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9 10:17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가 시민들의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광명스피돔에서 자전거 무상수리센터를 운영한다.경륜경정총괄본부는 오는 16일부터 11월 16일까지 광명스피돔에서 ‘자전거 무상수리센터’를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전문 정비사와 정비 능력이 검증된 은퇴 경륜 선수들이 참여해, 파손된 핸들 그립과 브레이크, 스탠드, 변속기, 스프라켓, 튜브, 보조 바퀴, 페달, 체인 등 총 9종의 부품 교체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한다.센터는 광명스피돔 외부 1층에 마련되며 매주 일요일 오후 1시부터 운영된다. 다만 4~7월과 9~10월 3주 차에는 찾아가는 무상수리센터가 운영되고, 9월 4주 차는 추석 연휴로 운영2026.03.05 14:34
안산시는 시민들이 자전거 이용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에 대비할 수 있도록 ‘안산시민 자전거보험’에 가입했다고 5일 밝혔다. ‘안산시민 자전거보험’은 지난 2018년부터 시행 중인 제도로, 관내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시민(외국인 포함)이라면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자동으로 적용된다. 전국 어디에서든 자전거를 직접 운전하거나 탑승 중 발생한 사고는 물론, 보행 중 자전거로 인해 피해를 입은 경우에도 보장받을 수 있다. 시는 지난해 기준 4400여 명의 시민이 자전거 사고 등으로 보험금을 지급받았다며 자전거보험이 실질적인 안전망 역할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주요 보장 내용은 △사망 2000만원 유장2026.03.05 14:33
의왕시가 시민들의 자전거 이용 편의를 높이고 안전한 자전거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이동형 수리 서비스를 운영한다.시는 자전거 이용 중 발생하는 간단한 고장을 현장에서 점검하고 수리해 주는 수리센터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자전거 이동 수리센터는 이달부터 11월까지 각 동 주민센터 등 지정된 장소를 순회하며 운영된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이며, 우천 시에는 운영하지 않는다.정비 항목은 자전거 펑크 수리와 브레이크 및 변속기 조정 등 기본적인 점검과 경정비로, 해당 서비스는 무료로 제공된다. 다만 고가 자전거나 전기 자전거는 서비스 대상에서 제외된다.시 관계자는 “이동 수리센터 운영으로 시2026.03.01 06:40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전기자전거와 고성능 전동 이륜차의 경계를 명확히 하는 법안이 추진되고 있다.28(현지시각) 와이어드에 따르면 최근 캘리포니아에서는 시속 50마일(약 80km)에 달하는 고출력 전동 이륜차가 ‘전기자전거’로 판매되면서 소비자와 학부모 사이에 혼선이 커지고 있다. 일부 매장에서는 부모가 청소년 자녀의 전기자전거라고 생각하고 수리를 맡겼지만 실제로는 오토바이에 가까운 차량이라는 설명을 듣는 사례도 있었다.캐서린 블레이크스피어 캘리포니아주 상원의원이 발의한 법안은 이런 혼선을 줄이기 위해 전기자전거의 법적 정의를 분명히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법안은 전기자전거를 ‘완전히 작동하는 페달이 있고2026.02.26 15:14
안양시는 올해도 시민들의 안전한 자전거 이용 문화 확산을 위해 무료 ‘자전거 상설교육’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다음 달 3일부터 오는 10월 29일까지 매 6주 과정으로 총 10기를 진행할 계획이다.자전거 상설교육은 지난 2010년부터 이어온 프로그램이다. 자전거 안전 법규와 올바른 운행 방법을 배우는 기초 이론부터 브레이크 조작, 변속기 사용법 등 단계별 실습까지 체계적으로 구성됐다. 교육 후반에는 하천변 등 자전거도로에서 단체 라이딩을 실시해 실제 주행 능력을 높인다.신청 대상은 19세 이상 안양시민으로, 안양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접수는 2월 2일부터 진행 중이며, 선착순으로 마감한다. 잔여2026.02.20 05:00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전기자전거에 번호판 부착을 의무화하는 법안이 발의됐다고 전기차 전문매체 일렉트렉이 19일(현지시각) 보도했다.