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19 16:00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행정부가 인공지능(AI) 행동계획에 미국 제약협회가 의료 및 의약품 분야에는 특수성을 둬야한다는 의견서를 제출했다. 이로 인해 국내에서 AI를 활용해 의료 및 의약품을 개발하는 기업들에게 기회가 될 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19일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최근 미국 제약협회는 트럼프 행정부가 AI 행동 계획의 개발을 고려할 때 약물 개발과 의료분야에서는 다른 분야와 다른 정책을 시행하고 규제에도 차이점을 있어야 한다는 의견서를 제출했다.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 후 인간의 번영과 경제적 경쟁력 및 국가 안보 증진을 위해 AI 지배력을 유지하고 강화하기 위한 'AI 분야에서의 미국의 리더십에 대한 장2020.11.28 07:34
세계제약협회연맹(IFPMA)은 27일(현지시각) 보건규제당국의 승인에 따라 내년중반까지 10종류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이 이용가능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고 로이터통신 등 외신들이 이날 보도했다. 세계 제약업계단체로 구성된 IFPMA의 토마스 쿠에니(Thomas Cueni) 사무총장은 이날 미국 화이자/독일 바이오엔테크의 백신 이외에 미국 모더나, 영국 아스트라제네카의 백신이 3상 임상시험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보여주고 있지만 안전성이 경시되는 문제는 없다라면서 이같은 예상했다. 그는 지금까지 3개사의 모든 개발이 성공하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이밖에도 미국 존슨앤조슨(J&J), 미국 노바티스, 프랑스 사노피, 영국2020.11.13 08:04
“올해 최고의 헬스·보건 뉴스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개발 소식이다.” 국제제약협회(IFPMA)의 토마스 쿠에니 사무총장은 12일(현지시간) “코로나19 백신의 안전성이 90% 확인됐다는 설명이 미국 제약업체 화이자의 올해 가장 역사적인 소식이었다”고 밝혔다. 쿠에니 총장은 이날 AFP통신과 인터뷰에서 “다른 제약업체들의 백신 후보물질에서도 유사한 소식이 전해질 것”이라며 기대감을 숨기지 않았다. 화이자와 독일 바이오엔테크는 공동개발중인 백신 후보물질의 임상 3상 데이터에서 효능과 안전성을 90% 확인했다고 최근 설명했다. 쿠에니 총장은 화이자 등 글로벌 제약사들이 백신을 개발되2020.06.13 11:04
국내 14개 제약바이오기업이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GOI) 생태계 진출을 본격화한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회장 원희목)는 미국 메사추세츠공과대학(MIT) 기업 연계프로그램(ILP) 멤버십에 세계 최초의 컨소시엄 형태로 가입했다고 12일 밝혔다. 협회가 주도한 이번 컨소시엄에는 사전 지원한 14개 협회 회원사가 참여했다. MIT ILP 컨소시엄 멤버십 참여 기업으로는 ▲대원제약 ▲동구바이오제약 ▲동화약품 ▲보령제약 ▲삼일제약 ▲삼진제약 ▲신풍제약 ▲유한양행 ▲일동제약 ▲제일약품 ▲종근당 ▲한국콜마 ▲한미약품 ▲휴온스 등이다.2019.01.24 09:50
한국제약바이오협회와 우즈베키스탄 대사관(대사 비탈리 펜)이 양국 제약산업의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이달 말 양해각서(MOU)를 체결한다. 협회는 23일 서울 한남동 우즈베키스탄 대사관에서 가진 원 회장과 펜 대사와의 면담을 통해 이같이 합의했다고 24일 밝혔다. 우즈벡 대사관 측의 초청으로 진행된 면담에서 펜 대사는 “범정부 차원에서 우즈베키스탄 의약품 시장에 한국 제약기업들이 활발하게 진출하기를 고대하고 있다”면서 양국 교류협력 강화의 일환으로 MOU 체결을 제안했다. 