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5 16:13
포항시는 지난 2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3기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첫 간담회를 열고, ‘2030 청년친화도시 조성 기본계획’에 따른 실행 전략 마련에 착수했다고 25일 밝혔다.이날 간담회는 장상길 포항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위원 및 자문위원 등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 운영계획 보고, 청년정책 방향 공유 및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제3기 위원회는 당연직 2명과 시의원, 대학생, 사회초년생, 청년 창업가 등 위촉직 18명으로 구성된 총 20명 규모다. 향후 2년간 청년정책의 심의·조정 및 평가 기능을 수행하는 정책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는다.포항시는 이번 위원회에 외부 전문가 중심의 청년정책자문단을 신설해 정책 실행력을2026.02.27 17:20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지난 2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제11기 광주시 청년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하고 청년 정책 참여 확대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27일 밝혔다. 제11기 청년위원회는 지난 1월 14일부터 28일까지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청년 44명으로 구성됐다. 청년 활동가와 학생, 직장인 등 다양한 분야의 청년들이 참여해 정책 대표성과 현장성을 강화했다. 위원 임기는 올해 12월 31일까지다. 광주시는 특히 올해부터 청년위원회의 정책 제안과 활동을 보다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운영지원단을 신설했다. 운영지원단은 분과 운영 지원과 정책 제안서 고도화 등 실무적 지원을 맡아 청년 아이디어의 정책 반영2026.02.06 10:58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오는 18일까지 ‘제3기 청년정책협의체’ 위원 100명을 공개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청년정책협의체는 지역 청년을 대표해 성남시에 청년정책을 제안하고 소통하는 청년 참여기구다. 제3기 협의체는 일자리·창업, 교육, 주거, 복지·문화 등 4개 분과로 구성되며, 분과별로 △청년정책 의견 수렴과 정책 제안 △청년정책 모니터링 △청년정책 홍보 △ 청년의 날 기념 문화 행사 기획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활동 기간은 오는 3월부터 내년 말까지다.시는 청년정책협의체 위원들이 정부의 제2차 청년정책 기본계획(2026~2030년)과 연계해 체계적인 정책 제안할 수 있도록 관련 정책 안내와 교육, 워크숍 등 활동의 장을2026.02.01 12:10
고양특례시가 청년정책을 단순한 지원사업이 아닌 ‘정책 공동설계’ 단계로 끌어올리며 청년 참여형 거버넌스를 강화하고 있다. 청년들이 직접 정책을 제안하고 실행 과정을 점검하는 협의체가 새롭게 출범하면서, 고양시의 청년정책 추진 방식도 ‘행정 중심’에서 ‘청년 참여 중심’으로 전환되고 있다는 평가다.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지난 달 29일 청년정책 플랫폼인 ‘고양시 청년공간 내일꿈제작소’에서 제6기 고양시 청년정책협의체 위촉식과 청년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고양시 청년정책협의체는 2018년부터 운영돼 온 민관 협력형 청년정책 기구로, 정책 수요자인 청년들이 직접 시정 과정에 참여하는 대표적인 청년 거버넌스 모2026.01.30 05:17
