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0 17:46
전남 진도군은 진도군 무형유산전수관에서 진도 관내의 건설공사를 진행 중인 전문건설업체 관계자를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과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근 건설 현장에서 크고 작은 사고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어 건설업 종사자에게 안전보건 관련 지식을 전달하고, 산업재해와 중대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안전보건 전문기관에 소속된 전문가를 초청해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과 간담회에는 진도군이 발주한 296건의 건설공사를 진행 중인 전문건설업체의 대표자 약 50명을 포함해 현장 관계자 등 총 112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과 중대재해처벌법 주요 내용 △법 위반 판결 선고 사례 △산업안2026.03.04 11:11
경기도가 산업현장에서 발생하는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30인 미만 사업장 등 안전 사각지대 해소에 나선다.도는 고용노동부가 공모한 ‘2026년 지역 중대재해 예방 사각지대 해소 지원사업’에 선정돼 국비 25억 원을 확보했으며, 관련 사업을 3월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방정부와 중앙정부가 협력해 추진하는 현장 중심 중대재해 예방 모델로, 산업현장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안전관리 지원이 핵심이다. 특히 안전관리자 선임이 어려운 소규모 사업장 대상으로, △산업단지 위험성 평가 및 개선 지도 △지붕·고소작업 추락사고 예방 기술 지원 △외국인 노동자 안전 역량 강화 등 세 가지 사업을 추진한다.사업 운영은2026.02.27 16:41
오일근 롯데건설 대표가 전국 공사현장소장에게 안전보건 리더십 교육을 실시했다롯데건설은 오일근 대표를 비롯한 경영진 38명이 27일 경기도 오산시 롯데인재개발원 내 안전체험센터 세이프티 온(Safety ON)에서 안전체험교육에 참여했다고 밝혔다.이날 교육은 경영진에게 안전사고 상황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안전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진행됐다. 심폐소생술을 비롯해 안전벨트·개구부 추락, VR(Virtual Reality, 가상현실) 기기를 활용한 추락·낙하·감전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오일근 대표는 “본사와 현장의 모든 임직원은 내 가족의 안전을 지킨다는 마음으로 안전관리 기준과 원칙을 철저하게 생활화하자2026.02.25 15:07
보람상조가 고용노동부 지정 안전관리 전문기관과 협력해 기업고객을 대상으로 중대재해 예방 지원에 나선다.보람상조는 서울 중구 본사에서 한국나눔안전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법인 상조서비스를 이용하는 B2B 고객사를 대상으로 ‘중대재해’ 관련 무료 컨설팅을 제공하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중대재해 예방과 안전보건 관리 체계 구축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중견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람상조는 장례 서비스를 넘어 고객의 일터 안전까지 책임지는 ‘토털 라이프케어’ 기업으로 경영 영역을 확장한다는 방침이다.협약에 따라 B2B 고객사는 △사업장 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 △중대재해 예방 매뉴얼 수립 △2026.02.20 16:10
강화군은 지난 19일 공직사회 전반의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중대재해 예방 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위험성평가 담당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사전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근 공공부문의 안전관리 책임이 강화됨에 따라, 단순한 이론 전달에서 벗어나 행정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잠재적 위험 요인을 공직자가 스스로 발견하고 즉각 개선할 수 있는 ‘자기규율 예방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는 위험성평가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산업안전보건 전문기관 강사의 강의로 이루어졌으며, 강화군 내 시설물 관리와 사업 집행 과정에서 도출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교육이 진행됐다. 특히 △2026.02.13 16:03
반도건설이 공사현장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직무능력 교육을 실시했다.반도건설은 지난 6일 건축직 임직원들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내부 소통과 현장 업무 협력 효율 제고를 위해 동절기 워크샵을 가졌다고 13일 밝혔다.반도건설 관계자는 “올해 상생·소통·협력강화를 통한 안전보건문화 구축이라는 안전보건 경영 방침을 선포했다”며 “8년 연속 중대재해 제로(ZERO) 달성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전했다.반도건설은 네 차례로 나눠서 직급별로 워크샵을 진행했으며 신기술 공법과 현장에서 발굴한 우수사례를 교육해 현장 근로자의 직무 능력 향상 시켰다.또한 임직원 간의 협력 관계 개선과 리더십 향상 교육을 진행하고 업무 스2026.02.09 14:21
삼표그룹이 2026년을 중대재해 근절의 원년으로 설정하고 경영진 주도의 안전보건 경영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삼표그룹은 지난 6일 서울 종로구 이마빌딩 러닝센터에서 ‘2026 안전보건 경영방침 선포식’을 열고 전사 차원의 안전 경영 강화에 나섰다고 9일 밝혔다. 경영 책임자의 안전 리더십을 공식화하고 무재해 사업장 구축 의지를 공유하기 위한 자리다.선포식에는 대표이사와 각 사업부문장, 최고안전책임자, 공장장과 사업소장 등 주요 안전 경영 책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경영 기조를 재확인하며 현장 중심의 실천을 다짐했다.삼표그룹은 이번 선포식을 통해 2026년 안전보건 경영방침을 제시했2026.01.30 15:33
