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8 19:08
코웨이는 8일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이 1조 3297억원, 영업이익이 2509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와 비교해 매출은 13.2%, 영업이익은 18.8% 늘어난 수치다.국내 사업 매출은 742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5% 증가했다. ‘아이콘 정수기3’, ‘비렉스 페블체어2’ 등 신제품 출시와 가정용 의료기기 브랜드 ‘테라솔’ 론칭으로 제품 포트폴리오를 넓히며 렌털 판매 규모를 키웠다. 2월 말 시작된 ‘코웨이페스타’ 프로모션도 전 제품군 신규 렌털에 힘을 보탰고, 특히 비렉스(BEREX) 침대의 1분기 신규 판매는 전년 동기보다 30% 이상 늘었다. 이 영향으로 국내 렌털 계정 순증 규모는 18만8000대로, 전년 동기 대비 81.8%2026.05.04 10:19
코웨이가 ‘2026 S&P 지속가능성 연감’ 멤버로 선정되었으며 13년 연속 ‘다우존스 베스트 인 클래스(DJ BIC)’ 아시아퍼시픽 지수에 편입됐다.4일 코웨이에 따르면 세계 3대 신용평가사 중 하나인 S&P 글로벌은 매년 ‘기업 지속가능성 평가(CSA)’를 통해 전 세계 기업의 재무적 성과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수준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있다.올해는 59개 산업군 9200개 기업을 대상으로 평가가 진행되었으며 이 중 우수한 ESG 성과를 보인 848개 기업이 연감 멤버로 이름을 올렸다. 코웨이는 가정용 내구재 산업군 내 상위 15%에 해당해 2년 연속 연감 멤버로 선정됐다.코웨이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상위 600개 평가대상 기업 중 상2026.04.27 10:12
코웨이는 지난 24일 충남 공주시에 있는 유구공장에서 생산 코웨이노동조합과 '2026년 임금협약 조인식'을 열었다고 27일 밝혔다.올해 2월부터 시작된 임금협상은 이달 16일 잠정 합의안을 마련하며 속도를 냈다. 이후 20일부터 22일까지 조합원들을 대상으로 찬반 투표를 진행한 결과, 약 77%의 찬성으로 최종 타결됐다. 협상 시작 두 달 만에 최단 기간 내에 합의를 이뤄낸 점이 특히 주목된다.이날 조인식에는 김기배 생산·구매본부장과 임재환 생산노동조합 위원장 등 노사 대표들이 참석해 협약서에 직접 서명하며 상생을 다짐했다. 이번 임금협약에는 기본급 인상 등이 포함됐다.코웨이 관계자는 “노사가 서로 이해하고 신뢰한 덕분에 두2026.04.24 10:38
코웨이가 슬림한 크기에 청정 성능을 강화한 ‘스퀘어핏 공기청정기’ 시리즈에 신규 모델 2종(50㎡, 66㎡)을 추가로 출시하며 중형 평형대 라인업을 확대했다.24일 코웨이에 따르면 스퀘어핏 공기청정기 시리즈는 작은 크기에도 불구하고 우수한 청정 효율과 미니멀한 디자인을 갖춘 엔트리급 라인업이다. 공간을 많이 차지하지 않으면서도 뛰어난 청정 성능을 원하는 고객을 겨냥해 개발됐다. 기존 38㎡, 82㎡ 모델에 이어, 이번에는 50㎡와 66㎡ 모델을 선보여 중형대 청정 면적까지 효과적으로 커버할 수 있도록 하며, 고객의 선택 폭을 넓혔다.신제품 50㎡, 66㎡ 모델은 슬림핏 사각형의 패밀리룩을 반영한 미니멀 디자인과 감각적인 색감으2026.04.17 11:16
코웨이가 ‘비렉스(BEREX) R시리즈’를 새롭게 선보였다. 사용자에게 가장 알맞은 수면 환경을 제공하는 슬립테크 라인업이다.17일 코웨이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허리를 안정적으로 이완시켜 주는 스트레칭 기능과 편안한 휴식을 지원하는 모션베드 기술이 핵심이다. 이를 통해 사용자가 잠들기 전에는 몸의 긴장을 풀어주고, 기상 시에는 굳어 있는 근육을 부드럽게 깨워준다.코웨이는 소비자들의 다양한 니즈를 반영해 라인업을 ‘R7·R5·R3’로 세분화했다. R7은 모션 기능에 사용자 맞춤형 허리 스트레칭 기능을 결합했다. 듀털 스트레칭 셀과 럼버 서포트 시스템이 허리 부위를 14단계에 걸쳐 약 700mm 들어올려 근육 이완을 돕는다.사용2026.04.15 15:36
