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05 18:48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차녀 민정 씨가 SK하이닉스를 휴직했다. 대신 평소 관심이 많았던 ICT(정보통신기술) 분야로 활동 영역을 넓힌 것으로 알려졌다. 5일 재계에 따르면, 민정 씨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기반을 둔 스타트업 '던(Done)'에 합류했다.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 치료를 전문으로 하는 원격 의료 스타트업으로, 처방전 제공과 함께 회원제로 치료·상담을 진행한다. 이곳에서 민정 씨는 자문역으로 활동하고 있다. 민정 씨가 던과 인연을 맺은 것은 2년 전이다. 당시 지인의 소개로 던을 소개받은 뒤 재능기부 형태로 무보수 자문활동을 해왔다는 게 재계의 설명이다. 앞서 민정 씨는 2014년 중국 베이징대 경영1
삼성전자도 미국 상장하나… "110조 투자해도 마이크론 절반 대우" [코리아 디스카운트 탈출구]
2
"바닷속에 괴물을 숨겼다" 중·러 감시망 비웃는 미 해군의 '심해 AI 요새' 실전 배치
3
금 가격, 저가 매수세 유입으로 반등...4500달러 돌파
4
리플 CEO "글로벌 대형 은행들, 자체 스테이블코인 발행 검토 중"
5
“리튬 시대 끝낼까”... 中, 세계 최초 ‘수소 음이온’ 고체 배터리 공개
6
이란 호르무즈 봉쇄 "중국선박 통과 불허"
7
마크롱 대통령 내달 방한…연세대 방문·경제포럼 참석
8
K-잠수함 캐나다 상륙 작전…한화오션, B.C.주 방산기업과 '원팀' 결성
9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 3대 지수 급락세... ’월가 공포지수’ 30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