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27 15:06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던 결말로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던진 '죽어야 사는 남자' 종영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지난 24일 종영한 MBC 수목드라마 '죽어야 사는 남자'(연출 고동선·최정규, 극본 김선희)는 극중 사이드 파드 알리 백작 역의 최민수가 친딸 지영A 역의 강예원, 가짜 딸 역을 맡은 지영 B역의 이소연, 비서 압달라 역의 조태관 등과 함께 전용기를 타고 자신의 왕국으로 향해 해피엔딩을 예고했다. 하지만 갑자기 난기류를 만나 전용기가 추락했고 백작 최민수, 강예원 신성록 이소연 등이 천신만고 끝에 살아남은 충격 결말로 마무리됐다. 극중 지영A로 걸크러쉬의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준 강예원은 24일 자신의 인스타2017.08.25 00:33
'죽어야 사는 남자' 최민수가 작가지망생 딸 강예원의 꿈을 이뤄줬다. 24일 밤 종영한 MBC '죽어야 사는 남자'(연출 고동선·최정규, 극본 김선희) 마지막회에서는 사이드 파드 알리 백작(최민수 분)이 친딸 이지영A(강예원 분)의 작가의 꿈을 이뤄주기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하며 '시즌2'를 암시하는 열린 결말로 마무리했다. 이날 백작은 지영A에게 아빠 소리를 처음으로 듣고 감격했다. 또 개털인줄 안 지영A가 백작과 압달라(조태관 분)에게 매일 용돈을 1만원씩 주겠다고 하자 마냥 행복해하는 아빠의 모습을 보였다. 더 나아가 인센티브를 주겠다는 말에 압달라는 두 팔을 걷어붙이고 빨래며, 청소를 도맡았다. 심지어 백작은 핑크2017.08.24 08:21
'죽어야 사는 남자' 강예원이 최민수에게 응어리진 마음을 풀었다. 23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죽어야 사는 남자'(연출: 고동선·최정규, 극본: 김선희) 21~22회에서는 사이드 파드 알리 백작(최민수 분)이 개털이 된 가운데 친딸 이지영A(강예원 분)가 그동안 마음속에 응어리진 부성애를 쏟아내는 극적인 반전이 그려졌다. 이날 사이드 파드 알리 백작은 비서 압달라(조태관 분)와 함께 지영A 집을 찾아왔다. 여전히 뾰로통한 지영A에게 백작은 "나 개털됐다"며 얹혀살겠다고 선언했다. 백작은 먼저 시월드에서 억압당하고 살던 지영A의 묵은 체증을 시원하게 내려줬다. 지영의 시어머니 나옥자(조경숙 분)에게 예단 영수증을2017.08.24 00:37
'죽어야 사는 남자' 감초 연기갑 김병옥, 조태관, 차순배, 배혜선이 종영소감을 전했다. MBC 수목드라마 '죽어야 사는 남자'가 종영을 2회 남겨 둔 가운데 드라마 속에서 감초 연기의 진수를 보여준 조연 배우 압달라 역의 조태관, 한소장 역의 김병옥, 왕미란 역의 배해선, 강호림(신성록 분)과 남다른 동창 케미를 보여준 직장상사인 지점장 최병태 역의 차순배가 종영을 단 하루 남겨두고 종영 소감을 전했다. 먼저, 김병옥은 극 중 ‘백작 딸 찾기 대작전’을 진두지휘해 사이드 파드 알리 백작(최민수 분)과 이지영A(강예원 분)의 극적인 부녀 상봉을 성사시킨 장본인으로 맹활약하며 독보적인 연기를 펼쳤다. 그는 “무더위2017.08.23 22:41
종영을 하루 앞둔 '죽어야 사는 남자' 후속작 '병원선'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는 30일(수) 첫 방송을 앞둔 MBC 수목드라마 '병원선'은 무의촌 섬마을을 도는 메디컬 의학 드라마로 배우 하지원, 강민혁, 김인식이 호흡을 맞춘다. '병원선'은 무의촌 섬마을을 돌며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선박을 말한다. 의료장비도 부족하고 숙련된 의사도 없고 악천후를 만나면 고립되기 일쑤인 척박한 환경에서 의술을 펼치는 곳이다. 또 막 의대를 졸업하고 의사면허를 쥔 청년 의사들이 병역 대신 근무하는 곳이기도 하다. 메디컬 드라마 '병원선'은 서른 전후의 청년의사들이 때늦은 사춘기를 극복하고 진짜 의사, 진짜 어른, 행복한2017.08.23 14:05