코웨이가 올해 1분기에도 말레이시아, 태국, 인도네시아 3개 해외 법인에서 호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15일 업계에 따르면 코웨이의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은 전년 대비 15.2% 증가한 4조 9636억원, 영업이익은 10.5% 늘어난 8787억 원을 기록했다. 이 가운데 해외법인 매출은 1조 8899억 원으로 같은 기간 22.3% 성장했다.말레이시아 법인은 전년보다 21.7% 늘어난 1조 4095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태국 법인 매출은 1,744억 원으로 38.8% 급증했고, 인도네시아 법인도 67.5% 성장한 506억 원을 기록했다. 미국 법인 역시 10.5% 증가한 2,367억 원의 매출을 거두며 해외 실적 개선 흐름에 힘을 보탰다.코웨이는 올해 1분기에도 긍정적인2026.04.07 10:49
코웨이가 8%대 강세다. 최대주주인 넷마블이 코웨이 지분을 추가 매입했다는 소식에 투자심리가 자극된 것으로 풀이된다.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29분 코웨이는 전 거래일 대비 8.70% 오른 7만8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넷마블은 전날 공시를 통해 정규장 마감 후 계열사 코웨이 주식을 향후 1년간 총 1500억원 규모로 장내 매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첫 주식 취득은 400억원 규모로, 오는 5월 7일부터 6월 5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될 예정이다.2026.04.06 17:31
넷마블이 1500억 원을 투입해 계열사 코웨이의 주식을 장내 매수했다.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넷마블은 이날 코웨이 주식 208만3333주를 주당 7만2000원 씩 약 1500억 원에 인수하는 계획을 공개했다. 이로서 코웨이 보유 지분 비율을 26.16%에서 29.10%로 늘렸다.장내 매수를 결정한 요인은 행동주의 펀드 얼라인파트너스에 대응하기 위한 경영 지배력 강화로 짐작된다. 얼라인파트너스는 지난해 1월부터 세차례 코웨이에 주주 서한을 보내며 자본 효율성 제고, 배당 확대 등 경영 개선을 요구해왔다.지난달 31일 코웨이 주주총회에서도 얼라인파트너스 측은 사외이사를 추천하는 등 활발한 행보를 보였다. 얼라인파트너스가2026.03.31 15:46
코웨이가 2년 연속 정기 주주총회에서 행동주의 펀드 얼라인자산운용과 주요 거버넌스 이슈를 놓고 다시 한 번 맞섰다. 지난해 집중투표제 도입을 둘러싼 공방에 이어, 올해는 이사회 구조와 경영 투명성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어졌다.코웨이는 31일 충남 공주 본사에서 열린 제37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재무제표 승인, 이사 선임, 정관 변경 등 이사회 제안 안건을 모두 원안대로 가결했다. 사내이사로 방준혁, 서장원, 김순태가 재선임됐고, 사외이사 전시문과 감사위원 선우혜정, 정희선이 신규 선임됐다.정관 변경을 통해 집중투표제와 전자주주총회 도입도 확정됐다. 분기배당 기준일을 배당결정일 이후로 정할 수 있도록 하는 규정도 함께 개정2026.03.31 15:30
코웨이는 31일 오전 충청남도 공주시 유구읍에 위치한 코웨이 본점에서 제37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주요 안건을 원안대로 의결했다고 31일 밝혔다.이날 주주총회에서는 △재무제표, 연결재무제표 및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승인 △정관 일부 변경 △이사 선임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등의 안건이 상정돼 최종 승인됐다. 코웨이는 사내이사로 방준혁, 서장원, 김순태 등 3인을 재선임하고 사외이사로 전시문을 신규 선임했다. 또한,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사외이사로 선우혜정과 정희선을 신규 선임했다.정관 일부 변경 안건도 함께 의결됐다. 코웨이는 집중투표제와 전자주주총회 제도를 도입하고, 분기2026.03.27 15:32
