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4 09:40
넷마블이 MMORPG '제2의 나라: 크로스 월드'에 저 레벨 유저 친화적인 '루키 서버'를 선보였다고 24일 밝혔다.루키 서버는 신규 가입했거나 복귀한 이용자에 한해 경험치, 골드 획득량, 특산품·영혼석·전리품 등 게임 내 주요 재화 드롭률이 일반 서버 대비 2배 높은 형태로 운영된다.첫 업데이트 시점에는 '에델리안' 서버가 루키 서버로 지정됐다. 이후 4개월 마다 루키 서버를 변경 지정하는 형태로 운영할 방침이다.루키 서버 외에도 기존 이용자가 신규 이용자와 소통, 돕도록 하는 '멘토링' 시스템으로 저레벨 이용자들을 돕는다. 기존의 코어 이용자층을 위해선 '배틀 랭크' 콘텐츠 최상위권 이용자를 위한 '비욘드 랭크' 시스템을 추가2023.10.13 13:38
넷마블이 자사 MMORPG '제2의 나라: 크로스 월드'에 일본의 산리오 캐릭터즈와 컬래버레이션한 콘텐츠을 업데이트했다. 제2의 나라에는 12일 기간 한정 에피소드 '쿠로미의 끝나지 않는 파티'가 업데이트됐다. 해당 에피소드 내 던전을 클리어하면 4성 희귀 등급의 '마이멜로디', '쿠로미' 등 산리오 캐릭터 기반 이마젠(펫)과 헬로키티 테마 의상 등을 보상으로 얻을 수 있다.산리오는 1960년 설립된 캐릭터 콘텐츠 전문 기업이다. 이들이 운영하는 산리오 캐릭터즈는 1974년 세상에 등장한 '헬로키티'를 필두로 귀여움, 깜찍함을 중점적으로 어필하는 것이 특징으로 닌텐도의 '포켓몬스터'와 더불어 일본 최고의 캐릭터 프랜차이즈로 손꼽힌다.2023.08.08 16:43
넷마블이 중국 현지 서비스를 준비 중인 모바일 RPG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와 '제2의 나라: 크로스 월드'가 500만명 이상의 사전 예약을 모객할 것이라며 자신감을 보였다.권영식 넷마블 대표는 8일 2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일곱 개의 대죄(이하 7대죄), 제2의 나라 모두 중국 현지 파트너사와 더불어 사전 예약을 받고 있다"며 "사전 예약 목표는 500만명 돌파로, 어렵지 않게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7대죄와 제2의 나라는 모두 일본 업체와 IP 판권 계약을 체결한 후 넷마블이 개발한 카툰 그래픽 3D RPG다. 7대죄는 모바일 RPG, 제2의 나라는 MMORPG로 개발됐으며, 두 게임 모두 일본 시장에서 애플2023.02.09 10:12
넷마블이 지난해 말 중국 정부에서 수입 허가를 받은 게임 4종을 연내 중국에 출시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특히 '제2의 나라: 크로스 월드'는 중국 최대 게임사 텐센트가 퍼블리셔를 맡을 전망이다. 도기욱 넷마블 대표는 9일, 연간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지난해 말 판호(출판심사번호) 목록에 포함된 네 게임 모두 중국 서비스를 앞두고 있다"며 "제2의 나라를 맡은 텐센트 등과 더불어 중국 서비스에서 유의미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중국의 미디어 검열 기구 국가신문출판서는 지난해 12월 28일 44개 외산 온라인 게임을 상대로 수입 허가 판호, 이른바 '외자판호'를 발급했다. 여기에는 제2의 나라와2023.01.26 18:21
넷마블의 '제2의 나라: 크로스 월드'와 위메이드의 '미르4'가 지난해 기준 세계에서 가장 많은 매출을 기록한 블록체인 게임으로 집계됐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모바일 시장 조사기업 센서타워에 따르면 지난해 글로벌 양대 앱 마켓(구글 플레이스토어·애플 앱스토어)에서 암호화폐 기반 경제구조가 적용된 모바일 게임 중 '제2의 나라'와 '미르4'가 1, 2위를 차지했다.'제2의 나라' 글로벌 버전에는 넷마블의 마브렉스(MBX), '미르4'에는 위메이드 위믹스(WEMIX) 기반 게임 토큰 경제구조가 적용됐다. 두 게임의 매출은 각각 1억2000만달러(약 1477억원), 6000만달러(약 738억원)이다.특히 미르4와 3위 '하이라이즈: 가상 메타버스'의 격차는2022.12.29 08:59