한신공영이 6년 연속 중대재해 제로에 도전한다. 전재식 한신공영 대표는 임직원들에게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한신공영은 지난 27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B 제2공구 건설현장에서 안전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행사에는 전재식 대표를 비롯한 본사 임직원과 현장 직원, 협력업체 근로자들이 참석해 중대재해 근절 결의문 선서, 안전보건 LED 간판 점등식, 합동 현장 안전점검 등을 진행했다.전 대표는 격려사를 통해 “착공 초기 단계에서 수립되는 기준과 질서가 현장의 안전 수준을 좌우한다”며 “작업 전 점검, 위험요인 확인, 보호구 착용과 같은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키고 한 번 더 확인하고 한 번 더 멈추는2026.01.29 17:28
오일근 롯데건설 대표가 겨울철 공사현장 안전점검에 나섰다.롯데건설은 오일근 대표가 29일 서울시 성북구 창경궁 롯데캐슬 시그니처 건설현장을 방문해 ‘동절기 현장점검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29일 밝혔다.동절기 현장점검 릴레이 캠페인은 국토교통부와 대한건설협회가 주관하는 겨울철 예방대책이다. 오일근 대표는 이날 근로자 작업환경과 동절기 안전보건 관리 현황을 점검했다. 오 대표는 올해 초 신년사에서 ‘안전하지 않으면 작업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강조한 바 있다.롯데건설은 지난해 12월부터 다음달까지를 한파 기간으로 지정하고 전국 현장에서 동절기 4대 중대재해 유형을 집중 관리하고 있다. 특히 본사 임직원들의2026.01.29 16:05
한화솔루션 케미칼 부문이 29일 여수공장에서 '리더 안전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남정운 대표, 안인수 생산안전총괄 등 안전보건환경 경영위원회 위원들이 참석했다.서울 본사와 울산, 대전 등 주요 사업장의 임원들도 라이브 영상을 통해 실시간으로 행사에 참여해 안전 경영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포럼에서는 산업 안전에 특화된 컨설팅 기업이 석유화학 산업의 실제 사고 사례와 최신 정책 및 동향을 소개했다. 또 안전 리더십 진단과 함께 구체적인 실천 방안에 대해 참석자들과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한화솔루션은 리더 중심으로 기존 사고 예방 관리 체계를 한층 강화해 중대 재해를 철저하게 방지하겠다는 방침이다.한2026.01.29 09:23
한국서부발전은 국내 주요 출자회사와 ‘안전 최우선 경영 실천’을 결의하고 안전에 초점을 맞춘 연간 사업계획을 보고받았다.서부발전은 지난 28일 충남 태안 본사에서 ‘출자회사 안전결의·사업계획 보고’ 행사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행사에는 이정복 서부발전 사장과 동두천드림파워, 신평택발전, 청라에너지 등 국내 주요 9개 출자회사 대표가 참석했다.출자회사 대표들은 임직원의 생명과 안전을 경영의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는 ‘안전경영 공동 결의문’에 서명했다. 공동 결의는 형식적 안전 관행에서 벗어나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확립하는 데 주안점을 뒀다.결의문은 근로자 스스로 위험을 인지하고 작업 중지권을 행사할2026.01.26 10:21
대우건설이 중대재해 근절을 위한 현장 중심 안전 경영을 실천한다.대우건설은 지난 23일 서울 중구 을지로4가 본사에서 노사 합동 안전 결의선포식을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이 담긴 노사 안전 실천 결의문을 선포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노사가 한마음으로 안전 문화 실천 의지를 확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보현 대표와 노동조합 위원장, 안전관리자(CSO), 협력회사 대표, 본사 임직원들이 참여했다.대우건설 관계자는 “2026년 중대재해 제로(Zero) 달성을 목표로 노사 합동 안전 실천 결의문을 선포했다”고 말했다. 이어 “근로자 의견 청취와 안전 최우선 작업 방법 결정, 동료의 건강과 안전 상태 확인, 스마트 안전 기술로 재2026.01.22 16:26
계룡건설이 올해 중대재해 제로(ZERO)를 목표로 안전 경영에 힘쓴다.계룡건설은 지난 21일 충남 논산 증산도 상생역사 문화교육원 공사 현장에서 2026 중대재해 제로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이날 선포식에는 윤길호 사장과 이은완 최고안전책임자(CSO)를 비롯해 건설본부 임원들과 부서장, 건축·토목 현장소장 등 임직원 190여 명이 참석했다.계룡건설 관계자는 “이날 행사에서 임직원들은 ‘안전은 나부터’라는 인식을 공유했다”며 “각자의 책임과 역할을 명확히 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 실천을 통해 중대재해를 예방하자고 의지를 다졌다”고 말했다.행사 참석자들은 안전 결의문을 함께 낭독하고 산업재해 예방을 상징하는 퍼2026.01.16 11:14
공사비 급증과 정부의 중대재해 처벌 강화로 대형 민자 SOC 사업이 지연되고 있다. 16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전날 열린 서대문구 신년인사회에서 “서부선 경전철 사업이 올해 말에 착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 자리에 참석한 오세훈 서울시장도 “서부선 경전철이 하루 빨리 착공하도록 챙기겠다”고 밝혔다.서부선 경전철은 서울 은평구 새절역부터 관악구 서울대입구역까지 총 15.6㎞를 잇는 노선이다. 사업비는 1조5700억 원 규모다.두산건설 컨소시엄이 지난 2020년 12월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으나 컨소시엄 소속이던 GS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이 2024년 9월 공사비 상승으로 탈퇴한 이후 새로운 건설2026.01.15 10:02
반도건설이 올해 중대재해 8년 연속 제로를 목표로 안전 경영에 힘쓴다. 반도건설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전국 모든 현장에서 개최한 2026년 안전보건방침 및 목표 선포식에서 이 같이 밝혔다.반도건설은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7년 연속 중대재해 0건을 기록했다.이번 선포식은 반도건설의 새해 첫 안전보건 행사다. 전국 반도 유보라 아파트 공사현장과 공공공사 현장에서 동시에 진행됐다. 행사에는 김용철 반도건설 사장과 이정렬 반도건설 시공부문 대표를 비롯해 본사 임원진, 전국 아파트 건설현장, 공공공사 현장 임직원 및 협력사 관계자들이 참여했다.반도건설은 이날 안전보건경영방침으로 ‘상생, 소통, 협력 강화를 통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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