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7 15:16
티웨이항공이 지난 26일 부산발 후쿠오카, 삿포로 노선 정기편 직항 노선을 신규 취항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부산 김해국제공항에서 열린 취항식에는 김한길 티웨이항공 부산지점장과 남창희 한국공항공사 김해공항장을 비롯한 티웨이항공 임직원 및 관계자들이 참석해 꽃다발 전달과 기념 촬영 등으로 부산발 후쿠오카, 삿포로 신규 노선 취항을 축하했다. 먼저 티웨이항공 부산-후쿠오카 노선은 10월 26일부터 매일 2회 운항한다. △오전 편은 부산 김해국제공항에서 오전 9시에 출발해 현지 시각 오전 10시에 후쿠오카 국제공항에 도착하며 △저녁 편은 부산 김해국제공항에서 오후 6시에 출발해 현지 시각 오후 7시에 후쿠오카 국제공항에2025.10.24 10:21
진에어가 제주국제공항에서 제주~타이베이 노선 운항을 기념해 취항식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주 7회 일정으로 운항하는 제주~타이베이 노선은 제주공항에서 매일 22시 15분에 출발, 현지 시각으로 23시 50분 타이베이에 도착하고 현지에서는 다음 날 오전 02시 50분에 출발한다. 제주~타이베이 노선에는 189석 규모의 항공기가 투입되며 탑승객에게는 무료 위탁 수하물 15kg이 기본 서비스로 제공된다.이날 취항식은 진에어 임직원들이 참석해 운항 및 객실승무원에게 꽃다발을 증정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순서로 진행됐다.타이베이는 제주공항에서 출발해 약 2시간 30분이면 도착할 수 있고 대만에서 제주까지는 약 2시간 15분이 소요됨에2024.12.26 13:00
전남 장흥군은 지난 24일 장흥군 회진면 대리항에서 친환경 선박인 알루미늄 30톤급 다목적 행정선 장흥통일호의 취항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신조된 다목적 행정선은 장흥군 득량만 청정해역을 수호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목적으로 도입됐다. 지난 2022년 10월부터 착공돼 2024년 12월 준공된 알루미늄 소재의 친환경선박으로 해양 환경 보호와 어업 지도, 어장·갯벌 생태계 관리를 위한 중요한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또한 장흥군은 대표적인 친환경수산물 무산김 생산 지역으로 청정 바다에서 생산되는 고품질 수산물이 전국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특히 지난 2017년에는 장흥청정해역 갯벌생태산업특구로2024.09.16 12:52
1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진에어가 14일 오전 김해국제공항에서 취항식을 갖고 부산~나고야 노선 신규 운항을 시작했다.취항식은 박병률 진에어 대표이사와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 김해국제공항 국제선 청사 5번 게이트 앞에서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부산발 나고야행 첫 편(LJ375편)에 탑승하는 운항승무원과 객실승무원에게 축하 꽃다발을 증정하고 기념 사진을 촬영하는 시간을 가졌다.진에어는 부산~나고야 노선에 B737-800 항공기를 투입해 주 7회 운항한다. 출발편은 김해공항에서 오전 8시30분에 출발해 나고야에 오전 10시에 도착하며, 귀국편은 나고야 공항에서 오전 11시에 출발해 오후 12시35분에 도착하는 스케줄로 운영된다.진2022.04.21 13:45