코웨이는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현대백화점 충청점 5층에 브랜드 체험 및 판매 매장 ‘코웨이갤러리’를 신규 오픈했다고 27일 밝혔다.코웨이갤러리 현대 충청점은 청주점에 이어 충청 지역에 선보이는 두 번째 오프라인 매장이다. 이번 매장은 프리미엄 유통 채널 확장을 통해 고객 접근성을 높이고, 코웨이 혁신 제품의 차별화된 디자인과 기술력을 고객이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신규 매장에는 코웨이의 슬립 및 힐링케어 브랜드 ‘비렉스(BEREX)’의 침대·안마의자·의료기기 제품군에 더해 정수기·공기청정기 등 다양한 제품들이 전시돼 있다.특히 식약처 인증을 획득한 마사지 베드 형태의 가정용 의료기기 ‘2026.03.19 08:23
바쁜 일상 속에서 가사 노동에 드는 시간과 수고를 줄여주는 '자동화 가전'이 현대인의 필수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단순히 집안일을 돕는 수준을 넘어, 알아서 상황을 인식하고 작동하는 지능형 기술이 적용되면서 삶의 질을 높여주고 있기 때문이다.기술 발전에 따라 자동화의 바람은 이제 우리 생활의 중심인 주방으로 그 영역을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 특히 매일 수시로 사용하는 정수기에도 소비자의 번거로움을 스스로 해결해 주는 자동화 기술이 접목되며 새로운 진화를 맞이하고 있다.‘코웨이 아이콘 정수기 3’는 가전의 자동화 트렌드를 반영한 대표적인 제품이다. 특히 이 제품은 기존 코웨이 정수기 사용 고객 3천여 명 이상에게 받은2026.03.10 09:59
프리미엄 실버케어 전문 기업 코웨이라이프솔루션이 ‘코웨이라이프699’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코웨이라이프699’는 코웨이 렌탈 제품과 결합해 현재 필요한 생활 혜택을 제공받으면서, 고객이 필요한 시점에 다양한 라이프케어 서비스로 전환해 활용할 수 있는 상품이다. 이번 신상품은 코웨이 제품 렌탈과 연계해 약정 기간 동안 최대 120만 원의 렌탈료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예를 들어, 신제품 ‘아이콘 정수기 3’ 렌탈과 함께 코웨이라이프699 상품에 가입하면 월 1만 원대 렌탈료로 정수기 이용이 가능하다. 특히 오는 4월까지 진행되는 코웨이 연중 최대 할인 행사인 코웨이페스타 기간에 가입할 경우, 추가 할인 혜택이 적용2026.03.06 14:09
코웨이가 ‘2026 iF 디자인 어워드’ 제품 디자인 부문에서 총 8개의 본상을 수상하며, 다시 한 번 글로벌 디자인 경쟁력을 입증했다.국제디자인포럼이 주관하는 iF 디자인 어워드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IDEA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손꼽히는 권위 있는 시상식이다. 각 출품작은 독창성, 혁신성, 기능성, 지속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받아 수상작으로 선정된다.이번에 코웨이는 비데, 공기청정기, 요실금 치료 의료기기를 포함한 주요 생활가전과 의료기기 등 다양한 제품군에서 디자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이로써 코웨이는 2008년부터 19년 연속 iF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하며 전 제품군에서의 디자인 경쟁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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