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2 09:43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창립 15주년을 맞는 올해를 ‘글로벌 No.1 위탁개발생산(CDMO)’로 도약하는 해로 삼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존 림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는 2일 신년사를 통해 “지치지 않는 열정과 추진력, 강인함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임직원 모두가 원팀으로 힘차게 도약하자”고 강조했다. 그는 지난해를 돌아보며 “쉽지 않은 경영 환경 속에서도 △인적분할 완수 △송도 제3바이오캠퍼스 부지 확보 △미국 록빌 공장 인수 등 중장기 성장을 뒷받침할 탄탄한 기반을 마련했다”고 평가했다. 이어 “이를 발판 삼아 올해는 초격차 경쟁력을 더욱 공고히 다져야 할 시점”이라고 말했다. 올해 경영 환경에 대해2025.10.09 17:18
존 림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는 “일본 제약·바이오 톱10 기업 중 4곳과 이미 계약을 체결했고, 추가로 1곳과는 계약 막바지 논의 중"이라며 일본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겠다고 밝혔다.존 림 대표는 지난 8일 일본 요코하마에서 개막한 '바이오재팬 2025' 행사장 인근 음식점에서 진행한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글로벌 위탁개발생산(CDMO) 경쟁력을 기반으로 향후 일본 제약·바이오 기업 수주 활동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며 압도적 생산능력과 다양한 모달리티 서비스 역량, 높은 품질 등으로 일본 및 아시아 바이오 시장 공략에 나서겠다고 강조했다.일본은 세계 3위 제약 시장으로 높은 의료 기준과 혁신 기술을 갖춘 국가다2025.01.15 09:41
삼성바이오로직스가 '4E'를 기반으로 3대축 확장을 통한 톱티어 바이오 회사로의 도약 전략을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이하 JP모건 헬스케어)에서 발표했다.존림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는 1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2025 JP모건 헬스케어에서 "지난해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삼성바이오로직스는 4E를 통해 굳건한 성장세를 유지했다"며 "올해에도 5공장 준공 및 항체-약물접합체(ADC) 생산 개시 등을 통해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4E는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선정한 임직원이 추구해야 할 가치로 △고객만족(Customer Excellence) △우수한 운영 효율(Operational Excellence) △최고 품질(Quality2024.01.02 08:56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024년 추구해야 할 가치로 '4엑셀런스(이하4E)'를 선정하고 고객만족·운영효율성·품질·임직원 역량을 강화할 것을 임직원들에게 강조했다.2일 존림 대표는 새해를 맞아 임직원들에게 지난해 우수한 성과를 함께 만든 임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함을 전하고 올해 우선적으로 주안점을 둬야할 사항이 담긴 'CEO 메시지'를 발송했다.존림 대표는 "지난해 엔데믹으로 인한 글로벌 제약·바이오 시장 성장세 둔화 및 경기 침체 상황에도 불구하고 우리 회사는 높은 매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을 달성했다"며 "전 분야에서 원팀(One Team)으로 협력하며 오늘의 성과를 함께 만들어주신 임직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2023.01.30 17:00
연임에 성공한 존 림 삼성바이오로직스 사장이 신기술 도입을 강조하면서 세계 최고 바이오기업 목표에 한층 다가갈 것이란 기대감이 불고 있다. 그가 구체적으로 제시한 신기술은 위탁개발생산(CDMO)사업에 항체-약물접합체(ADC)와 유전자치료제, 위탁개발(CDO) 등으로, CDMO사업에 신기술이 더해진다면 새로운 플랫폼으로 개발 중인 신약을 빠르게 생산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30일 바이오업계에 따르면 림 사장은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오는 2030년까지 세계 최고 수준의 바이오기업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과감한 투자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올해 진행된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서의 계획 실현을 강조했다.앞서 림 사장은 JP모건 헬스2023.01.12 10:53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올해 지속 성장 3대 축 확장에 속도를 내며 톱티어 바이오 기업으로 본격 도약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는 미국 투자은행 JP모건이 매년 개최하는 행사로 전 세계 8000여명의 투자자와 550여개 바이오 기업이 참여하는 글로벌 대표 제약바이오 투자 콘퍼런스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비대면으로 진행하다 3년만에 오프라인으로 개최됐다.존림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는 이번 행사에서 주요 글로벌 기업을 중심으로 배정되는 '메인트랙'에 국내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초청받아 전 세계 제약바이오 기업 및 투자자 등을 대상으로 주요 성과 및 계획 등을 발표했다. 먼저 지2021.04.21 15:28
"지난 10년간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성장을 이끈 혁신의지와 도전정신을 계승하고 협업문화를 강화해 2030년 글로벌 톱티어 바이오 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다." 존림 삼성바이오로직스 사장은 21일 진행된 창립 10주년 기념 행사에서 이같이 말하며 "회사가 10년간 눈부신 성장을 거듭하며 글로벌 CDMO 리더로 성장할 수 있게 한 직원들의 열정과 노력에 감사의 말을 전한다"고 밝혔다. 이날 삼성바이오로직스는 COVID-19 방역지침에 따라 별도의 오프라인 행사 없이 특집방송을 제작해 임직원들이 사내방송으로 기념식을 시청할 수 있도록 했다.회사는 행사를 통해 2030년 글로벌 톱티어 바이오 기업 도약이라는 비전을 공표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2020.12.17 13:36
새롭게 삼성바이오로직스 수장으로 자리한 존림 사장이 '글로벌 바이오 제약사'로 도약한다는 포부를 천명했다. 1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지난 16일 이사회를 거쳐 존림 대표를 신임 대표로 선임했다. 존림 사장은 미국 스탠퍼드대에서 화학공학 석사 학위를 받고 노스웨스턴 경영전문대학원(MBA)을 나왔다. 이후 로슈와 제넨테크에서 최고재무책임자(CFO)를 지냈으며 2018년 9월 삼성바이오로직스에 합류했다. 그는 그동안 송도 3공장 가동을 주도하고 코로나19 상황에서 사업의 안정적인 추진을 도왔다. 존림 사장은 앞으로 삼성바이오로직스를 글로벌 시장 대표 제약바이오기업으로 성장시킨다는 계획이다. 2011년 4월 C2020.12.08 19:04
2011년 창립 시점부터 삼성바이오로직스를 이끌어 온 김태한 사장이 8일 사임하고 이 자리에 존림 부사장이 내정됐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8일 존림 부사장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 내정했다고 발표했다. 존림 신임 사장은 미국 스탠포드 화학공학 석사, 노스웨스턴 MBA 출신으로 헬스케어 분야 글로벌 제약사인 로슈·제넨텍에서 생산, 영업, 개발 총괄 및 CFO 등을 역임한 글로벌 바이오 제약 전문가로 통한다. 그는 2018년 9월 삼성바이오로직스에 합류해, 세계 최대 규모 플랜트인 3공장 오퍼레이션(Operation)을 총괄하고 있다. 존림 사장은 글로벌 바이오 제약사에서의 쌓은 성공 노하우와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삼성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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