일렉트렉에 따르면 레베카 바우어-카한 캘리포니아주 하원의원이 발의한 ‘하원 법안 1942호’는 클래스2와 클래스3 전기자전거를 주 차량관리국(DMV)에 등록하고 전용 번호판을 부착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현재 캘리포니아주는 전기자전거를 △클래스1(시속 20마일(약 32㎞)까지 페달 보조 방식) △클래스2(시속 20마일까지 스로틀(가속 손잡이) 장착 모델) △클래스3(시속 28마일(약 45㎞)까지 페달 보조 모델) 등 세 가지 등급으로 구분한다.이 체계는 약 10년 전 도입됐으며 전기자전거를 자동차2026.02.19 22:36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자전거 이용 활성화와 시민 교통복지 증진을 위해 오는 3월부터 5월까지 ‘찾아가는 자전거 무상점검’ 사업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해당 사업을 통해 총 2947대의 자전거를 점검·수리하며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으며,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 상반기에도 사업을 지속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무상점검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해 공원, 아파트 단지 등 시민의 접근성이 좋은 장소를 순회하며 운영된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더 편리하게 자전거 점검 서비스를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점검 항목은 브레이크, 체인, 변속기 등 자전거 안전과 직결되는 일상점검을 비롯해2026.01.08 12:18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시민의 안전한 자전거 이용을 위해 전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자전거 보험을 2026년에도 갱신 가입하고, 각종 자전거 사고에 대비한 보장을 지속 제공한다고 8일 밝혔다. 평택시 자전거 보험은 평택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시민이라면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자동으로 가입되며, 자전거 사고로 인한 사망·후유장해, 진단위로금, 벌금, 변호사 선임 비용 등을 보장한다. 특히 자전거 이용 중 사고뿐 아니라 보행 중 자전거로 인한 사고도 일부 보장 대상에 포함되어 시민들의 일상 속 안전망 역할을 하고 있다. 보험 보장 기간은 2026년 1월 1일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이며, 다른 지역에서 발생한 사고2025.12.05 10:14
안산시는 지난 4일 대부도 일원에서 자전거길 관광 활성화를 위한 팸투어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부도 자전거길과 주요 관광지를 참가자들이 직접 달려보며, 자전거 이용객의 시각에서 바라본 개선점과 관광 활성화 방안을 수렴하고자 마련됐다. 관내 자전거 동호회 회원들로 이뤄진 이번 팸투어 참가자들은 중앙도서관을 출발해 △시화나래휴게소 △방아머리 음식문화거리 △바다향기테마파크 △동춘서커스 △대부해솔길 등 대부도 주요 명소를 자전거로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참여자들은 관광지 접근성, 안전한 이동환경, 이용 편의시설 등을 직접 확인하며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2025.12.01 10:36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경기도가 주관한 ‘자전거 이용 활성화 정책 시군 평가’에서 최우수 시군으로 선정돼 도지사 표창과 상금 1600만 원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시는 지난 2022년에 이어 다시 한 번 최우수 지자체로 이름을 올렸다.앞서 시는 지난해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4 자전거 이용 활성화 정책 평가’에서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대통령상을 수상한 바 있다.경기도는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자전거 사고 예방 체계, 이용 활성화 정책 실행 성과, 우수 시책 도입 현황 등을 평가해 우수 시군을 선정했다. 수원시는 전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으며 31개 지자체 중 1위를 차지했다.특히 △2025년 5월부터 공유자전거 주차 질서 개2025.11.25 09:12
