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26 17:21
키움증권이 인공지능(AI) 로보어드바이저 '키우GO'로 하락장에서 승부를 걸고 있다. 키우GO는 키움증권이 자체 개발한 AI 기반 알고리즘이다. 글로벌 자산 배분 전략으로 안정적 자산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투자 일임 서비스다. 26일 증권가에 따르면 지난해 하반기부터 증시가 침체되는 가운데 키우GO 알고리즘의 성능이 새삼 주목 받고 있다. 시장 국면 예측에 대한 정확도가 높기 때문이다. 키우GO 알고리즘의 시장 국면에 대한 분석력은 출시 직후부터 주목 받았다. 출시 2개월 만인 지난해 8월 초에는 KOSPI 지수의 하락도 미리 예측했다. 이후 한국 시장의 투자 종목을 전량 매도했고, 시장으로부터도 관심을 끌었다. 키우GO의 예상대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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