우즈백 대사관은 보건부 제2차관이 회장을 맡고 있는 우즈베키스탄제약협회와 한국제약바이오협회가 다음 달 중 MOU를 체결하는 데에도 주도적2018.08.31 10:46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다음달 12일 태국 방콕 국제무역전시센터에서 한·태 제약 파트너십 포럼을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포럼에서는 △한·태 제약 바이오 분야 파트너십을 위한 태국 정부의 지원 정책과 미래 방향 △해외진출 기업에 대한 한국 정부의 지원 정책 △한국의 제약·바이오산업, 화장품, 건기식 소개 등의 주제발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한국측에선 코오롱생명과학, 종근당, 대웅제약 등 제약·바이오기업들이 태국을 방문할 예정이며 포럼 참석을 포함, 태국방문과 관련해 회원사로부터 추가 신청을 받고 있다.협회는 국내 시장의 한계를 타계한 현실적인 방안으로 태국 시장이 매력적이라고 강조했다.태국 의약품 시장은 최근 들2018.04.09 12:28
한국제약바이오협회와 베트남제약협회(VNPCA)는 지난 3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고위급 간담회를 개최하고 양국 제약산업의 공동 발전을 위한 실질적 교류·협력 프로그램을 가동하기로 합의했다. 이를 위해 4월 중, 양국 제약협회 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9월 중에는 양국 제약협회 공동 미래협력포럼을 개최하기로 했다.포럼에서는 양국의 의약품 허가·등록 및 품질관리제도 상호이해, 보험약가제도와 유통시스템 소개, 산-학 협력사례 공유 및 협력분야 도출, 합작투자, 기술제휴 등 기업간 협력방안 도출 등을 의제화한다.구엔 반 투 베트남제약협회 회장은 “평소 한국제약산업의 산-학 협력, R&D활동 등을 인상깊게 보고있다”며 “미래2016.01.07 10:49
2015년이 글로벌 제약시장에서 한국 제약산업의 기술 경쟁력을 확인한 한 해였다면 2016년은 국내 제약기업의 준법경영 수준을 글로벌 스탠다드로 끌어올리는 해가 될 전망이다.한국제약협회는 ‘제약산업 윤리경영 자율점검지표’를 개발, 7일 회원사에 배포했다고 밝혔다. 협회는 지난 2014년 7월 제약기업 윤리헌장 선포식을 갖고 윤리강령과 표준내규를 제정, 공표하여 제약기업에 ‘윤리경영 표준모델’을 제시한 바 있으며 강화의 일환으로 이번에 자율점검지표를 개발했다.협회는 그동안 일반 제조업의 가이드라인을 활용하는 과정에서 실무 적용에 어려움을 겪었던 만큼 제약산업에 특화된 가이드라인의 개발을 통해 윤리경영의 확산·정착을 가속화 한다는 계획이다.2014년 이후 대웅제약, 동아에스티, 한미약품이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CP(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AA등급을 받는 등 제약업계가 윤리경영을 위해 노력해온 성과가 나타나고는 있으나 그간 리베이트와 관련된 처벌 등으로 인해 국민들로부터 전폭적인 신뢰와 지지를 받지못한 만큼 세계적 기준에 맞는 준법경영의 틀을 확립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협회는 지난해 8월부터 11월까지 지표를 개발하였으며 이 기간 중 외부기관을 통해 동아에스티 등 총 6개 회원사를 방문하여 사전진단을 실시했다.2016.01.05 10:42
한국제약협회는 5일 외국의 건강보험 및 보험약가제도를 집중 진단하는 정책보고서 ‘KPMA Brief’ 7호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보고서는 외국의 보험약가 제도 부문을 집중적으로 다루면서 글로벌 제약산업 동향도 별도로 게재했다. 또 일본, 독일, 프랑스, 호주, 대만의 건강보험체계 및 약가제도에 대한 제약협회 산하 각 국가별 약가제도 연구TFT의 조사·분석 요지가 담겼다. 내용은 각국의 일반적인 사항과 경제지표를 포함하여 인구학적 특성, 경제적 특징, 보건의료지표 등의 개요를 다룬후 건강보험의 보장방식에 있어 조직, 재정, 제약산업 현황과 함께 의약품 급여체계와 유통, 시사점 등으로 구성됐다.이번 정책보고서는 제약협회에서 구성, 운영중인 해외약가제도 TFT가 최근 1년간 각 국가별로 심층 연구한 결과물로서 신약 등재방식, 제네릭 등재방식, 사후관리제도를 주요 외국과 비교할수 있게 정리한 자료를 비중있게 다루고 있다. 우리의 제약산업이 국내 무대를 넘어 글로벌 제약시장에 적극적으로 진출하고, 미래 성장동력산업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약가 측면에서 고려해야할 점들을 생각할 수 있는 시사점을 주고 있다.이밖에 글로벌 제약산업의 최근 동향과 관련 외신 보도의 요지를 정리해 소개, 회원사들이 참고할 수 있도록 하는 글도 게재했다.2015.12.29 14:19