안산시는 지난 28일 청년정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2026년 제1차 안산시 청년정책위원회’ 회의를 열고, 청년정책 전반에 대한 추진 현황과 향후 이행 방향을 논의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지난 한 해 동안 추진된 청년정책의 성과를 점검하고, 올해 추진될 주요 사업과 중·장기 정책 방향을 심도 있게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는 △지난해 청년정책 주요 사업 연간 실적 보고 △2026년 1분기 주요 사업 계획 보고 △2026년 안산시 청년정책 시행계획(안) 심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지난해 주요 사업 실적 보고에서는 청년 참여·권리, 일자리, 주거·복지, 문화·예술 등 분야별 정책성과를 되짚고, 사업2026.01.28 13:23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는 27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6년 상반기 수원시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정기회의를 열고 ‘2026년 수원시 청년정책 실행계획’을 심의·의결했다고 28일 밝혔다. 2026년 수원시 청년정책 실행계획은 청년의 삶 전반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종합계획으로, 일자리, 주거, 교육, 복지·문화, 참여·권리 등 5대 분야에서 86개 과제를 추진한다. 총 24개 부서가 참여하며, 총사업비는 392억 6500만 원이다.분야별 중점 추진 방향은 일자리 분야에서 청년 사회 진입과 재도전 일자리 연계, 주거 분야에서 청년 주거비 부담 완화와 주거 정보 제공, 교육 분야에서 청년 역량 강화와 교육–일자리 연계, 복지·문화 분야에서 청2026.01.26 10:16
경기도가 올해에도 청년의 현재와 미래를 아우르는 종합 지원 정책을 이어간다고 26일 밝혔다. 도는 건강, 소득, 진로, 금융, 해외 경험, 사회안전망까지 생활 전반을 포괄하는 정책으로 청년층의 경제적 부담을 낮추고 자립 기반을 강화하겠다는 구상이다.올해 새롭게 추진되는 사업은 청년이 직접 제안한 ‘경기청년 메디케어 플러스’다. 도는 도내 19~39세 청년 4400명을 대상으로 건강검진비와 예방접종비를 최대 20만 원까지 지원한다. 건강검진비는 미취업 청년 2200명을 대상으로 위·대장 내시경, 뇌 MRI·MRA 등 검진 항목을 지원하고, 예방접종비는 중위소득 120% 이하 청년 2200명에게 HPV, 인플루엔자, 간염 등 접종 비용을 지원한다2026.01.06 15:17
여주시가 청년 지원정책 52개를 한 권에 담은 '2026년 여주시 청년을 위한 정책 가이드북'을 제작했다고 6일 밝혔다. 가이드북에는 △청년일자리 △주거 △복지·보건 △교육·문화 △참여·권리보장 등 5대 분야 52개 주요 정책 정보를 지원 대상, 지원 내용, 신청 방법 중심으로 체계 정리돼, 사업별 지원 요건과 핵심 혜택, 절차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어 청년의 정책 탐색 부담을 낮추고 활용도를 높였다.가이드북은 전자책 형태로 제작돼 누구나 열람할 수 있도록 배포 접근성을 넓혔으며, 오프라인 책자는 주요 공공기관과 청년 활동지원센터 등 청년 접점 공간을 중심으로 배포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최신 정2026.01.05 14:24
서울 구로구는 다음 달 13일까지 제5기 청년정책네트워크에서 활동할 신규 위원 16명을 공개 모집한다고 5일 전했다.‘청년정책네트워크’는 구로구 청년 지원 기본 조례 제8조에 따라 구성됐으며, 청년이 지역 현안을 고민하고 정책을 제안해 행정에 참여할 수 있는 공식 창구로 운영된다.위원으로 위촉되면 2년간 정기회의, 분과회의, 임시회의에 참여해 청년 정책을 제안하고 타 지역 청년들과 교류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며, 이를 통해 지역 변화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다.모집 대상은 구로구에 주민등록이 있는 청년, 관내 대학 재학생·휴학생·졸업생, 구로구의 소재 기업·단체에서 활동 중인 만 19세부터 39세까지 청년으로,2026.01.02 11:33
부산시가 지역 대학생들과 직접 소통하며 청년정책의 방향을 공유하는 ‘신년 청년정책 소통 간담회’를 2일 정오에 개최한다.이번 간담회는 청년들이 즐겨 찾는 전포동의 한 브런치 카페에서 진행는 행사에는 부산지역 대학 총학생회 연합회 소속 대학생들을 초청해 새롭게 추진하는 청년정책을 소개하고 대학생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또한, 부산지역 8개 대학 학생회 대표 15명이 참석해, 취창업, 주거 등 청년들이 체감하는 정책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시는 이번 간담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향후 청년정책 수립과 개선 과정에 적극 반영해, 청년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2025.12.01 08:47
