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06 21:44
방역패스 여부를 확인하는 전자출입명부 시스템에 오류가 발생해 소상공인과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6일 자영업계와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께 전자출입명부 사업자관리앱에서 접속이 지연되는 등의 문제가 발생했다. 시설관리자용 전자출입명부 앱은 식당·카페 등 다중이용시설 관리자가 이용자의 출입을 기록하고 코로나19 예방접종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사용되는데 저녁 시간까지 해당 시스템이 먹통이 돼 식당이나 카페를 찾은 시민이나 자영업자 모두 불편을 호소했다. 시스템은 5시간 이상이 흐르 뒤 복구됐다. 질병관리청은 “이날 오후 2시 이후 정보관리 기관인 사회보장정보원으로부터 클라우드 서버 작2020.10.22 15:39
한국간편결제진흥원(이사장 윤완수)은 서울시에서 실시하고 있는 제로페이 전자출입명부가 사업주와 소비자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22일 밝혔다.서울시는 지난달 21일부터 제로페이 QR코드를 통한 전자출입명부를 지원하고 있다. 서울시 제로페이 가맹점은 26만여 곳으로 전체 매장의 절반 정도다.사업주는 보유하고 있는 제로페이 가맹점 QR 코드로 출입인증이 가능해 별도 단말기를 설치할 필요가 없다. 이에 수기 명부 작성을 꺼려하는 손님도 제로페이 앱만 있으면 간편하게 출입인증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별도의 인증 절차를 일일이 설명할 필요도 없어졌다.소비자의 경우 사람이 몰리는 시간에 인증을 받기 위해 줄을 서지 않아도 되며2020.08.07 07:20
"전자출입명부로 코로나19 확산방지에 기여 기대된다."울산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시 산하 6개 공공시설에도 전자출입명부(KI-Pass)를 도입하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전자출입명부는 코로나19 집단 감염 위험이 높은 시설에 대해 QR코드를 활용해 출입 명부를 관리하는 것으로, 수기 출입자 명부의 허위 작성, 동선 거짓 진술 등의 방역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해 도입됐다.지난 6월 1일부터 도입된 전자출입명부는 전국적으로 약 14만 2000곳에서 약 4244만 건이 이용됐으며, 전국 13개 시설에서 역학조사에 활용됐다.전남 영광군의 경우, 확진자와 동일한 시간대에 휘트니스 센터 이용자를 대상으로 전자출입명부를 확인해 추가 확진2020.07.10 09:05
롯데컬처웍스가 이달 9일 롯데시네마 전국 101개 직영관에 전자출입명부 인증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회사는 안전한 영화관람 환경 조성을 위해 이번 시스템 시행에 동참했다. 정부 방침에 협조해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확진자 방문 때 신속한 역학조사를 위해서다. 전자출입명부는 영화관에서 현금으로 티켓을 발권하는 롯데시네마 비회원 고객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고객은 현장에 비치된 QR코드를 휴대폰으로 스캔 후 방문일시·이름·연락처·상영관·좌석 정보를 입력해 본인인증을 진행하면 된다. 이 과정에서 수집된 개인정보는 작성일로부터 4주간 전산에 보관되며, 이후 자동 폐기된다. 롯데컬처웍스 관계자는 “코2020.06.23 13:46
전남 영암군(군수 전동평)은 코로나19 감염병 전파 고위험시설에 대한 출입자 명부 허위작성을 막고 확진자 발생시 역학 조사의 편의성을 위해 도입한 '전자출입명부시스템'의 앱을 오는 28일까지 설치 완료하기로 했다. 군은 지난 11일부터 집합 제한 명령을 받은 고위험시설인 유흥업소와 단란주점,고위험시설에 추가된 뷔페음식점을 현장 방문해 시설관리자용 앱 설치와 시스템 사용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해당시설을 이용하는 자는 스마트폰으로 일회용 QR코드를 발급받아 업소를 입장할 때 관리자의 스마트폰에 설치된 앱에 암호화된 QR코드를 스캔하면 된다. 전자출입명부는 이용시설에서 확진자가 발생하여 방문자 확인이2020.06.19 21:23
‘CJ CGV’(이하 CGV)가 전 직영점에 전자출입명부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19일 밝혔다. 최근 방역 당국은 코로나19 확진자 역학 조사의 편의성을 위해 전자출입명부 시스템 확산을 추진해왔다. CGV는 정부 방침에 협조하고 안전한 영화 관람 환경을 만들기 위해 자율적으로 전자출입명부 시스템을 운영하기로 했다. 이 시스템은 티켓을 현금 발권 하는 이들 대상으로 운영된다. 고객은 영화관 입장 시 매장에 비치된 QR코드를 활용해 개인 인증 절차에 참여하면 된다. 서버에 저장된 방문자 이름과 연락처, 시간 정보는 4주간 보관되며 이후에 자동 폐기된다. 온라인을 통해 예매할 경우 따로 QR 코드 인증을 하지 않아도 된다. 기본 회원 정2020.06.10 14:53
