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5 19:54
전남도의 최근 3년 간(2016년~2018년) 지방투자촉진보조금 환수금액은 2개 기업 6억9천여만 원(국비 4억5천만 원, 도비 1억2천100만 원, 시군비 1억2천100만 원)이고, 도내 투자기업 보조금 환수금액은 5개 기업 9억4천900만 원(국비 5억2천4백여만 원, 시·군비 4억2천400여만 원)인 것으로 밝혀졌다. 김기태 의원(더불어민주당, 순천1)이 최근 분석한 전남도의 ‘지방투자촉진보조금 및 도내 투자기업 보조금 현황’ 분석 자료에 따르면 이들 기업들은 사업요건 미 충족, 품질인증 기준 미달, 지원업체 부도, 사업포기, 교부조건 위반 등의 이유로 환수조치 된 것으로 나타났다. 전남도는 2016년부터 2018년까지 3년 동안 652억여 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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