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20 08:12
여행·여가 플랫폼 여기어때가 두 번째 '버킷팩'을 공개했다. 버킷팩은 셀럽과 팬이 함께 떠나는 여행을 테마로, 서로의 위시리스트를 실현하는 데 초점을 맞춘 여행 상품이다. 첫 번째 버킷팩에서 방송인 노홍철과 함께 울릉도 투어를 진행해 높은 응모율을 기록하기도 했다.두 번째 버킷팩 주인공은 여행 유튜버 원지다. 구독자 수 89만명의 여행 유튜브 채널 '원지의하루'를 운영 중이며, 다양한 방송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대표 여행 크리에이터 중 한 명이다. 이번 버킷팩 여행은 원지가 직접 팬들과 떠나고 싶은 여행으로 기획했다. 평소 여행 스타일에 맞춰 누워서 즐기는 심신 안정 힐링 여행이다.여행지는 콘셉트에 맞게 힐링 여행지로2024.05.17 16:26
종합 여행·여가 플랫폼 여기어때가 해외 도시별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힐링 여행지를 찾는 여행자들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어때는 올해 1월부터 지난달까지의 '치앙마이', '발리', '푸꾸옥'의 숙소 체크인 데이터가 전년 동기간 대비 각각 3.1배, 4.5배, 5.9배 이상 증가했다고 17일 밝혔다. 해당 지역들은 모두 동남아 대표 힐링 여행지로 꼽힌다. 특히 치앙마이는 '한 달 살기의 성지'로 많은 배낭여행객들이 찾는 여행지로 떠올랐고,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는 발리도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푸꾸옥은 베트남에서 유일하게 지난해부터 30일 무비자 체류를 허용해 장기 여행지로 급부상 중이다. 힐링 여행지의 성2023.11.08 08:41
신한은행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SOL(쏠)을 통해 올 겨울 태국 치앙마이 골프장에서 50% 할인된 금액으로 해외 골프 여행을 이용할 수 있는 할인 이벤트를 시작했다.전세계 골프장 실시간 연동 시스템인 TIGER GDS 개발사 AGL(에이지엘·대표이사 짐황)과 함께하는 이번 이벤트는 쏠 회원 대상으로 치앙마이 유명 골프장 9곳을 특별한 가격에 실시간으로 예약, 결제할 수 있다. 골퍼들은 신한 SOL 앱에서 해외골프 예약 서비스를 통해 선호에 따라 골프장 티타임만 예약하는 골프 자유 여행을 즐기거나 골프와 리조트를 결합한 상품을 선택할 수 있다. 또 여행 기간 동안 5성급 호텔에 머물며 다양한 골프장 라운드 경험을 쌓기 좋은 ‘다색 골프2022.10.29 16:55
누굴까?29일 태국 촌부리 아마타 스프링 컨트리클럽(파72·7502야드)에서 열리고 있는 아시아태평양 아마추어 챔피언십(AAC) 3라운드. 국가대표 조우영(21·한체대3)의 플레이를 응원하며 뒤따르는 이방인(異邦人)이 있었다. 옆에는 그의 아내가 뒤따랐다.다름아닌 조우영에게 쇼트게임을 가르친 태국의 골프교습가 놋(Note). 본명은 Sute Wongsaroj다. 태국주니어골프협회 회장이다. 태국에서 프로자격을 딴 뒤 5년간 토너먼트 투어를 뛰다가 인스트럭터로 돌았다. 젊어보이는데 베테랑이다."골프 경력은 30년이다. 태국에서 주로 활동했다. 티칭은 25년을 했다. 예술 등으로 잠시 눈을 돌렸다가 골프계로 돌아온지는 17년 됐다."조우영과는 묘2021.11.07 15:12
전세계적으로 백신 접종률이 빠른 속도로 높아지면서 속속 하늘길이 열리고 있는 가운데 태국 북부 치앙마이 공항에 첫 발을 내딛은 외국인 관광객은 한국인인 것으로 나타났다.6일 태국 현지매체 파타야피플에 따르면 제주항공 7C4205편(JJA 4205)은 지난 5일 금요일 인천공항을 출발해 이날 밤 치앙마이 공항에 도착했다. 비행기는 이날 22시 5분 공항에 착륙했다. 비행기에 탑승한 한국인 관광객 83명은 치앙마이 Rattaphon Naradisorn 부지사, 태국 관광청 Thanet Phetsuwan 부국장, 치앙마이 공항 이사 Wichit Kaetyamthai 및 기타 관계자들의 환영을 받았다. 관광객들은 입국심사와 통관 절차를 거친 후 태국 관광청과 공항에서 기2020.06.23 18:05
한국은행은 23일 역내 다자간 통화스와프인 '치앙마이 이니셔티브 다자화'(CMIM) 개정협정이 발효됐다고 밝혔다.CMIM은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과 한·중·일 3국에 외환·금융위기가 발생하거나 위기 조짐이 보일 때 긴급 유동성 자금을 지원하는 역내 금융안정 협정으로 2010년 3월 출범했다.회원국은 필요한 때 미리 정해진 한도 안에서 자국 통화를 제공하고 미국 달러화를 지원받는다.총 인출 가능 규모는 2435억 달러로 아세안+3국의 27개 기관 간 단일계약에 따른 다자간 스와프 방식으로 이뤄진다.인출 가능한 액수는 분담금의 배수로 정해진다. 한국의 경우 분담금(384억 달러, 비중 16.0%)에 인출 배수 1을 곱해 384억 달러2020.05.06 10:57
