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16 16:28
세종교육의 수장으로 모범을 보여야 할 최교진 세종시교육감의 관용차가 본청 인도 위에 불법으로 주차하며 뭇매를 맞고 있다. 지난 14일 세종시교육청 '홈페이지 '교육감에게 바란다' 코너에 관용차 상습 불법 주차 관련 민원이 제기됐다. ‘갑질은 적폐’라고 밝힌 이 민원인은 최 교육감의 관용차가 교육청 정문 출입문을 가로 막고 불법 주차, 적절해 보이지 않는다며 “교육감을 기다리는 운전기사님의 모습이 주차했다가 다시 뺏다 그러는 모습이 힘들어 보였다”고 지적했다. 이어 “불법주정차 신고(벌칙금부과) 방식으로 하지 않고 교육감이 비중 있게 생각 하지 않는것 같아서 민원방식으로 요청 드린다”고 설명했다.2018.06.20 15:02
최교진 세종시교육감이 세종시선관위에서 경찰로 수사 의뢰되어 수사중인 지지선언을 선거기간 중 가장 감동 받았다고 밝혀 논란이 되고 있다. 최 교육감은 최근 세종시교육청에서 열린 당선 기자브리핑을 통해 선거기간 중 가장 인상적이였던 사건에 대한 질의 응답에서 학부모 지지선언 지지자 20여명이 지난 4일 세종시교육청 정문에서 지지선언문을 낭독하고 퍼포먼스를 벌였으며 1543명의 지지자 명단을 전달한 것을 꼽았다. 최 교육감은 “경기도의 경우 15,000명의 지지선언을 한적인 있는데 그곳에서 고발이 이뤄지거나 조사한 들어간 적은 없다”며 “학부모들이 집회신고를 하지 않는 등 세종시선관위에서 문제 제기를 해서2018.06.12 16:27
최교진 세종시교육감 후보의 학부모 지지선언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에 따라 경찰로 넘어가 수사에 착수했다.세종시선거관리위원회(세종시선관위)는 12일 세종경찰서에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최교진 후보 학부모 지지선언에 대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에 따라 수사를 의뢰했다. 지지선언자 명단에 포함된 사람들 중에는 SNS 지지선언에 참여하지 않고 구두로만 지지의사를 표현했다고 밝힌 사람들도 200명 가량 포함된 것으로 파악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지지선언자 중에는 지지선언 참여 여부에 대해 SNS를 통해 무응답했는데도 불구하고 지지자 명단에 포함된 경우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번 사건 주도자들을 소환2018.06.05 17:37
세종시선거관리위원회(세종시선관위)가 최교진 세종시교육감 후보를 지지한 1543명과 관련해 선거법위반혐의에 대한 확인절차에 나섰다. <본보 지난 6월 4일 보도 최교진 세종시교육감 후보 지지선언...선거법 위반 논란> 5일 세종시선관위에 따르면 최 후보의 지지선언에서 단기간 내 1543명에 대한 지지자 서명을 받았다는 것은 좀 의아한 부분이 있으며 지지한 학부모들의 문자를 서면으로 볼 것인가와 허위 서명관계에 대해 확인할 필요가 있다. 문제의 발단은 지난 4일 오후 최 후보를 지지하기 위해 모인 학부모들은 세종시교육청 정문에서 지지선언문을 낭독하고 퍼포먼스를 벌였으며 1543명의 지지자 명단을 최 후보에게2018.06.04 17:22
6·13 지방선거 중 세종시교육감에 출마하는 최교진 세종시교육감 후보의 지지선언이 절차에 맞지 않아 선거법 위반 논란이 되고 있다. 최 후보를 지지하기 위해 모인 학부모들은 4일 오후 세종시교육청 정문에서 지지선언 퍼포먼스와 함께 선언문을 낭독하고 1543명의 지지자들 명단을 전달하며 최 후보의 공식적인 지지를 선언했다. 공직선거법에 따르면 누구든지 선거기간 중 선거에 영향을 미치게 하기 위해 집회나 모임을 개최할 수 없도록 되어 있지만 집회을 통해 최 후보를 공식적으로 지지함으로써 다른 후보들에게 영향을 미칠수 만큼 선거법 위반 소지가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또 이들 지지자 중 대표 A 씨는 현재 모2018.05.29 20:04
최교진 세종시교육감 후보가 29일 "캠퍼스형 고등학교 설립을 오는 2022년까지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최 후보는 이날 오전 세종시 한솔동 선거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재 운영 중인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을 중고등학교로 확대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이어 "유아들의 놀이와 숲교육과정을 세종시 유아교육의 대표적 브랜드로 키우겠다"고 강조했다.최 후보는 교육도 세종답게 교육 비전을 위한 초등학교 방과후 돌봄 확대와 숲유치원 설립, 고교까지 완전 무상교육, 공교육비 제로 달성 등을 주요 공약으로 제시했다.2018.05.15 15:26
최교진 세종시교육감 예비후보(현 세종시교육감)가 15일 세종시교육청 대회의실에서 세종시교육감 선거 출마를 공식적으로 선언했다. 최 예비후보은 이날 오후 세종시교육청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시민들의 재평가를 위해 ‘지나온 4년, 도약하는 세종교육’에 대한 비전을 제시한다”고 밝혔다. 최 예비후보는 “취임 당시 우리 세종의 상황은 혼란 그 자체로 지난 4년간 69개 학교의 건설, 개교, 학생 수용, 그리고 신속한 안정화를 동시에 진행해야 했다”며 “이제 초기의 혼란을 정리하고 학교마다 차분하게 교육에 전념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하며 지난 시간을 되돌아봤다. 최 예비후보는 “고등학교 상향평준화2018.04.17 14:59
최교진 세종시교육감의 평교사 막말 논란이 피해를 주장하고 있는 평교사가 1인 시위를 통해 사과를 촉구하고 나서며 확산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모 초등학교에 근무하는 H 교사는 16일 오후 5시 세종시교육청 앞에서 1인 시위를 통해 “최 교육감이 허위 사실을 유포해 교사의 명예를 훼손한 부도덕한 교육감으로 사과해야 한다”고 밝혔다. H 교사는 “최 교육감과 제47회 전국소년체전 세종대표 선발전에서 인사하는 과정에서 ‘소송비(로펌변호사) 청구한 것 알고 계시죠?’라고 물어본 말에 갑자기 흥분하며 눈을 부릅뜨고 많은 학생, 학부모, 행사 관계자들이 있는 상황에서 ‘지금 나와 장난하는 거야?’라고 막말을 했다”고 주2018.04.10 16:00
최교진 세종시교육감의 최근 고교생 자살 추도 분위기 속 음주 회식과 평교사에게 막말 시비 등 각종 논란과 관련 도덕성 문제가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최 교육감은 10일 오전 세종시교육청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해당 사건과 관련 입장을 밝혔지만 진정성 있는 사과 없이 해명에 그치면서 교육감으로서 가져야 할 도덕성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을 피하기 어려워 보인다. 우선 최근 고교생의 자살 시 음주 회식과 관련해 최 교육감은 “학생의 자살 이후 그 다음날 빈소를 찾아가 위로를 했고 일주일 후 약속된 일정이었다”며 “학생의 자살은 정말 안타까운 일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예정된 일정을 변경 할 수는 없었다”고 해명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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