교육부가 학원발(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감염증 확산을 차단하기위해 학원에도 QR코드를 이용한 전자출입명부 시스템을 도입한다. 교육부는 10일 "효율적인 학원 방역을 위해 학원의 출입명부 수기 기재 방식을 개선해 QR코드 등 정보화 기술을 활용한 방문자 정보관리가 필요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학원 대상 QR코드 명부는 감염병 위기경보가 '심각' 또는 '경계' 단계일 때 한시적으로 적용된다. 이용자가 네이버 등 포털을 통해 QR코드를 발급받으면 시설 운영자가 앱을 활용해 이용자의 QR코드를 인식하는 방식이다. 방역당국은 이 기록을 방역에 활용할 예정이다. 다만 모든 학원이 의무적으로 QR코드 명부를 도입해야 하는 것2020.06.10 10:15
정부가 지정한 고위험시설·자발적 적용을 신청한 시설 등에 도입되는 전자출입명부(KI-Pass)를 모바일 네이버 앱이나 웹을 통해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다.네이버(대표 한성숙)는 10일 국내 대표 인터넷 플랫폼으로서 정부가 제공하는 QR코드 기반 전자출입명부 시스템에 참여, 국가 차원의 방역 관리에 적극 협력한다고 밝혔다. 인터넷 플랫폼 기업 가운데 코로나19 방역을 위한 범국가적 노력에 협력하는 것은 네이버가 처음이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지난 5월 24일 코로나19 역학조사 등을 위해 IT기술을 활용한 전자출입명부 시스템 구축 계획을 발표했으며 지난 7일까지 서울, 인천, 대전의 16개 시설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했다. 네이버2020.06.07 19:28
"QR코드 기반 전자출입명부 예정대로 도입하겠다."정부가 예정대로 이달 10일부터 헌팅포차, 클럽, 노래방, 실내집단운동시설 등에 QR코드 기반 전자출입명부를 도입하되 이달 말까지 계도기간을 두기로 했다. 1일부터 시범 운영한 결과 시범지정시설 3170명 포함 6000명이 넘는 국민들의 출입 기록이 수집됐는데 이용 방법이나 고령층 사용 어려움 등을 개선해 조기 정착을 유도하기로 했다. 박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은 7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영업시설에서 업무대상시설인지 여부를 명확하게 알 수 있도록 지자체에서 시설로 적용사실을 개별적으로 통보하고 본 사업이 시작되2020.05.31 19:19
정부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클럽, 노래방 등 밀집·밀폐도가 높은 8개 업종을 고위험시설로 지정하고 6월 2일부터 이들 시설의 운영자제를 권고하기로 했다. 또 정확한 출입자 명부를 파악하기 위해 이들 고위험시설에 QR코드를 활용한 전자출입명부 시스템을 의무적으로 도입하기로 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31일 이같은 방침을 결정하고 밀폐도, 밀집도, 군집도 등 6가지 위험지표를 기준으로 고위험시설 8개 업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고위험시설은 ▲헌팅포차 ▲감성주점 ▲ 유흥주점(클럽·룸살롱 등) ▲단란주점 ▲콜라텍 ▲노래연습장 ▲실내집단운동시설(줌바·태보·스피닝 등 격렬한 단체운동) ▲실내 스탠딩 공연2020.05.24 19:33
정부는 클럽과 노래방 등 감염병 집단감염 위험시설에 대한 출입자 명부의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QR코드를 기반으로 한 전자출입명부를 6월부터 도입하기로 했다.박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은 2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이태원 클럽 관련 코로나19 조사과정에서 출입자 명부에 허위로 기재한 이용자가 많아 역학조사에 상당한 어려움을 겪었다"면서 "정확한 출입자 명단을 확보하고 신속한 방역관리망을 작동시키기 위해 QR코드를 활용한 전자출입명부를 도입하기로 했다"고 밝혔다.그는 "클럽, 헌팅포차, 노래연습장 등 고위험 시설에 대해서는 전자출입명부 작성을 의무화하고 그 이외 시설에서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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