제주항공이 해외 체류 중인 우리 교민들의 귀국을 돕기 위해 괌,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태국 치앙마이에 임시항공편을 운항한다. 6일 제주항공에 따르면 괌~인천 임시편은 7일 오후 3시 10분에 괌국제공항을 출발해 저녁 7시 15분에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한다.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임시편은 오는 15일 낮 12시50분에 코타키나발루 국제공항을 출발해 저녁 7시10분에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하는 스케줄이다. 또 18일에는 태국 치앙마이~인천 노선도 편성할 예정이다. 치앙마이노선은 운항시각을 확정하지 못했다. 각 노선별 항공권은 제주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또는 웹에서 예매할 수 있다. 제주항공이 운항하는 임시편은2019.05.02 15:00
[난디 피지=글로벌이코노믹 한현주 기자] 아세안+3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들은 '치앙마이이니셔티브 다자화(CMIM)'를 지역 금융 안전망의 중심으로 강화하는 한편, 원·위안·엔화 등 역내통화를 활용하는 방안을 논의하기로 했다.2일(현지시간) 피지의 난디에서 열린 '아세안+3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회의'는 공동 성명을 발표, "CMIM의 첫 번째 '정기점검'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것을 환영하고, 수정된 'CMIM 협정문'을 승인하며 조기에 발효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CMIM은 지난 2000년 아세안 10개국, 한중일 3국이 역내 국가에서 금융위기가 발생할 때 빚어질 수 있는 외환 유동성 부족에 대비해 마련한 다자간 통화스와프다. 이날2019.01.27 18:48
이동국과 그 가족이 치앙마이를 방문 해 화제이다. 치앙마이는 태국 북부 중심부에 위치한 도시다. 이 곳은 아시아 최대의 양귀비 재배지역으로, 주로 금으로 아편을 거래하던 삼각주 지형에서 유래해 ‘골든 트라이앵글’이라 불렸기 때문이다. 치앙마이는 태국어로 เชียงใหม่로 쓴다.치앙마이는 태국 북부에서 가장 크고 문화적으로 중요한 도시이자 치앙마이 주의 주도이다. 방콕에서 북쪽으로 700km 떨어진 차오프라야 강의 지류인 삥 강 기슭에 있다. 아세안과 +3국(대한민국, 중국, 일본)간의 치앙마이 이니셔티브가 체결되어 정치적으로 중요성을 얻게 되었다. 치앙마이는 핑 강과 주요 교역로상의 전략적인 위치에 있2018.12.20 11:08
제주항공이 인천~태국 치앙마이 노선에 지난 19일부터 매일 운항을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 인천~치앙마이 노선은 인천국제공항에서 매일 오후 6시(이하 현지시간)에 출발하고 치앙마이에서는 밤 11시30분에 출발해 다음날 아침 6시 인천에 도착하는 일정이다.치앙마이는 태국 수도 방콕에서 북쪽으로 약 700여㎞ 떨어진 고대도시로 불교사원과 정글로 유명한 곳이다. 번화한 방콕과 달리 산으로 둘러싸인 치앙마이는 한적하고 여유롭게 자연을 즐기려는 여행객들이 주목하는 도시 중 한 곳이다.제주항공의 태국 노선은 인천과 부산, 무안 등 3개 공항에서 방콕 노선에 주32회 운항하고 있으며, 이날 인천~치앙마이 취항으로 태국 노선은 4개로2018.11.14 08:49
제주항공은 오는 12월19일 인천~태국 치앙마이 노선에 신규 취항한다고 14일 밝혔다.인천~치앙마이 노선은 주7회(매일) 일정이며, 인천공항에서 매일 오후 6시(현지시간)에 출발하고 치앙마이에서는 밤 11시30분에 출발해 다음날 아침 6시에 도착하는 항공스케줄이다. 다만 이 같은 운항스케줄은 정부 인가 조건에 따라 일부 변동될 수 있다.치앙마이는 태국 북부에 위치한 고대도시로 산속의 불교사원과 정글로 유명한 곳이다.제주항공의 태국 노선은 인천, 부산, 무안 등 3개 공항에서 방콕행 항공편을 각각 띄우고 있으며, 이번에 치앙마이가 추가되면 4개 노선으로 늘면서 첫 태국 지방도시 취항이 된다.제주항공은 올 한 해 동안 일본 가고시2018.05.28 15:20
태국의 인기 관광지인 남부 푸켓과 북부 치앙마이에 각각 제2공항을 건설하는 계획이 부상했다. 둘은 이미 공항이 있지만, 여객 처리 능력의 한계가 다가오고 있기 때문에 제2공항 건설에 대응할 방침이다. 방콕 교외의 수완나품 국제공항 등 태국의 주요 6대 공항을 운영하는 태국 국영 공항 운영사인 에어포트 오브 타일랜드(AOT)가 22일 이사회에서 계획을 원칙적으로 승인했으며, 투자액은 총 1200억바트(약 4조600억원)정도로 전망된다고 뉴스클립(newsclip)이 27일(현지 시간) 전했다.2014.04.18 11:55
베이징시 환경보호국 PM2.5 발생 근원지 분석결과 발표- 통계 결과 베이징시 자체에서 64~72%, 타 지역에서 28~36% 발생- 베이징시 4대 오염원 : 자동차 배기가스 31.1%, 석탄 22.4%, 공업생산 18.1%, 비산먼지 14.3% 태국 명문 치앙마이대학, 중국인 관광객에 대한 반감으로 대학 캠퍼스 내 출입금지 조치- 치앙마이대학, 지난 2월 말 설문조사에서 대학생의 80%가 중국인 관광객에 반감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캠퍼스에서 큰소리로 떠들거나 쓰레기 투기 등의 꼴불견이 중국인 반감에 대한 원인으로 작용- 대학 정문에 중국어가 가능한 자원봉사자 배치해 중국 관광객이 교내로 들어가지 못하도록 제재 중국 광둥성 광저우시 행정구역 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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