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07 10:52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이 중동 모바일게임 퍼블리셔사 '타마템 게임즈(Tamatem Games, 대표 훗삼 함모)'에 600만 달러(71억 원)를 투자했다고 7일 밝혔다.타마템 게임즈가 이번에 유치한 투자는 시리즈 B 라운드로, 리드 투자자 크래프톤과 벤처 수크(Venture Souq), 인데버 카탈리스트(Endeavor Catalyst) 등을 포함 총 투자금은 1100만 달러(130억 원)다.요르단에서 2013년 설립된 타마템 게임즈는 중동 지역에서 50개 이상 게임을 운영 중이다. 타마템은 이번 투자금을 바탕으로 아랍 시장에 더 많은 게임을 론칭하는 한 편 게임 아카데미 설립·직원 추가 고용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미국 IT 매체 테크크런치(TechCrunch)에 따르면, 이번 투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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