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1.05 16:13
현대자동차·기아가 2023 코리아 세일 페스타(이하 코세페)에 동참한다. 앞서 실시한 한시적 정부 지원에 따른 ‘EV 세일 페스타’와는 별개로 ICE·HEV 등 모든 차종에 대해 할인을 제공할 계획이다. 그뿐만 아니라 지난 10월 한차례 자체 세일 페스타를 진행한 KG모빌리티도 이번 코세페에 동참한다. 한국지엠도 프로모션을 내놨다. 수입차에서는 스텔란티스코리아가 파격적인 할인 카드를 꺼내 들며 공격적인 판촉에 들어간다. 5일 업계에 따르면 11월 2023 코리아 세일 페스타를 맞아 완성차 기업들의 참여가 두드러졌다. 코리아 세일 페스타는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쇼핑 축제로 오는 11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고 2400개 이상의 기업이2021.11.04 08:35
전자랜드는 창립 33주년을 기념해 오는 30일까지 전국 동시 '블랙파워세일'을 전개한다. 눈에 띄는 세일 행사는 '균일가전' 이벤트로 전기그릴·전기밥솥·청소기·공기청정기·온풍기·가습기·헤어드라이어 등 행사 모델을 33만원 또는 3만 3000원 균일가로 판매한다.또한 간편결제와 신용카드 할인 혜택도 준비했다.먼저 행사 기간에 네이버페이 포인트로 5만 원 이상 결제 시 결제 금액의 10%에 해당하는 포인트를 5만 포인트 한도 내에서 페이백으로 지급한다. 엘페이와 카카오페이에 등록한 행사 카드로 결제하면 금액대별 추가 캐시백을 증정한다.행사 대상 카드는 삼성·롯데·신한·KB국민·NH농협·현대 카드다. 캐시백은 결제한 카드2021.11.03 18:35
역직구 플랫폼 G마켓 글로벌샵(영문샵·중문샵)이 오는 15일까지 코트라(KOTRA·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함께 코리아세일페스타 주간 맞이 특별기획전을 연다. 특히 자체 유튜브 채널을 활용한 실시간 방송으로 한국 중소기업, 중견기업 상품 판촉을 진행한다. G마켓 글로벌샵은 국내 거주 외국인과 해외 고객을 위해 G마켓이 업계 최초로 선보인 역직구 플랫폼이자, 국내 오픈마켓을 외국어로 번역한 유일한 플랫폼이다. 해외 고객을 대상으로 한국의 인기 상품 판매를 비롯해 다양한 언어 지원, 신속한 배송, 간편한 결제 등 다각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최근에는 글로벌 MZ세대를 겨냥한 다채로운 K-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2021.11.03 10:14
지난 1일 개막 팡파르를 울린 국내 최대 쇼핑축제인 '2021 코리아 세일 페스타(이하 코세페)' 열기가 달아오르고 있다. 주요 유통·제조·서비스 기업들이 사실상 총출동하는 코세페는 오는 15일까지 이어지는 말그대로 할인 대잔치다. 특히 올해 코세페가 크게 주목받는 이유는 11월 '위드 코로나(단계적 일상회복)'의 전환에 맞춰 행사 개막이 이뤄져 무려 1년 8개월에 걸친 '소비 족쇄'에서 풀려난 국민들의 '보복 소비' 심리가 폭발할 것이라는 예상 때문이다.유통업계도 업종마다 대대적인 코세페 마케팅을 전개하는데 안마의자 할인행사가 눈길을 끌고 있다.코세페 기간에 바디프랜드를 위시해 안마의자 대표 브랜드들이 대거 참여해 할인2021.10.29 01:10
정부가 위드 코로나(단계적 일상 회복)에 발맞춰 소비 촉진에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오는 11월 1일 시작하는 ‘2021 코리아세일페스타(이하 코세페)’에 총력전을 펼쳐 위축된 소비 심리 회복에 불씨를 살리겠다는 것이다. ◇ 올해 코세페, 차별점은? 정부는 오는 11월 15일까지 열리는 코세페에 온누리 상품권 할인율을 기존 5%에서 10%로 확대하고 지역사랑 상품권 공급을 평상시의 3배 수준으로 늘리기로 했다. 올해 행사에는 전국 17개 시·도가 모두 참여하며 역대 최대 규모의 기업이 참여할 예정이다. 올해 코세페는 참여 기업이 역대 최대 규모를 넘어선 데다 롯데와 신세계 등 유통기업들의 자체 행사들도 맞물리면서 소비 진작 시너2020.11.20 11:04
