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18 06:05
여행하기 좋은 계절 가을을 맞아 핼러윈(이하 할로윈) 축제가 한창인 에버랜드에서 가을 대표 꽃들과 함께 귀엽고 깜찍한 포토스팟이 가득한 스페셜 가을 테마정원을 만나볼 수 있다. 에버랜드 측은 오는 21일부터 포시즌스가든은 꼬마 마녀의 가을정원을 콘셉트로 한 ‘에버랜드 조이풀 위키드 가든(Joyful Wicked Garden)’으로 변신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가든에는 하늘을 나는 듯한 트릭 사진을 찍을 수 있는 마녀 빗자루와 함께 약 3m 높이의 거대한 마녀모자 파라솔, 마법약을 만드는 가마솥 등 다양한 마녀 테마 포토존이 마련돼 있어 마치 마법동화 속 한가운데에 들어온 것만 같은 비일상적인 체험을 할 수 있다. 황화코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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