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25 15:39
현대홈쇼핑이 업계 최초로 친환경 프라이팬을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이 회사는 2018년부터 매년 약 100만 개의 아이스팩을 수거해 재활용하는 캠페인을 진행해오는 등 친환경 사업에 힘써왔다. 고객들에게 환경보호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이번에는 못 쓰는 프라이팬을 재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했다. 현대홈쇼핑은 ‘북극곰 프라이팬’을 이날 오후 7시 현대H몰 모바일 생방송에서 판매한다. 북극곰 프라이팬은 현대홈쇼핑이 올해 4월부터 벌인 '프라이팬 재활용 캠페인'의 결과 모인 총 3만 3000여 개의 폐프라이팬을 녹여 만들어졌다. 천연 광물 원료로 코팅해 제품 안정성을 높이고 북극의 빙하를 연상시키는 빙하 색감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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