올해 '코리아 세일 페스타' 행사를 통해 카드 승인과 자동차 구매량이 각각 6.3%, 31.9%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내수 진작은 물론 골목 상권·지역 경제를 회복시키고, 온라인 수출도 확대하는 계기가 됐다"고 자평했다.박진규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은 2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2020년 코세페 종합 성과 발표 브리핑을 열고 "지난 1~15일 계속된 코세페에 1784개사가 참여한 가운데 신용카드 승인은 37조4000억 원에 달했고 자동차는 하루 평균 7074대 팔렸다"고 밝혔다.타이어 온·오프라인 판매량은 전년 동기보다 155.7% 증가한 19만 개, 전자제품 매출액은 39.5% 증가한 6600억 원(2사 기준), 스마트폰 개통 대수는 4.4% 늘어난 8만62020.11.07 05:30
1600여 개의 유통·제조·서비스 기업이 참여한 ‘2020 코리아세일페스타’가 오는 15일까지 전개될 예정인 가운데, 가구업계가 코로나19로 위축된 소비 심리 활성화에 힘을 보태고 있다. 7일 코리아세일페스타 측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 동참한 가구업체들은 20곳 이상이다. 이들은 각기 다른 전략으로 고객을 유치하고 있다. ◇ ‘에몬스가구’, 침대‧소파‧식탁 저렴하게 가져가세요 에몬스가구는 침대, 소파, 옷장, 식탁 등 상반기 인기 상품과 온열 침대, 소파 등 간절기 상품을 오는 30일까지 할인 판매한다. 소파와 벽 사이 공간이 필요 없는 퍼펙트 제로월 시스템으로 공간 활용성을 높인 ‘아도니스 전동 리클라이너 4인 소파’는 약2020.10.27 17:22
롯데쇼핑, 신세계백화점, 현대백화점이 오는 11월 1일부터 15일까지 열리는 코리아세일페스타(이하 코세페)에 동참한다. ‘유통 빅3’로 불리는 이들은 양질의 상품을 보유하고 있지만, 판매처를 찾지 못해 자금난에 시달리는 중소 협업사, 지역 축제가 불발되며 판로에 어려움을 겪는 농어민을 돕기 위해 나섰다. 2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롯데쇼핑은 ‘상생’과 ‘나눔’을 주제로 코세페에 동참한다. 롯데백화점을 비롯해 롯데마트, 롯데슈퍼, 롯데온, 롯데홈쇼핑, 롯데하이마트, 세븐일레븐, 롭스 등 총 8개 계열사가 판매액 기준 총 2조 원 규모의 행사를 열고 내수 회복에 힘을 보탠다. 그중에서도 롯데백화점의 주요 협력사는 올해 재고 보2020.10.23 06:00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23일 "다음 달 열리는 '코리아세일페스타'를 소비·내수 회복을 통한 경기 반등의 불씨로 살려갈 수 있도록 업계와 함께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성 장관은 이날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코리아세일페스타 추진위원회 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코리아세일페스타'는 다음 달 1일부터 보름 동안 계속된다. 성 장관은 "최근 방역 상황이 서서히 안정화되면서 소비가 살아나는 조짐을 보이고 있다"며 "소비자와 기업, 정부·지자체가 함께 진행하는 소비 진작 행사가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그러면서 "올해 행사는 코세페 개최 이래 최초로 전국 17개 시도가 모두 참여하는 전국적인 행사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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