'죽어야 사는 남자' 강예원이 백작 아빠 최민수와 부녀 케미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MBC 수목드라마 '죽어야 사는 남자'(연출 고동선·최정규, 극본 김선희)에서 강예원은 작가지망생 현실 주부 이지영A 역을 리얼하게 그려내고 있다. 특히 어린 시절 매일 한결같이 기다려온 아빠가 35년 만에 나타나자 석유재벌 백작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애증을 있는 그대로 보여줘 걸그러쉬 매력을 발산 중이다. 강예원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백작 아빠 역으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부여주는 최민수와 함께 다정한 부녀케미를 과시하는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공개된 사진에는 그동안 뽀글 파마머리로 평범한 주부2017.08.22 16:22
배우 조현재가 MBC 새 수목드라마 '병원선'에 카메오로 등장한다. 소속사 웰스엔터테인먼트는 22일 "조현재가 병원선에 특별출연 한다"고 공식 입장을 전했다. 이어 "아직 드라마 방영 전이라 구체적인 캐릭터에 대해서는 말씀 드리지 못하지만 짧고 존재감 넘치는 임팩트 강한 캐릭터 장성호역으로 출연한다"고 덧붙였다. 조현재는 이날 소속사를 통해 "윤선주 작가님의 특별출연 요청을 받았다"며 "대본을 검토하기도 전에 평소 작가님의 작품성에 대한 신의 하나만으로 결정했다"고 출연계기를 밝혔다. 특히 조현재는 2013년 MBC 드라마 '제왕의 딸 수백향 '에서 명농 역으로, 2015년 SBS '용팔이'에서 한도준 역으로 캐릭터2017.08.20 14:13
죽어야 사는 남자가 이슬람 문화 희화화로 논란이 되고 있다. 제작진은 지난달 공식 홈페이지에 사과문을 올렸지만 여전히 논란은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다.죽어야 사는 남자는 1970년대 중동의 한 작은 왕국으로 건너가 백작이 된 남자가 딸과 사위 앞에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이 드라마가 논란이 된 것은 한두부분이 아니다. 당장 포스터에 코란을 올려놓고 옆에 다리를 올린 장면부터 시작, 여성 무슬림이 비키니와 히잡을 동시에 착용한 장면, 무슬림 복장을 한 등장인물이 와인을 마시는 장면, 공주에게 결혼을 명령하는 장면 등 이슬람 문화를 기본 설정으로 포함했으면서도 전혀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다.당장 이슬람2017.08.17 16:33
'죽어야 사는 남자' 강예원이 증발해 최민수가 위기에 처한다. 17일 밤 방송되는 MBC 수목드라마 '죽어야 사는 남자'(연출 고동선·최정규, 극본 김선희) 19~20회에서는 사이드 파드 알리 백작(최민수 분)이 친딸 이지영A(강예원 분)가 증발해 위기에 처하는 반전이 그려진다. 지영A는 무조건 자신의 왕국으로 데려가겠다는 백작 아빠의 독설에 분노한다. 지영 A는 "데려간다고. 나를? 누구 맘대로. 미친 거 아냐?"라고 남편 강호림(신성록 분)에게 푸념한다. 호림은 압달라(조태관 분)에게 백작이 쓰러졌다는 전화를 받고 "아버님. 쓰러지셨대"라고 지영A에게 전한다. 한편 지영A는 돌아가신 엄마 이경숙(하은진 분)의 환영에 시달2017.08.16 17:35
'죽어야 사는 남자' 강예원이 35년만에 나타난 최민수의 딸이 되기를 거부한다. 16일 바 방송되는 MBC 수목드라마 '죽어야 사는 남자'(연출 고동선·최정규, 극본 김선희) 17~18회에서는 이지영 A(강예원 분)가 석유재벌 사이드 파드 알리 백작(최민수 분)의 딸이 되기를 거부하는 반전이 그려진다. 제작진이 공개한 영상에 따르면 지영 A는 갑자기 친아버지라고 나타난 백작을 의심한다. 지영 A는 "이유가 있지 않고서야 35년 만에 불쑥 찾아올 리가 없죠?"라고 백작에게 쏘아 붙인다. 백작이 지팡이를 두고 가자 지영 A는 집 밖으로 내동댕이쳐 버린다. 이후 지영A 집에 도둑이 들어 한바탕 소동이 벌어진다. 백박 비서인 압달라2017.08.15 15:07
