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4 11:01
경주시는 최혁준 시장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된 이후 첫 국·소·본부장회의를 열고 주요 시정 현안과 핵심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고 24일 밝혔다.이날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회의는 주낙영 시장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주시장 예비후보 등록에 따라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된 뒤 처음 열린 간부회의다.회의에서는 문화관광, 경제산업, 도시개발, 시민복지 등 시정 전반의 주요 사업 추진 현황이 보고됐다. 특히 봄철 관광객 증가에 대비한 대응 방안과 재해 대비 안전점검,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민생사업 추진 상황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이와 함께 경주관광 누리집 내 ‘벚꽃알리미’ 운영, 태양광 발전시설 안전점검, ‘성건 리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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