LS전선은 구자은 LS그룹 회장이 취임 후 첫 현장경영 활동으로 21일 LS전선 해저케이블 공장이 위치한 강원도 동해항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구 회장은 이날 동해항에서 LS전선이 개최한 해저 전력 케이블 포설선 ‘GL2030’의 취항식에 참여했다. GL2030(Global Leading 2030)은 GL마린의 해저케이블 전용 포설선으로, LS전선은 매년 급성장하고 있는 국내외 해상풍력사업을 선제적으로 준비하고 기존 해저케이블 생산뿐만 아니라 해저 전문 시공 역량까지 토털 솔루션을 확보하기 위해 GL2030을 건조했다. 취항식에는 구 회장을 비롯해 명노현 ㈜LS 대표, 구본규 LS전선 대표와 김상영 동해시 부시장, 김기하 동해시의회 의장, 박지2022.01.28 14:59
저비용항공사(LCC) 진에어가 사천공항에서 김포~사천 노선 취항식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취항식에는 국민의힘 하영제(사천·남해·하동)·강민국(진주시을) 국회의원, 서희영 사천시 상공회의소 회장, 박재희 한국공항공사 항공사업본부장, 최정호 진에어 대표이사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진에어는 이 노선에 189석 규모의 B737-800 항공기를 투입해 매일 2회 왕복 일정으로 연간 약 28만 석을 공급할 예정이다. 진에어는 지난해 12월 29일 국토교통부로부터 김포-사천 노선 정기편 노선 허가증을 받았다. 항공 운임은 주중 7만 3천 원, 주말 8만 6천 원, 성수기 9만 7천 원이다. 진에어 관계자는 “수도권과 진2019.02.21 13:24
티웨이항공이 국내 저비용항공사(LCC) 중 가장 많은 베트남 노선을 확보하게 됐다.티웨이항공은 지난 20일 인천에서 출발하는 베트남 나트랑 노선의 신규 취항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취항식에는 정홍근 티웨이항공 대표이사, 김형일 인천공항공사 항공마케팅팀장, 심창섭 티웨이항공 경영지원담당 상무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티웨이항공은 인천-나트랑 노선 취항으로 총 8개 노선(인천-호찌민, 인천-다낭, 대구-다낭, 부산-다낭, 인천-하노이, 대구-하노이, 부산-하노이, 인천-나트랑)을 확보하게 됐다. 나트랑은 '동양의 나폴리'로 불리고 있다. 아름다운 해변 주위로 리조트가 가득한 베트남의 대표적 휴양지다. '나트랑 대2018.05.17 15:00
SM상선이 두 번째 북미서안 노선에 취항하면서 미주전문 국적 원양선사로 한단계 더 도약했다.SM상선은 17일 오후 부산신항만(PNC)에서 해운관련 기관 관계자 및 국내 주요 고객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두 번째 북미서안 노선(PNS - Pacific Northwest Service)의 취항식을 가졌다.이날 행사에는 SM그룹 우오현 회장이 부산신항만을 방문, 민‧관 각계 관계자들을 초청해 새 노선에 투입될 ‘에스엠 칭다오’호 (4300 TEU급)의 출항과 SM상선 미주 서비스의 개시를 공식 선언했다.이번 PNS 노선은 지난해 취항한 첫 번째 미주노선 CPX(China Pacific Express)노선에 이어 SM상선이 두 번째로 개설하는 미주 노선이다.이로써 SM상선은 명실상부 미주2018.04.30 10:35
제주항공이 50번째 정기노선인 무안~일본 오사카 노선에 신규 취항한다. 제주항공은 30일 오전 무안~오사카 노선에 이어 5월1일 무안~베트남 다낭, 5월2일 무안~태국 방콕 노선에 잇달아 취항, 무안국제공항이 명실상부한 국제공항으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제주항공은 이날 오전 무한국제공항에서 이석주 제주항공 대표이사를 비롯해 윤장현 광주광역시 시장, 이재영 전라남도지사 권한대행, 조무영 부산지방항공청장, 장영식 무안군 무안군수권한 대행 등이 참석한 가운데 3개 노선 합동 신규 취항식을 개최했다.이로써 제주항공은 6개의 국내선을 포함해 아시아태평양지역 39개 도시에 총 50개의 정기노선을 보유하며 지2017.06.30 14:46
