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30 13:52
카스퍼스키랩은 해외출장 중 해킹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는 방법을 소개했다. 알바와바 등 외신에 따르면 카스퍼스키랩은 회사의 비밀을 지키는 비즈니스 임원은 사이버 스파이의 최우선 목표가 된다고 지적했다. 특히 여행 할 때는 예방조치가 필수적이며 사이버보안 인식(OPSEC)이 수반되어야 한다고 조언했다. 카스퍼스키랩은 점점 더 광범위한 IT 보안 인식을 개선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카스퍼스키랩은 도시간 열차로 이동할때를 상정한 일주일간의 테스트에서 출장객이 회사 정보를 충분히 보호하지 못한다는 것을 발견했다. 비즈니스 전자 메일 주소를 만든 다음 피싱 공격에 사용하기 위해 동료 이름을 가져 오는 경우도 있다고2017.09.14 10:39
미국 행정부는 연방정부 기관들에 대해 카스퍼스키 랩(Kaspersky Lab)이 개발한 소프트웨어 사용을 금지했다. 일레인 듀크(Elaine Duke) 국토안보부 장관 대행은 13일(현지 시간) 공식 성명을 통해 "카스퍼스키 랩이 러시아 정보기관들과 연계되었다는 혐의에 따른 조치"라고 밝혔다. 트럼프 행정부는 지난 7월 미국 정부 기관이 기술 장비를 구매할 때 사용하는 승인된 공급 업체 목록 2개에서 모스크바에 소재한 카스퍼스키 랩을 제외시켰다. 사이버 보안 회사의 제품이 크렘린에 의해 미국 네트워크 진입에 사용될 수 있다는 우려 속에 카스퍼스키 제품을 미국 일반서비스관리(General Services Administration) 공급 업체 목록2017.07.12 12:14
미국 트럼프 행정부는 화요일(11일. 현지시각) 정부 기관이 기술 장비를 구매할 때 사용하는 승인된 공급 업체 목록 2개에서 모스크바에 소재한 카스퍼스키 랩을 제거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이버 보안 회사의 제품이 크렘린에 의해 미국 네트워크 진입에 사용될 수 있다는 우려 속에 카스퍼스키 제품을 미국 일반서비스관리(General Services Administration) 공급 업체 목록에서 제거했다고 로이터통신이 전했다. 카스퍼스키 제품을 보급하는 대행사 대변인은 GSA의 우선순위는 "미국 정부 시스템과 네트워크의 완전성과 보안성을 보장하는 것"이라고 수긍했다. 하지만 GSA 계약 프로세스와 별도로 구입 한 카스퍼스키 제품은 계속 사2017.05.20 19:23
워너크라이 랜셈웨어에 피해를 입은 대부분의 컴퓨터가 마이크로소프트(MS)의 오래된 윈도7 운영체제(OS)를 탑재하고 있던 것으로 나타났다.19일(현지시간) 러시아 보안업체 캐스퍼스키랩에 따르면 피해를 입은 150개국 30만대 이상의 컴퓨터중 약 98%가 윈도7을 사용하고 있었다.지난 2009년 처음 출시된 윈도7은 여전히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윈도 운영체제다. MS는 지난 3월 보안패치를 내놓았지만 많은 윈도7 사용자들이 업데이트를 하지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MS는 지난주 더 이상 공식 업데이트가 지원되지 않아 랜섬웨어에 취약한 오래된 윈도버전을 위한 패치를 내놓았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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