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11 14:33
롯데컬처웍스가 업계 최초 친환경 시네마 캠페인을 벌이며 필(必)환경 흐름을 선도한다. 롯데컬처웍스는 롯데시네마에서 사용하는 소모품들을 환경친화적 제품으로 전환한다고 11일 밝혔다. 여기에는 영화관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환경문제를 앞장서 해소하고 롯데그룹의 ‘#1일 1그린’ 정책에 동참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는 의지가 담겨있다. 이 회사는 롯데중앙연구소와 함께 환경친화적 수성 코팅이 적용된 팝콘 용기를 개발해 롯데시네마의 모든 매점에서 선보인다. 용기 외부의 프린팅(인쇄)을 최소화해 내유 코팅과 짙은 염색으로 재활용이 어려웠던 기존 팝콘 용기의 단점을 확실하게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새로운 팝콘 용기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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