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8.09 13:59
화학업체 코오롱인더스트리(대표 장희구)가 올해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깜짝 실적 호조)에 힘입어 차세대 먹거리인 수소 사업에 본격 나선다. 코오롱인더스트리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사업 자회사 코오롱플라스틱 역시 같은 기간 처음으로 분기 기준 매출 1000억 원을 돌파했다. 이에 따라 코오롱인더스트리는 2분기 연결 기준 경영 실적을 집계한 결과 매출 1조1841억 원, 영업이익 1036억 원을 달성하는 데 성공했다.코오롱인더스트리는 이러한 성과를 발판으로 삼아 최근 국내외 주요 경영 화두로 등장한 수소연료전지 소재를 중심으로 한 수소 사업 확대를 노리고 있다.◇10년 만에 일궈낸 실적 호조에 '휘파람' 코오롱인터스트리가 올해 2분2021.06.17 11:02
장희구(62·사진) 사장이 이끄는 화학업체 코오롱인더스트리(이하 코오롱인더)가 차세대 먹거리로 떠오른 수소경제에서 맹주를 꿈꾼다. 코오롱인더는 자체 개발한 수분제어장치를 2023년 출시되는 현대차 신형 넥쏘에 공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를 통해 코오롱인더는 넥쏘를 비롯한 다양한 수소 모빌리티(이동수단)에 핵심 주역으로 거듭날 계획이다. ◇코오롱인더, 2013년 양산 후 최대 규모 계약...세계 시장 공략 채비 이번 계약은 코오롱인더가 2013년 국내 최초로 수분제어장치를 양산하기로 한 후 최대 규모다. 수분제어장치는 수소연료전지 내에서 전기를 잘 생성하도록 내부 습도를 일정하게 유지해주는 핵심부품이다. 수분제어장치 글로2015.12.02 10:44
코오롱그룹은 2일 코오롱플라스틱 장희구 대표이사 전무를 대표이사 부사장으로 승진시키는 등 2016년 정기 임원 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에서 코오롱 윤광복 무와 코오롱인더스트리 주성락 상무가 전무로 승진하는 등 전무 7명, 상무6명의 승진 인사가 이뤄졌고 이웅열 회장의 장남 이규호 코오롱인더스트리 부장을 포함 15명이 상무보로 새로 임명됐다.또 코오롱인더스트리 FnC부문의 패션2본부장 한경애 상무보가 상무로, 프리미엄패션사업부 서혜욱 부장이 상무보로 승진해 코오롱 그룹에서는 2010년 이래 매년 1~2명씩의 여성 임원 신규 임용 및 승진 인사가 이어지고 있다 그룹 관계자는 “실행으로 결과를 만들어야 하고, 그 결과에 책임을 질 수 있어야 한다는 원칙에 따라 성과가 있는 곳에 보상이 있음을 보여주는 인사였다”며 “조직 안정을 추구하면서 변화가 필요한 분야에는 실행력 있는 인재를 과감히 기용해 혁신을 주도하도록 하는 데 역점을 두었다”고 말했다.이어 “2003년부터 대졸신입사원 선발 시 여성인력을 30% 이상 뽑는 등 지속적으로 여성 인력의 중요성을 강조해 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여성 리더들이 마음껏 능력을 펼칠 수 있는 직장문화를 이뤄갈 것”이라고 덧붙였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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