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13 15:41
넷플릭스 드라마 등 콘텐츠를 보면서 즐거움을 얻는 '콘텐츠 레저'가 뉴노멀로 자리 잡으면서 올해 콘텐츠 시청을 위한 여가용 가전 인기가 높아졌다. 13일 전자랜드에 따르면 올 1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가전 판매량을 분석한 결과, 전년 동기대비 75인치 이상의 대형 TV는 34%, 태블릿 PC는 21%, 노트북은 18% 판매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여파가 지속되는 데다 한파와 폭염, 습한 기후 등 변덕스러운 날씨의 영향으로 실내에서 즐길 수 있는 콘텐츠 레저가 떠오른 덕이라고 회사 측은 분석했다. 특히 올해는 당초 예상하지 못했던 2020 도쿄 올림픽 인기의 영향과 넷플릭1
SWIFT-리플, 적대적 경쟁 끝났다…글로벌 은행 60% '양다리' 융합 가속
2
中 'HBM3' 자립 결국 실패… 지금 반도체 들고 있다면 '이것'부터 확인하라
3
태국 5억 3000만 달러 호위함 수주전…HD현대중공업·한화오션 등 6개사 경합
4
시바이누, 파생상품 시장 11조 베팅 몰렸다… 비트코인·XRP 압살
5
AI 전력난, 조선소에서 푼다… '바다 위 원전' 5630억 잭팟
6
"XRP, '포스트 달러' 시대 대안 부상... 전직 CIA 분석관이 지목한 결정적 이유"
7
꿈이 실현되나? "삼성전자가 엔비디아를 제치고 영업이익 세계 1위 기업이 된다"
8
도지코인, ‘84억 DOGE’ 이동에 수수료도 급등… 0.10달러 탈환 ‘청신호’
9
당원명부 유출에 뿔난 국힘 함안 당원들..."강민국·박상웅은 즉각 공천 취소하고 사죄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