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25 15:39
현대홈쇼핑이 업계 최초로 친환경 프라이팬을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이 회사는 2018년부터 매년 약 100만 개의 아이스팩을 수거해 재활용하는 캠페인을 진행해오는 등 친환경 사업에 힘써왔다. 고객들에게 환경보호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이번에는 못 쓰는 프라이팬을 재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했다. 현대홈쇼핑은 ‘북극곰 프라이팬’을 이날 오후 7시 현대H몰 모바일 생방송에서 판매한다. 북극곰 프라이팬은 현대홈쇼핑이 올해 4월부터 벌인 '프라이팬 재활용 캠페인'의 결과 모인 총 3만 3000여 개의 폐프라이팬을 녹여 만들어졌다. 천연 광물 원료로 코팅해 제품 안정성을 높이고 북극의 빙하를 연상시키는 빙하 색감을1
뉴욕증시 기술주 쇼크에 양자 컴퓨팅 직격탄…아이온큐 9.6% 폭락
2
엔비디아 '루빈' 쇼크…SK하이닉스 납품 지연인가 재조정인가
3
한화오션, 오만 아시야드 쉬핑에 초대형 원유운반선 ‘비드비드’호 조기 인도
4
집단소송 휩싸인 미 뉴스케일파워… 한국 SMR 동맹 ‘진짜 리스크’는
5
"내 반도체 주식 어쩌나" 중국 디램 역습, 삼성·SK하이닉스 초과이익 흔들린다
6
"휴머노이드, 2035년까지 최대 2000억 달러 규모로 성장"… '3B' 공급망이 승부처
7
월가 AI 과열 경고 속 스페이스X 상장… 국장 반도체 수급 분수령
8
뉴욕증시 불길한 신호 "국채금리 5% 돌파" 케빈워시의 저주?
9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재개 임박…핵물질 확보-특수전 포함 전면전 치닫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