국내 게임의 수입을 사실상 전면 차단해오던 중국 정부가 한국 게임 6종의 수입을 허가했다. 지난 2017년 '한한령'이 본격화된 후 5년만의 일이다.중국 미디어 검열 기구 국가신문출판서는 지난 28일 44개 외산 온라인 게임의 수입을 허가하는 출판심사번호, 이른바 '외자 판호' 목록을 공개했다.여기에는 넥슨 '메이플스토리M', 넷마블 'A3: 스틸 얼라이브'와 '제2의 나라: 크로스 월드', 스마일게이트 '로스트아크'와 '에픽세븐', 엔픽셀 '그랑사가'가 포함됐다.또 넷마블 북미 자회사 카밤의 '샵 타이탄', 텐센트 산하 라이엇 게임즈의 '발로란트', CD프로젝트의 '궨트: 위처 더 카드게임', '휴먼 폴 플랫' 닌텐도 스위치 판 등 스위치 게임 32022.05.25 17:22
넷마블 MMORPG '제2의 나라: 크로스 월드' 글로벌 버전이 25일 출시됐다. 블록체인 게임이 강세를 보이던 동남아시아는 물론 서구권 시장에서도 좋은 반응을 끌어내고 있다.'제2의 나라'는 일본 레벨파이브와 스튜디오 지브리가 합작한 판타지 RPG IP '니노쿠니'를 기반으로 한 게임이다. 지난해 6월 한국·일본·대만·홍콩·마카오에 출시돼 5개국 양대마켓(애플 앱스토어·구글 플레이스토어)매출 톱4 안에 들었다. 원작에 맞춰 '니노쿠니: 크로스 월드'란 이름으로 베트남과 중국을 제외한 글로벌 전역에 출시된 '제2의 나라'에는 MBX(마브렉스) 기반 블록체인 경제 구조가 적용됐다. 앞서 'A3: 스틸 얼라이브' 글로벌 버전에 이은 2번째 블록2022.05.11 16:03
넷마블 MMORPG '제2의 나라: 크로스 월드'에 마브렉스(MBX) 기반 블록체인 생태계가 적용된 글로벌 버전이 오는 25일 정식 출시된다.이번 글로벌 버전은 지난해 출시 지역인 한국·일본·대만·마카오·홍콩과 중국·베트남 등을 제외한 세계 전역에 출시될 예정이며 모바일·PC 버전을 모두 지원한다.'제2의 나라' 글로벌 버전은 지난달 19일부터 사전 예약을 받고 있다. 애플 앱 스토어에 따르면 출시 예정일은 6월 30일 이었으나 실제로는 이보다 1달 일찍 출시됐다.'제2의 나라: 크로스 월드'는 일본 레벨5가 스튜디오 지브리와 합작한 판타지 게임 프로젝트 '니노쿠니'를 기반으로 넷마블네오가 개발한 MMORPG다. 지난해 6월 10일 출시된 후2022.04.21 15:20
넷마블이 신작 MMORPG '제2의 나라: 크로스 월드' 글로벌 버전 '니노쿠니: 크로스 월드' 사전예약을 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미국 트윈피니트·브라질 MMORPGBR·베트남 게임포브이 등 여러 외신들의 21일 보도에 따르면 '제2의 나라' 글로벌 버전은 지난 19일(미국 시각 기준) 안드로이드OS, iOS로 사전 예약을 개시했다. 애플 앱 스토어에 따르면 출시 예정일은 6월 30일이나 넷마블 측의 공식 발표는 없었다.'제2의 나라: 크로스 월드'는 일본의 레벨5가 스튜디오 지브리와 합작한 판타지 IP '니노쿠니'를 기반으로 넷마블이 개발한 MMORPG이며 지난해 6월 10일 한국과 일본에 정식 출시됐다.모바일 시장 분석업체 센서타워에 따르면 '제2의 나2022.01.27 13:01
넷마블 신작 발표회 NTP(Netmarble Together with Press)에 참여한 방준혁 이사회 의장이 지난 몇 해 동안 넷마블이 걸어온 길을 정리하고 향후 도전할 방향에 대해 발표했다.방준혁 의장은 이날 "넷마블은 그동안 '글로벌 파이오니어(Global Pioneer)'로 자리잡기 위해 노력했다"며 향후 도전의 핵심은 블록체인으로, 제2의 나라·몬스터 길들이기·A3 등 핵심 IP들을 P2E(Play to Earn) 게임으로 개발하고 관련 NFT(대체불가능토큰)을 내놓을 예정"이라고 발표했다.넷마블은 2012년 연결기준 매출 2272억원에서 2017년 2조4248억원으로 6년동안 10배 이상의 성장세를 보였으나, 이후 4년 동안 매출이 2조원 초반대에 머무르며 성장 정체를 겪고2021.08.11 21:11