진에어가 30일 오전 광주공항 2층 대합실에서 4번째 국내선 정기편인 광주~제주 노선 취항식을가졌다.이날 취항식에는 최정호 진에어 대표이사, 김종식 광주광역시 경제부시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진에어의 광주~제주 노선 신규 취항을 축하했다. 첫 운항편 기내에서는 신규 취항을 기념해 탑승객 전원에게 제주 감귤 쿠키 2종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했다.진에어는 광주~제주 노선에 189석 규모의 B737-800 항공기를 투입해 라루 2회 왕복 스케줄로 운항한다. 오전 첫 편인 LJ593편은 광주에서 08시 45분께 출발해 제주에 09시 35분께 도착하고, 저녁 출발편인 LJ595편은 광주에서 20시 20분 출발해 제주에 21시 10분께 도착하는 스케줄이다2015.10.23 10:02
남이섬(대표이사 전명준)은 가평군과 남이섬을 오갈 수 있는 1급선 신선박인 ‘탐나라 호’ 취항식을 24일 개최한다. 탐나라호는 전장 23.93m, 너비 9m, 총톤수 138톤의 여객선으로 승객 정원은 199명이다. 2015년 3월 9일 착공을 시작으로 9월 1일 명명식을 거쳐 10월 1일 선박안전기술공단(KST)의 선박제조검사를 완료했다. 탐나라호는 2011년 ‘알라딘호’에 이어 남이섬에서 건조된 4번째 1급선이다. 그동안 건조된 선박들의 장점 및 특징이 고스란히 포함됐으며 건조 과정부터 기존 선박의 설계도면을 재활용하여 제작비용과 시간을 크게 절감했다고 남이섬은 밝혔다. 탐나라호는 선상에 창호를 설치하여 승객들이 강바람을 직접 만끽하고 객실 내 환기와 유지보수에 용이하도록 건조됐다. 또한 배기관이 측면에 위치하여 실내로 유입되는 배기가스를 감소시키고 전 구역에 CCTV를 설치하여 안전성이 향상됐다.남이섬은 이번 탐나라호 운항을 통해 남이섬을 오가는 고객들의 입·출도 대기시간을 최소화하고, 고객들이 선박 이동 간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관광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전명준 대표는 “남이섬은 연간 300만 명이 방문하는 국제 관광지로서, 작년부터 고객들의 편의와 안전을 위한 신선박의 필요성이 제기돼왔다.2015.03.02 08:53
진에어가 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서 진에어의 다섯 번째 운항 노선인 인천~오사카 노선의 운항을 알리는 취항식을 가졌다. 행사에는 마원 진에어 대표, 이광수 인천국제공항공사 마케팅본부장, 김원숙 인천국제공항 출입국관리사무소 지원국장, 김종대 대한항공 인천공항지역본부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진에어는 이날 취항식과 함께 인천~오사카 노선에 183석 규모의 B737-800 항공기를 투입해 본격적인 운항에 돌입한다. 이날 첫 취항편의 탑승률은 95%를 기록했다.운항 스케줄은 LJ211편이 매일 오전 8시에 인천에서 출발해 오전 9시 45분 오사카에 도착하고, 복편인 LJ212편은 오사카에서 오전 10시 45분에 출발해 오후 12시 45분 인천2014.04.07 11:04
진에어는 지난해 12월부터 시작했던 양양-중국 부정기편 운항을 종료하고, 올 4월부터 정식 운항을 알리는 취항식을 진행했다. 진에어는 우선 양양-선양(瀋陽) 취항을 시작으로 올 7월 초까지 난닝(南寧), 스좌장(石家庄), 충칭(重慶), 난징(南京), 청두(成都), 타이위엔(太原), 시안(西安)을 연결하는 국제선을 매일 2개 노선씩 각 노선별 4일 간격으로 운항하고 제주도를 연결하는 국내선도 매일 1왕복 운항해 양양으로 입국한 중국인 관광객을 제주도까지 연계할 예정이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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