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8 09:06
울산항을 운항하는 선박의 탄소배출 저감을 위해 울산항만공사(UPA, 사장 변재영)가 추진하고 있는 선박저속운항 프로그램(VSR)의 참여율이 지난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울산항만공사에 따르면 2023년 53.1%를 기록했던 참여율이 2024년에는 23.3%p 증가한 76.4%를 기록하며 울산항의 대기질 개선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차량과 마찬가지로 선박도 저속으로 운항을 하는 경우 온실가스와 미세먼지가 크게 감소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울산항만공사는 울산항의 주력 선종이지만 참여율이 저조했던 액체화물 운반선의 참여율을 개선하기 위해 지난해 선사대리점 인센티브를 도입하고 선사 및 대리점과의 간담회 등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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