금 신청요건은 2017년 12월 31일을 기준으로 하고 있다. 근로 장려금은 가구당 최대 250만 원, 자녀 장려금은 자녀 1명당 최대 50만 원이 지급되며 배우자, 18세 미만 부양자녀, 주민등록표상 동거하는 70세 이상의 부모가 있어야 가능하다. 자녀장려금의 경우 홑벌이, 맞벌이 가구 모두 4000만원 정도며 가구원 재산 합계액 2억원 이하 등 요건을 충족하면 된다. 신청서 접수가 끝나면 6월부터 8월까지 신청내용 심사가 끝난다. 장려금 지급은 오는 9월 말까지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국세청홈텍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2018.04.30 19:33
근로장려금이 포털실시간 검색 상위어에 오르고 있다. 특히 올해 근로장려금은 지난해 대비 상향조정되며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홈텍스에 따르면 2018근로장려금 지급금액은 총급여액등에 따라 달라지나 최고지급액은 상향된다.상향조정된 금액을 보면 근로장려금 지급액을 단독가구 77만→85만원, 홑벌이가구 185만→200만원, 맞벌이가구 230만→250만원으로 확대한다신청기간은 5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다.’ 올해부터 시행중인 사전예약은 4월 23일부터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근로자려금 신청 자격은 배우자나 18세 미만의 부양자녀 또는 동거 부양하는 70세 이상 부모가 있거나 30세 이상인 사람이다.지난해 단독가구 연 소득2017.10.10 09:10
근로·자녀장려금 신청 기한을 놓친 저소득 가구는 오는 11월 30일까지 신청해도 된다. 다만 기한을 넘겨 신청하면 장려금은 산정금액의 90%만 지급된다는점에 유의해야한다.근로장려금 자격요건을 보면 근로장려금은 거주자를 포함한 1세대의 가구원 구성에 따라 정한 부부합산 총급여액 등을 기준으로 지급되며, 연간 최대 지급액은 230만원이다.자녀 장려금을 받으려면 18세 미만 부양 자녀가 있는 경우 총소득이 4천만원 미만이고 가구원 재산 합계액이 2억원 미만 등의 요건을 만족했을 때 대상이 된다. 대상이 되면 자녀 장려금은 자녀 1인당 50만원까지 지급된다. 심사과정등 진행상황은 국세청 홈택스에서 가능하다.신청자격에 대한 사실2017.09.22 07:57
국세청은 추석 황금연휴전에 260만 저소득가구에 근로·자녀장려금을 신청서에 기입했던 계좌(신청자 본인 명의)로 지급키로 했다.우리나라 전체 가구의 10%가 근로 장려금이나 자녀장려금으로 평균 78만원을 받게 된다.근로·자녀장려금을 받는 가구로 우선 확정된 260만 가구에 총 1조6844억원을 추석 연휴 전에 지급한다.두 장려금을 모두 받는 가구를 한 가구로 계산한 순가구 수는 215만 가구로, 우리나라 전체 2140만 가구의 10% 수준이다. 저소득층에게 세금 환급 형태로 지원금을 주는 근로장려금은 157만 가구에 1조1416억원이 지급된다.출산 장려와 저소득 가구 자녀양육 부담 경감을 위한 자녀장려금은 103만 가구에 5428억원이 지급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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