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0.17 15:38
지방대학 활성화를 위해 대학 차원의 ‘특구책(특성화·구조조정·책무강화)’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한국경제인협회 산하 한국경제연구원(한경연)은 17일 성균관대 양정호 교수에게 의뢰한 ‘지역인재 육성과 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방대학 발전방안’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2021년 기준 신입생 미충원율은 수도권 일반 4년제 대학이 5.3%인 것에 비해 비수도권 대학은 10.8%로 2배 이상 높다. 보고서는 앞으로 2022년 출생아 수 25만명, 대학 입학정원 47만명이 유지될 경우, 2040년 초에는 절반 이상 대학이 신입생을 못 채워 폐교 위기에 처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보고서는 ‘벚꽃2020.01.20 15:03
정부가 지역이 기획·실행하고 중앙부처가 지원하는 방식의 대학 중심 지역혁신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또 지역인재들이 지역대학에서 공부하고 지역 중점산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올해 1080억 원을 지원한다.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20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 사업'(지역혁신플랫폼) 기본계획을 발표했다.이 사업은 저출산과 고령화로 인한 수도권 인구 집중 등에 따른 지역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도입된 '지방대학의 대대적 활로 개척 사업'의 일환이다. 교육부는 올해 지역 인재들이 지역 대학에서 공부하고 지역 중점산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올해 1080억 원을 지원하고 매년 다른 시·도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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