'죽어야 사는 남자' 아내 강예원과 남편 신성록이 180도 전세가 역전돼 사이다 전개를 예고했다. MBC 수목 미니시리즈 ‘죽어야 사는 남자’(연출 고동선·최정규, 극본 김선희)에서 죽어 사는 아내 강예원과 기세등등 연하남편 신성록의 전세가 역전됐다. 강예원이 억만장자 석유 재벌 ‘사이드 파드 알리’ 백작(최민수 분)의 친딸 이지영A로 밝혀진 가운데 그녀의 철부지 연하남편 ‘강호림’ 역을 맡은 신성록이 그 사실을 알고 알아서 기기 시작하면서 기막힌 전세 역전 스토리가 펼쳐진 것. 지영A는 시도때도 없이 맛있는 음식을 해다 바치라는 시어머니의 호된 시집살이와 한의원 알바를 하는 등 잠시도 쉬지 않고 알뜰살뜰 살림2017.08.14 09:21
'죽어야 사는 남자' 강예원이 백작 친딸로 밝혀져 역전의 아이콘으로 등극했다. MBC 수목드라마 ‘죽어야 사는 남자’(연출 고동선, 최정규, 극본 김선희, 제작: ㈜도레미엔터테인먼트)에서 이지영A(강예원 분)가 동화 속 신데렐라와 소름 끼치는 평행이론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강예원은 극중 '무한 긍정 파워'를 뿜어내는 '이지영A'로 분해 캐릭터 싱크로율 100%로 밀도 있는 연기를 펼치고 있다. 특히 일과 가사노동, 작가의 꿈을 위해 시간을 쪼개 투자하는 생활연기를 통해 같은 여성들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고 있다. 이에 강예원과 신데렐라를 전격 비교하는 세 가지 포인트를 짚어본다. # 고아(?) 이지영과2017.08.11 15:37
'죽어야 사는 남자' 강예원이 친아빠로 밝혀진 최민수에게 핵주먹을 날렸다. 10일 밤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죽어야 사는 남자'(연출 고동선·최정규, 극본 김선희)에서는 이지영A(강예원 분)가 사이드 파드 알리 백작(최민수 분)이 친아빠인 것을 알고 핵펀치를 날리는 충격 반전이 그려졌다. 이날 백작은 아빠위 존배를 한사코 거부하는 이지영A에게 친아빠임을 밝히려 강호림(신성록 분)과 작전을 짰다. "지영이 인생에 파란 불이 켜지게 해주고 싶다"는 호림의 말에 따라 백작은 신호등 조작부터 시작해 90% 의류 할인, 꽃다발 선물, 레스토랑 데이트에서 티라미수를 공짜로 제공하는 등 각종 이벤트를 연달아 터트렸다. 지영A는 하2017.08.10 10:35
'죽어야 사는 남자' 강예원이 신성록과 이혼을 결심한다. 10일 밤 방송되는 MBC 수목드라마 '죽어야 사는 남자'(연출 고동선 최정규, 극본 김선희) 15~16회에서는 백작 친딸 이지영A(강예원 분)이 백작 가짜딸 지영B와 불륜을 저지른 일로 이혼을 결심하는 장면이 그려진다. 이날 사이드 파드 알리 백작(최민수 분)는 친딸 지영A와 가까워지기 위해 사위 강호림(신성록 붕)을 부른다. 백작은 호림에게 "나 좀 도와 달라"며 지영A와 관계 호전을 부탁한다. 현재 백작에게 남은 시간은 고작 15일이다. 공주와의 국혼을 거절한 백작에게 분노한 중동 왕은 한 달 안에 딸을 데리고 돌아오지 못하면 전재산을 몰수 하겠다고 명했다. 백작2017.08.09 21:35
걸크러쉬 강예원이 마침내 백작 최민수의 친딸로 밝혀진다. 9일(오늘) 밤 방송되는 MBC 수목드라마 '죽어야 사는 남자'(연출 고동선·최정규, 극본 김선희, 제작 ㈜도레미엔터테인먼트) 13, 14회에서는 이지영A(강예원 분)가 사이드 파드 알리 백작(한국명 장달구, 최민수 분)의 친딸로 밝혀지는 반전이 그려진다.제작진은 이날 "지영A가 눈앞에서 남편 강호림(신성록 분)이 바람 피우는 것을 목격, 인생 최악의 순간에도 사이다 선택과 이에 걸맞은 행보를 펼친다"고 밝혀 기대감을 높였다.. 앞서 방송에서 지영 A는 남편 강호림이 예쁘고 똑똑한 작가 팀장인 지영 B(이소연 분)에게 입맞춤을 당하는(?) 장면을 목격했다. 게다가 지영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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