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6.04 20:45
[글로벌이코노믹=한혜영 기자] 캐나다 보건부(Health Canada)의 자료에 따르면 수백 개 업체가 마리화나(대마)의 합법적인 생산을 허가해달라는 요구를 하고 있다. 1999년 이후 허가된 캐나다 보건부 프로그램에 의하면 기존의 마리화나 사용자들은 집에서 약용 마리화나를 재배할 수 있었다. 그러나 2014년 4월1일부로 마리화나 재배 규정이 수정됐다.캐나다 정부는 일체의 마리화나 자가 재배를 폐지하고, 정부가 허가한 상업시설에서 정부의 승인을 득한 기업들에게만 재배를 허용하고 있다. 그러자 마리화나의 재배 허가 승인을 담당하는 보건부로 기업들의 허가 요청이 쇄도하고 있는 것이다. 지난 4월1일 마리화나 재배 규정이 변경된 이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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