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02 17:04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오랜만에 보는 그리운 가족과 친지, 친구들을 만나러 가는 귀성길은 설레기도 하지만 어린 자녀를 동반해야 하는 부모들은 벌써부터 고민이다. 많은 차량이 귀향길에 나서는 만큼 도로 사정은 혼잡할 수밖에 없고, 그만큼 어린 자녀의 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특히 장거리 운행으로 오랜 시간 앉아 있는 아이들에게는 ‘흔들린 아이 증후군’이 노출되기 쉽다. 이 증후군은 아이의 머리가 심하게 흔들려 발생하게 되는데 심할 경우 뇌출혈이나 늑골골절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목 베개를 사용하는 것이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이에 아이와 함께 장시간 이동을 앞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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