2016년, 병신년(丙申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 한해도 회원 제약기업들의 발전과 더불어 제약인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한국제약협회 창립 70주년이기도 했던 지난해 우리 제약산업계는 신약 개발, 글로벌 진출, 윤리경영 확립을 위해 전례없는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그 결과 거둔 훌륭한 성과들을 돌아보면서, 회원사 여러분과 함께 새로운 다짐을 하게 됩니다. 총 7조 8천억원대의 신약개발기술 수출계약을 연이어 체결한 한미약품의 쾌거는 우리 제약산업의 글로벌 경쟁력과 대한민국의 대표적 미래성장동력산업으로서의 가능성을 국내외에 확실하게 입증한 사례라 할 것입니다. 과거 연간 1, 2개 수준이던 국내개발 신약도 가장 많은 5개가 탄생했습니다. 의약품의 연간 해외 수출도 2조원대를 돌파하였고, 국산 신약이 중남미 시장에서 처방률 1위에 오르기도 하는 등 한국 제약산업과 우리 의약품의 세계 시장 공략이 지난해 두드러진 실적을 올렸습니다. 이같은 성과들은 국내 제약산업의 미래 글로벌 성공, 우리 의약품의 해외 진출 가능성을 크게 열어놓은 좋은 예라 할 수 있습니다. 제약인 여러분! 우리 제약산업은 이제 R&D 역량은 물론 생산 인프라나 품질 관리 등 모든 부문에서 선진국 수준에 도달했고, 세계가 이를 인정하기 시작했습니다.2015.12.28 15:12
2016년도 약계 신년교례회가 내년 1월 5일 오후 4시 서울 방배동 한국제약협회 4층 강당에서 개최된다고 한국제약협회가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제약협회, 대한약사회, 한국의약품도매협회, 한국의약품 수출입협회, 한국다국적의약산업협회 등 5개 단체 공동 주최로 열리며 올해는 한국제약협회가 주관한다.신년교례회에는 해당 5개 단체 및 주요 회원사 대표자들은 물론 보건복지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 등 관계부처 및 국회, 대한의사협회와 대한병원협회 등 유관 단체장 등 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는 이경호 제약협회 회장의 신년 인사와 함께 주요 참석자들의 인사말씀, 축하 케익 커팅과 다과회 등의 순서로 진행될 예정이다. 신년교례회 관련 자세한 사항은 제약협회 경영지원실로 문의하면 된다.2015.12.16 12:22
연구실 속의 숨어 있는 원석을 발굴하여 기업이 보석으로 만드는 산·학·연 협력의 기회가 열린다.한국제약협회는 미래창조과학부 산하 연구성과실용화진흥원과 함께 제약·바이오 분야 유망기술을 소개하고, 기술의 데이터 베이스 구축과 연구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바이오파마 미래테크 콘서트(Bio-Pharma Tech Concert)’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17일 오후 1시 30분 서울 방배동 제약회관 4층 강당에서 ‘미래창조과학부 유망기술 소개 및 사업화 전략’을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미래부에서 선정한 학계, 연구기관의 유망기술을 국내 주요 제약회사에 소개하고 비즈니스 모델 및 기술 사업화로 발전시키는 기회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행사를 공동으로 주관하는 실용화진흥원은 2007년 발족하였으며 기초과학 및 원천 R&D사업의 연구성과물을 경제적 성과물로 발전시키기 위해 산업계와 연결하는 핵심통로로서의 역할을 수행해 오고 있다. 행사는 ‘미래창조과학부 유망기술 발굴 및 성공사례’에 대해 정회종 실용화진흥원 팀장의 발표로 시작되며 ‘고형암 침투성 펩타이드 기반 기술 및 이를 접목한 항체 치료제’에 대해 김용성 아주대 교수가 소개한다. 이어 ‘주름제거 및 다한증에 활용 가능한 식물 유래 저분자 보톡스 유사물질 및 이의 기반 기술’에 대해 권대혁 성균관대 교수가, ‘저독성 종양 특이적 치료제‘에 대해 임융호 건국대 교수가 발표한다.2015.12.07 14:43