시흥시가 시화방조제 자전거길을 단순한 재생에너지 시설을 넘어, 관광과 시민 편의를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시흥형 에너지 명소'로 탈바꿈시키기 위한 프로젝트에 착수했다. 시는 지난 24일 정왕동 2376번지 일원 시화방조제 하부 자전거길 약 840m 구간에 디자인·경관·시민 편의를 결합한 공공디자인 태양광 시설 설치 공사를 시작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사업은 경기도의 핵심 정책인 '시화호 RE100'과 '경기 햇빛 자전거길 1호' 사업과 연계한 시흥시의 대표적인 에너지전환 프로젝트로, 오는 2026년 2월 28일까지 완료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의 핵심은 기존의 획일적인 태양광발전 시설에서 벗어나, 시화호의 물결을 형상화2025.11.09 09:22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철강을 원료나 부품으로 사용한 700여 개의 수입 완제품에 추가 관세를 부과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이는 이미 고율 관세가 적용되고 있는 철강 제품을 넘어, 철강 파생 제품까지 무역 장벽을 대폭 확장하려는 움직임으로, 글로벌 제조업 전반에 걸친 불확실성과 충격파가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는 분석이다.더 가디언(The Guardian)은 8일(현지시각) 보도에서 미국 상무부가 자국 기업들의 요청에 따라 약 700개의 철강 함유 품목을 추가 관세 대상 목록에 올릴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8월 이미 관세 대상이 된 407개 철강 파생품 목록에 더해지는 것이다. 상무부의 최종 결정은 요청 마감일(지난2025.11.07 14:04
시흥시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5년 지역 자전거여행 활성화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오는 연말까지 시민과 관광객을 위한 '자전거 관광도시' 구축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총사업비 2억8000만원(국비 50%)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자전거 여행길 인프라 조성과 함께 특색 있는 관광 콘텐츠 프로그램 개발에 집중된다. 시는 자전거 인프라 조성을 위해 배곧한울공원 내에 ‘자전거 여행자 쉼터’를 조성해 휴게 공간을 제공한다. 또한, 관광용 자전거 86대를 확보(신규 57대, 리뉴얼 29대)하여 거북섬, 오이도박물관, 여행자 쉼터 등에 비치하고 시민과 관광객에게 대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2025.11.03 17:25
시흥시는 시화방조제 자전거도로 정비공사 완료를 기념해 시민이 직접 개선된 자전거도로를 체험하고 홍보할 수 있는 ‘시화방조제 자전거 라이딩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달 3일부터 0시부터 오는 12월 14일 24시까지 진행되며, 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는 시흥시 구간의 시화방조제 자전거도로를 달리는 장면을 20초 이내의 짧은 영상(인스타그램 릴스 또는 유튜브 숏츠)으로 제작해 누리소통망(인스타그램, 유튜브) 계정에 게시하면 된다. 게시 시에는 #시흥시 #시화방조제자전거도로 #시화호자전거도로 #시흥자전거도로 등 지정 해시태그를 포함하고, 게시물은 전체공개 상태로 설정1
호르무즈 통과 허용 "이란 전략적 봉쇄 해제"... AFP통신 긴급 뉴스
2
“HBM 시대는 끝났다” 삼성, 엔비디아·TSMC 연합군 격파할 ‘AI 핵무기’ 꺼냈다
3
“전차 100대보다 무서운 칩 하나”... 전 세계 군대를 한국제로 ‘동기화’시킨 공포의 OS
4
미국 PCE 물가 "예상밖 2.8%"
5
호르무즈 기뢰 설치 ... NYT 뉴스 "뉴욕증시 비트코인 국제유가 충격 "
6
이란 석유 생명줄 하르그섬 강타... 트럼프 긴급 성명 "국제유가 끝내 오일쇼크 폭발"
7
美 SEC·CFTC, 암호화폐 관할권 분쟁 ‘역사적 합의’...시장 규제 명확성 확보되나
8
트럼프 행정부, ‘원전 르네상스’ 위해 한국에 러브콜… 웨스팅하우스 독점 깨지나
9
XRP, '고통의 횡보' 끝은 대폭발?…전문가들 "폭풍 전야의 에너지 응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