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19 14:27
LG CNS는 행정안전부가 발주한 '스마트 정부청사 통합관리체계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 이에 따라 내년 4월까지 연면적 19만평, 62만9000㎡ 규모의 정부세종청사를 디지털 전환(DX)한다.이를 위해 LG CNS는 △디지털트윈 △5G특화망(이음5G) △AI △빅데이터 등을 활용한 'AI 통합 관제시스템'을 구축한다. 디지털트윈 기술을 통해 가상 공간에 실제 정부세종청사를 3D로 구현해낸다. 이 공간 안에서 관리인 아바타가 소방, 전기, 조명 관련 시설물 상태를 점검하는 '아바타 순찰 서비스'를 제공한다.예를 들어 정부세종청사 관리인이 아바타가 지하 2층부터 지상 12층까지 순찰하도록 설정하면 아바타는 전층을 확인하며 구역별 전기 누전차단기2022.01.24 11:56
보건복지부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했다.이에따라 세종청사에 오미크론 비상이 걸렸다. 김부겸 총리는 24일 코로나와 관련헤 대국 민 성명을 발표한다. 김부겸 국무총리는 24일 오후 2시 정부서울청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과 관련한 대국민 특별 담화를 발표한다. 김 총리는 이 국민 담화에서 오미크론 변이가 확산함에 따라 신규 확진자가 폭증하는 상황에서 강화된 방역 조치에 협조해줄 것을 당부할 것으로 보인다. 인구 이동이 많은 설 연휴 기간 방역의 중요성을 강조할 전망이다. 김 총리 담화에는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과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 정은경 질병관리청장도 참석한다. 중대본에 따르면 이날 확진자2020.03.10 10:17
국가 1급 보안시설인 정부세종청사에서 세 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10일 행정안전부 정부청사관리본부와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세종1청사 5동의 4층 사무실에서 근무하는 해수부 어업자원정책관실 소속 직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방역당국은 이 직원에 대한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며, 청사관리본부도 청사 내 폐쇄회로를 통해 직원 동선을 확인 중이다. 방역당국은 또 4층 전체 사무실 소독·방역조치를 위해 전 직원에게 오후에 출근하고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공지했다. 첫 번째 확진자는 국가보훈처에 근무했던 직원이다. 다만 이 직원은 증상 발현 전인 지난달 29일까지만 세종1청사 9동2020.02.22 18:03
첫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발생 이후 한 달 동안 '확진자 0명'을 유지해온 대전과 세종에서도 결국 확진자가 나왔다.세종에서는 금남면에 거주하는 30대 남성이 21일 오후 2시 30분께 보건소를 찾아 인후통과 가래 증상이 있다며 검사를 의뢰했는데, 22일 오전 1시께 양성 판정이 나왔다. 이 남성은 지난 16일 신천지 대구교회 예배에 참석한 것으로 확인됐다.주소지가 대구인 이 남성은 금남면의 아파트에서 동료 4명과 함께 거주하며 아파트 하자보수 업무를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대전에서는 이틀 연속 1명씩 확진 판정을 받았다.22일 대전시에 따르면 동구 자양동 친구 집에 놀러 온 20대 여성이 전날 밤 코로나19 확진 판정2019.02.25 14:30
본푸드서비스는 25일부로 행정안전부(이하 행안부) 정부세종청사의 단체급식을 운영하게 된다고 밝혔다. 행안부가 세종 시대를 개막하며 새로운 청사에서 제공될 구내식당 운영에 대한 계약을 수주한 것으로, 앞으로 정부세종청사에 상주하는 1200여명의 직원들을 대상으로 프리미엄 급식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본푸드서비스는 대기업들과의 경쟁 입찰을 뚫고 이번 계약을 수주했다. 또 기존에 운영하고 있던 세종컨벤션센터, 대통령기록관, 국립세종도서관 급식 사업에 이은 신규 계약 수주를 통해 서울권에 집중됐던 본푸드서비스의 지점을 중부권까지 넓혀나갈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2015.12.17 08:29
한국 전통문화를 이끌고 있는 명창·명인들이 꾸미는 송년 특별 음악회 '한국인, 흥! DNA'가 오는 22일 오후 7시 세종특별자치시에 위치한 정부세종청사 6동 대강당에서 열린다.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과 KTV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행정자치부, 세종특별자치시청이 후원하는 이번 콘서트는 판소리와 강강술래, 남사당놀이 등 다수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을 보유하고 있는 우리 전통예술의 우수성과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90분 동안 펼쳐질 이번 공연에선 비나리의 명인 이광수의 ‘판굿-비나리’와 중요무형문화재 제57호 경기민요 예능보유자 이춘희의 ‘아리랑 연곡’, 젊은 소리꾼 이희문의 ‘신고산타령·궁초댕기’, 남상일·박애리의 ‘춘향가 중 사랑가 대목’을 만날 수 있다. 여기에 박애리·팝핀현준 부부가 함께 출연해 판소리와 팝핀이 어우러지는 무대를 선보이고, 국립국악원 무용단의 처용무, 중요무형문화재 3호 줄타기 명인 권원태의 줄타기 공연과 윤명화 무용단의 강강술래 등 다채로운 순서가 더해진다. 이번 공연에 세종시 인근 지역의 장애인·다문화가족 100명을 초대해 모두가 함께 하는 송년 음악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2014.07.01 15:03
[글로벌이코노믹=안재민 기자] 안전행정부 정부청사관리소(소장 문인)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지난달 30일 세종시 어진동 1-5생활권에 정부세종청사 직장어린이집 2개소를 착공했다.이는 정부세종청사 이전공무원들의 수요조사 결과를 반영한 것으로 기존 7개소가 청사 내에 위치하는 것과 달리 별동으로 건립된다.이에 따라 직장어린이집은 당초 7개소 1200명 수용에서 9개소 1700명으로 확대될 예정이다.A동은 연면적 지하1층~지상2층 2970㎡ 규모에 300명을 수용할 수 있고 B동은 지하1층~지상2층 연면적 2620㎡ 규모에 200명까지 수용이 가능하다. 총 사업비 약 120억원이 투입되며 연말 준공 예정이다.여길수 행복청 공공2014.04.09 09:02
[글로벌이코노믹=김영삼기자]지난해 말 기준 국가가 보유한 가장 비싼 건물은 ‘정부세종청사 1단계’인 것으로 나타났다.정부가 지난 8일 발표한 ‘2013회계연도 국가결산 결과’에 따르면, 국무총리실과 기획재정부 등이 입주한 정부세종청사 1단계의 장부가액이 5025억원으로 국유재산 건물 중 가장 고가인 으로 나타났다.2013년 말 입주한 ‘정부세종청사 2단계’의 장부가액은 4536억원으로 2위를 차지했다. 뒤를 이어 국회의원회관(2557억원), 정부대전청사(2481억원), 국립중앙박물관 본관(2069억원) 등이 다음 순위를 차지했다.무형자산 중에선 기재부가 보유한 디지털예산회계시스템(dBrain)이 취득가액 353억원으로 가장 비쌌다.이와함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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