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9 14:32
자생의료재단이 아동 척추 건강 관리 프로그램 운영하며 관련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수도권 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맞춤형 건강 프로그램을 추진하면서 단순 지원을 넘어 실질 건강 관리 체계를 마련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자생의료재단은 지난 26일 아동복지기관 초록우산에 ‘아동척추건강지킴이’ 사업을 위해 후원금 30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 전달식은 서울 중구에 위치한 초록우산 회의실에서 진행됐다. 행사에는 자생의료재단과 초록우산 양측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업 취지와 향후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수도권 지역아동센터 25곳에 소속된 약 600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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