시흥시는 청년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제10기 시흥시 청년정책위원회 청년위원을 오는 5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청년정책위원회는 ‘시흥시 청년 기본조례’에 따라 설치된 청년 참여형 기구로, 청년정책 기본계획 및 시행계획 수립과 청년정책 평가, 제도 개선 등에 대한 심의ㆍ의결 기능을 수행한다. 청년위원으로 선정되면 청년정책 관련 회의 및 활동 참여 기회가 주어지며, 위촉장 수여와 회의참석수당, 유공 포상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임기는 오는 2026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1년이다. 지원 자격은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으로 △시흥시에 거주하거나 △시흥시에 있는 직장 또는2025.11.24 13:26
시흥시는 2025년 청년정책 시행계획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2025년 청년정책 모니터링’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모니터링은 정책 수혜자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한 현장성 있는 의견을 확보하고, 사업별 문제점 및 개선 방안을 발굴해 청년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올해는 예년과 달리 모니터링단 구성을 다양화해 청년 참여 폭을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시는 청년정책위원회와 협의체뿐 아니라 청년정책 홍보를 담당하는 청년정책서포터즈, 청년협업마을 입주기업 등 실제 현장에서 활동하는 청년들의 참여 기회를 넓히는 데 중점을 뒀다. 이를 통해 다양한 청년 그2025.11.19 15:08
시흥시는 2026년 한 해 동안 활동할 제10기 시흥시 청년정책협의체 신규 위원 25명을 공개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신청 기간은 지난 17일부터 오는 28일까지이며, 시흥시에 거주하거나 생활하는 만 19세~39세 청년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협의체 위원에게는 위촉장 수여, 활동 지원비 지급, 시정 참여 확인서 발급, 우수 활동자 포상 등 다양한 활동 혜택이 주어진다. 청년정책협의체는 지난 2016년 출범 이후 올해 9기까지 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는 시흥의 대표적인 청년참여기구다. 그동안 협의체는 청년의 일ㆍ주거ㆍ이동ㆍ문화 등 생활 기반 전반에서 행정이 놓치기 쉬운 문제들을 직접 제기하고, 청년의 관점에서 필요한 변2025.11.19 14:58
안성시는 지난 18일 ‘2025년 제2차 안성시 청년정책위원회’를 개최하고 청년정책 발전에 기여한 청년위원 표창과 함께 ‘2025년 안성시 청년정책시행계획’ 변경안을 심의했다고 19일 밝혔다.19일 시에 따르면, 이날 회의는 안성시 청년정책분과위원회 2기 위원으로 1년 이상 활동하며 정책 발굴과 거버넌스 강화에 공헌한 청년위원 4명(주거분과 김영태, 일자리분과 박상호, 교육문화분과 이웅희, 복지분과 김소리)에게 안성시장 표창이 수여됐다.이어진 안건 심의에서는 38개 청년정책 사업 중 17개 사업을 조정하는 ‘2025년 청년정책시행계획’ 변경안이 논의됐다. 이번 변경안은 부서별 추진사업 조정, 예산 변동 등 실제 여건을 반영해 사2025.11.13 16:26
안산시는 지난 12일 안산시 청년센터 상상스테이션에서 청년정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2025년 제4차 청년정책위원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제4기 청년정책위원회는 청년 분야의 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위촉위원 14명과 당연직 위원 5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청년정책 시행계획의 수립·변경·평가와 주요 사업의 심의·조정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올해 3분기 청년정책 주요사업의 추진 실적과 4분기 계획을 점검하고, 청년들의 실질적인 요구를 반영한 새로운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특히, 내년 초 전국 최초로 시행되는 ‘안산시 병역이행 청년 예우 및 지원조례’의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중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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