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19 13:42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전문대교협)가 오는 22일 대전 유성호텔에서 임시총회를 한다. 19일 전문대교협에 따르면 이번 임시총회에는 전문대학 총장 130여명이 모여 현안을 논의하는 자리다. 올해 전문대학 입시 분석 결과도 공개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원격수업이 장기화하면서 터져 나온 등록금 반환은 정식 안건으로 채택하지 않았다. 전문대교협 관계자는 "전문대는 4년제와 달리 실습 위주 교육이기 때문에 1학기에 실시하기 어려웠던 실습을 보완하고 기준을 완화하는 것이 관건"이라며 "등록금 반환 관련해서는 이번 임시총회에서 본격적으로 다루지는 않지만 정부와 국회 상황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고 밝혔2020.05.25 13:19
전문대학 총장들이 고용노동부가 경북 영천에 설립을 추진 중인 폴리텍 로봇캠퍼스 반대 입장을 표명했다.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전문대교협)는 25일 성명을 내고 설립인가 반대와 전면 재검토를 촉구했다. 폴리텍대 로봇캠퍼스는 교육부 대학설립심사위원회 현장실사가 이뤄지는 등 설립인가 절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오는 2021년 개교를 목표로 지난 2월 건축물 사용승인 등 제반 행정절차를 마쳤고, 교육부에 대학 설립인가 신청서를 제출한 상태다. 앞서 전문대학 총장들은 지난 2019년 3월에도 로봇캠퍼스 설립 반대 입장을 밝힌 바 있다. 남성희 전문대교협 회장(대구보건대 총장)은 "로봇관련 학과에 재학 중인 전문대학생은 전국2020.01.21 10:28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각각 21일과 22일 차기 회장을 선출한다. 전문대교협은 21일 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 회장을 선출한다. 대교협은 22일 대교협은 정기총회를 열고 차기 회장을 뽑는다. 전문대교협 차기 회장으로는 현재 전문대교협 회장직무대행인 남성희 대구보건대 총장이 유력하다. 남 총장은 2002년부터 대구보건대 총장을 맡고 있다.대교협 차기 회장은 한국사립대학총장협의회 회장을 맡고 있는 김인철 한국외국어대 총장이 확정적이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21일 전문대교협 정기총회장을 방문해 회장단과 신년간담회를 한다. 전문대교협은 ▲보건·의료계열 등록금1
호르무즈 통과 허용 "이란 전략적 봉쇄 해제"... AFP통신 긴급 뉴스
2
“HBM 시대는 끝났다” 삼성, 엔비디아·TSMC 연합군 격파할 ‘AI 핵무기’ 꺼냈다
3
“전차 100대보다 무서운 칩 하나”... 전 세계 군대를 한국제로 ‘동기화’시킨 공포의 OS
4
미국 PCE 물가 "예상밖 2.8%"
5
호르무즈 기뢰 설치 ... NYT 뉴스 "뉴욕증시 비트코인 국제유가 충격 "
6
호르무즈 유조선 대폭발 ...로이터 긴급뉴스 "하르그섬 폭격 미국-이란 전면전"
7
이란 석유 생명줄 하르그섬 강타... 트럼프 긴급 성명 "국제유가 끝내 오일쇼크 폭발"
8
트럼프 행정부, ‘원전 르네상스’ 위해 한국에 러브콜… 웨스팅하우스 독점 깨지나
9
美 SEC·CFTC, 암호화폐 관할권 분쟁 ‘역사적 합의’...시장 규제 명확성 확보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