미래 성장동력중 핵심 산업으로 부상하고 있는 한국 제약산업의 구심체인 한국제약협회가 1945년 10월 창립이후 발자취와 현 주소를 담은 협회 70년사를 발간했다고 7일 밝혔다. ‘한국제약협회 70년사’는 2005년 발간된 ‘한국제약협회 60년사’이후 협회와 한국 제약산업의 최근 10년 성장사를 요약, 245페이지 분량의 추가본으로 편찬됐다. 70년사는 화보편, 본문편, 자료편으로 구성되어있으며 화보편은 최근 10년동안 제약산업계와 협회의 주요 활동상을 담았다. 본문편은 1890년대 한국 제약산업 발아기부터 2005년까지 기존 60년사를 축약한 제1부 ‘한국 제약산업의 태동과 성장’, 최근 10년간의 제약산업 관련 정책 변화와 산업 발전상을 담은 제2부 ‘한국 제약산업의 최근 10년 도전과 발전’, 한국제약협회의 70년 역사와 수행중인 역할 등을 요약한 제3부 ‘한국제약협회 역사와 역할’로 구성됐다. 제4부 자료편은 협회 정관과 윤리강령, 조직도와 각 위원회 명단, 최근 10년 연보와 회원명람, 의약품 수출·입 실적을 비롯한 각종 통계자료 등을 정리했다. 조순태 이사장은 발간사에서 “한국제약협회와 더불어 우리 제약산업의 발자취를 되돌아보는 동시에 세계 무대에서 반드시 성공신화를 일궈내고야 말겠다는 의지를 담아 협회 70년사를 발간하게 됐다”며 “변화와 도전, 혁신의 시대 흐름이 소용돌이친 최근 10년을 중심으로 현 주소를 진단하고, 국민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미래 희망도 함께 나누고자 했다”고 말했다.2015.12.01 15:57
한국제약협회는 차기 제71회 정기총회를 내년 2월 24일 오후 3시 서울 방배동 제약협회 4층 강당에서 개최키로 했다고 1일 밝혔다. 또 협회와 대한약사회, 한국의약품유통협회,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등 4개 단체 주최의 2016년도 약계 신년교례회를 내년 1월 5일 오후4시 제약협회 강당에서 회원사 대표들과 유관기관·단체 대표 등을 초청한 가운데 열기로 했다. 협회 이사장단은 1일 서울 팔래스호텔에서 제20차 이사장단회의를 갖고 이같은 일정을 확정했다. 정기총회에서는 이사장단, 이사장과 회장 등에 대한 선임절차와 2016년도 사업계획안 의결 등과 함께 내년으로 만 70세가 되는 유승필 제4대 이사장(유유제약 회장)에게 한국 제약산업 발전에 기여한 업적을 기려 공로패를 증정할 계획이다. 내년 협회 정기총회에 상정될 안건을 최종 확정하는 2016년도 제1차 이사회는 2월 17일 오전 8시 협회 4층 강당에서 개최된다. 제약협회와 약사회가 번갈아가며 주관하는 약계 신년 교례회의 경우 내년에는 협회가 주관단체로서 행사를 준비하게 된다. 이날 이사장단회의에서는 또 리베이트 영업을 지속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회원사에 대한 무기명 설문조사를 지속 실시하는 것은 물론 윤리경영 자율점검지표를 모범적으로 수행하는 회원사에 대한 메리트 부여 방안 검토 등 윤리경영 확립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2015.11.24 11:42
한국제약협회 산하 의약품기술연구사업단(PRADA)은 내달 8일부터 9일까지 ‘글로벌 진출을 위한 QbD(Quality by Design) 전문 실무자 과정’를 주제로 제12차 워키움(워크샵+심포지움)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서울 방배동 제약협회 4층 강당에서 진행되는 이번 PRADA 워키움은 2010년부터 국내 제약사들의 기술향상 및 글로벌화를 위해 진행해 오고 있는 워키움의 연장선상에서 사례와 실습 중심의 단기과정으로 열린다.첫째날은 ‘QbD 개념과 이해, 그리고 실행동향’에 대해 박영준 아주대 약대 교수가, ‘QbD를 위한 실험계획 방법’에 대해 변재현 경상대 산업시스템공학부 교수가 진행한다. 이어 ‘식약처의 QbD 시스템 기반 구축 사업개요‘에 대한 김상봉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품질과장의 발표로 마무리된다.둘째날은 미국 제약회사 패티온(Patheon)의 QbD 전문가인 아닐 케인 박사가 ‘의약품 개발업무중 실질적인 QbD 적용’을 주제로 해외의 사례를 소개하며 박재하 이레테크 소장이 ‘QbD 수행을 위한 소프트웨어 실습’을 진행한다. 이범진 단장은 “다양한 QbD 관련 심포지움과 교육프로그램들이 실시되고 있으나, 이론 중심의 교육 위주로 진행됨에 따라 많은 실무자들이 QbD 개념을 실무에 적용하는데 어려움을 느끼고 있다”며 “이번 QbD 교육프로그램이 참석자간 활발한 정보교환과 토론을 통해 각 기업의 글로벌 대응전략수립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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