주요 게임사들의 2분기 '어닝 쇼크'가 이어지는 가운데 넷마블이 지난해 2분기에 비해 80% 하락한 영업이익 등 '최악'의 성적을 냈다.넷마블은 2분기에 매출 5772억 원, 영업이익 162억 원, 당기순이익 482억 원을 기록했다고 11일 발표했다. 지난해 2분기 매출 6857억 원, 영업이익 817억 원, 당기순이익 852억 원은 물론 시장 추산치인 매출 6000억 원 초반, 영업이익 600억 원 전후와 비교해도 크게 부족하다.이번 2분기에 넷마블 신작 '제2의 나라: Cross Worlds'가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양대 마켓에서 잠시 1위를 차지하는 등 흥행했음에도 이런 실적이 나왔다. 이에 대해 넷마블 관계자는 "6월 10일 발매된 신작이라 실적에 온2021.07.28 14:55
넷마블이 '제2의 나라: Cross Worlds' 파트너 크리에이터 1기 발대식을 27일 온라인으로 진행했다.'제2의 나라' 파트너 크리에이터 모집은 지난 14일 시작됐다. 이날 넷마블은 22명의 크리에이터를 파트너로 확정지었으며 3개월 동안 콘텐츠 협업을 이어갈 계획이다.파트너 크레이터들을 위해 넷마블은 전용 코스튬과 칭호, 게임 재화 등을 제공하며 이벤트 쿠폰과 굿즈 등도 지원하는 한편 자사 SNS를 통해 크리에이터들의 채널을 홍보하는 것도 병행할 예정이다.조신화 넷마블 사업본부장은 "이용자분들을 대표하는 크리에이터 22명과 소통하며 더 나은 '제2의 나라'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제2의 나라는 지난 달 16일 구글 플레이스토어 매2021.07.23 17:15
넷마블이 'A3: 스틸 얼라이브', '세븐나이츠 2' 등 지난해 출시한 신작과 출시를 앞둔 '마블 퓨처 레볼루션' 등을 활용한 마케팅에 나섰다.'A3: 스틸 얼라이브'는 지난해 3월 출시된 배틀로얄 MMORPG로, 구글 플레이스토어 매출 순위 20위 권에 머무르고 있다. 이날 '이차원의 화랑', '유물 장비' 등 신규 콘텐츠를 업데이트했다.업데이트에 발맞춰 넷마블은 각종 이벤트를 진행하며, 특히 여름 관련 아이템을 맞이하는 '썸머 트로피컬 상점', 수영복 스킨을 얻을 수 있는 '수영복을 받아줘!' 등 여름 맞이 이벤트가 포함됐다.'세븐나이츠 2'는 이날 '세나의 달' 업데이트를 진행한 데 더해 한지훈 넷마블 사업본부장, 김정민 세븐나이츠2 총괄 P2021.07.12 09:10
모바일인덱스가 카카오게임즈 신작 MMORPG '오딘: 발할라 라이징'이 출시 후 일주일 동안 어떤 성과를 거뒀는지 분석한 리포트를 발표했다.리포트에 따르면 '오딘'은 출시 7일 차인 5일 사용자 수는 39만 7245명(안드로이드OS, IOS 통합)으로 모바일 RPG 부문 2위에 올랐다. 1위는 80만 여 명이 이용한 데브시스터즈 '쿠키런 킹덤'이었고, 3위는 20만 여 명이 이용한 '제2의 나라'였다.론칭 첫 날 '오딘' 이용자 수는 같은 시기 '제2의 나라'나 NC '리니지2M'의에 비하면 적었다. 그러나 두 게임에 비해 이용자가 빠져나가는 수도 적었고, 출시 일주일 후를 기준으로 세 게임의 이용자 수는 30만 명 초반대로 거의 비슷했다.출시 일주일 후 '오딘2021.07.04 11:05
넷마블 신작 '제2의 나라: Cross World'가 역대 모바일 게임 중 최단기간에 글로벌 매출 1억 달러를 달성한 것으로 밝혀졌다.어플리케이션(앱) 분석 사이트 센서타워(Sensor Tower)에 따르면 '제2의 나라'는 지난 10일 출시된 후 11일만에 매출 1억 달러를 넘어섰다.이는 기존 단독 1위였던 텐센트 '펜타스톰(11일 1억 230만 달러)'과 같은 기록이며 나이언틱 '포켓몬 고'(12일), 미호요 '원신'(13일)보다 빠른 기록이다.이번 기록으로 넷마블은 기존에 '리니지2 레볼루션'이 13일만에 한국 최단기간 매출 1억달러를 기록했던 것을 이틀 앞당겼다.'제2의 나라'가 출시 후 11일 동안 벌어들인 총 매출액은 약 1억 130만 달러였다. 이중 45%가 일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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