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16 08:17
타이거 우즈(49)는 13일(이하 현지시간) ‘2024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이 열리는 LA 리베에라 컨트리에 조용히 도착했다. 그의 트레이드마크처럼 돼온 나이키 로고 대신 새로운 스폰서를 만난 우즈는 이날 백 나인에서 연습 라운드를 가졌다. 우즈가 나이키 복장을 하지 않은 채 골프 대회에 출전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는 14일 프로암에 참가한 후 15일 오후 조에 함께 편성된 저스틴 토마스, 게리 우들랜드와 함께 1라운드를 치렀다. 우즈가 친한 사이인 저스틴 토마스와 리비에라에서 1라운드에서 함께한 것은 다섯 번째다. 총상금 2000만달러(약 267억원) 우승 상금 400만달러가 걸린 이번 대회서 우즈는 10개월여 만에 처음 PGA 투2023.02.21 11:15
'골프마니아'인 배우 다니엘 헤니에 이어 소녀시대 권유리가 테일러메이드 엠버서더로 나선다.권유리는 테일러메이드의 스텔스 글로리 모델을 사용한다. 권유리는 레전드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활동으로 많은 인기를 얻었으며 배우로서도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비주얼부터 성격까지 다양한 매력을 갖고 있음은 물론, 골프를 즐기는 모습을 SNS를 통해 보여줘 골퍼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권유리는 “골프를 좋아하는 골퍼로서 테일러메이드 엠버서더가 돼 기쁘다”라며 “스텔스 글로리와 함께 스타일과 퍼포먼스의 기준을 높여가겠다”고 전했다.테일러메이드는 지난 1월 배우 다니엘 헤니를 엠버서2023.02.21 09:16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2000만 달러, 우승상금 360만 달러)이 끝나자 특급대회답게 세계골프랭킹이 요동쳤다.20일(한국시간) 우승자 존 람(스페인)은 스코티 셰플러(미국)을 2위로 끌어 내리고 세계랭킹 1위에 복귀했다. 지난주 WM피닉스오픈(총상금 2000만 달러, 우승상금 360만 달러)에서 우승하며 랭킹 1위에 올랐던 셰플러는 1주 '천하(天下)'로 끝났다. 2주전까지 랭킹 1위였던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3위로 밀려났다. 람은 이날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펠리세이즈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 7322야드)에서 열린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에서 합계 17언더파 267타를 쳐 2위 맥스 호마(미국)를 2타차로2023.02.19 09:03
극적으로 기사회생한 '골프지존' 타이거 우즈(미국)가 '무빙데이' 3라운드에서 전성기때의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하면서 팬들을 신바람나게 했다.1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인근 퍼시픽 팰리세이드의 리비에라 컨트리 클럽(파71·7287야드)에서 열린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2000만 달러, 우승상금 360만 달러) '무빙데이' 3라운드.7개월만에 대회에 출전한 우즈는 전날과 달리 이날 '돌풍'을 일으키며 갤러리들에게 진한 감동을 선사했다.우즈는 이날 이글 1개, 버디 4개, 보기 1개로 4타를 줄여 합계 3언더파 210타를 쳐 이틀간 동반플레이를 한 저스틴 토마스(미국) 등과 전날 공동 68위에서 공동 26위로 껑충 뛰었2023.02.17 17:22
역시 타이거 우즈(미국)가 '골프지존'이었다. 첫날 수많은 갤러리들을 몰고 다니며 흥행몰이에 성공했다. 1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인근 퍼시픽 팰리세이드의 리비에라 컨트리 클럽(파71·7287야드)에서 열린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2000만 달러, 우승상금 360만 달러) 1라운드.우즈는 이날 버디 5개, 보기 3개로 2언더파 69타를 쳐 임성재(25·CJ대한통운), 잰더 슈펠레(미국), 빅터 호블란(노르웨이) 등과 함께 공동 27위에 올랐다.이번 대회는 우즈의 7개월만의 출전이다. 그가 공식 대회에 출전한 것은 지난해 7월 디오픈 챔피언십 이후 처음이고, 메이저대회가 아닌 일반 대회에 나서는 것은 2020년 10월 조조2023.02.11 08:51
'골프지존' 타이거 우즈(48·미국)의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플레이를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다.PGA투어 82승을 올린 우즈는 11일(한국시간) “다음 주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에 출전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트위터에 밝혔다.우즈는 이로써 2020년 조조챔피언십 이후 처음 메이저 대회가 아닌 PGA투어 경기에 출전하게 됐다. 메이저 대회를 포함할 경우 지난해 7월 디오픈 출전이후 처음이다.핸대자동차가 메인스폰을 마은 제네시스 챔피언십은 17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팰리세이드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에서 개막한다.우즈는 지난해 12월 더 매치와 PNC 챔피언십에 출전했고, 이벤트 대회 PNC에서 아들 찰리와 함께 출전해 공동2023.02.01 14:13
타이거 우즈(미국)의 클럽 테일러메이드가 드라이버 스텔스2에 이어 페어웨이 우드와 레스큐를 선보였다. 스텔스2는 ' 스텔스의 비거리와 관용성을 더 많은 카본으로 넘어서다 '를 슬로건으로 내세웠다. 1년 전 세계 최초 카본 페이스 드라이버 스텔스를 출시하며 카본우드의 기준을 높인 테일러메이드는 스텔스2를 통해 카본우드의 혁신을 이뤘다. 최신 기술을 적용해서 스피드와 관용성을 더욱더 높였다.■비거리와 방향성을 잡은 페어웨이 우드스텔스2 페어웨이 우드와 레스큐는 혁신적인 무게 중심 이동 기술과 다목적 디자인이 특징이다. 스텔스 2 패밀리가 높은 관용성을 자랑하는 것처럼 페어웨이 우드와 레스큐도 콘셉트를 그대로 이어받2022.12.19 07:13
부상 당한 발목 때문일까?'골프지존' 타이거 우즈(47·미국)와 아들 찰리(13)가 미국프로골프(PGA) 챔피언스 투어 이벤트인 가족 골프대회에서 우승을 놓쳤다. 다리 부상이 원인이다. 우즈는 지난해 2월 차량전복사고를 당했고, 찰리는 1라운드에서 발목을 다쳤다.우즈 팀은 전날 공동 2위에서 공동 8위로 밀려났다.19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리츠칼턴 골프클럽(파72·7106야드)에서 열린 PNC 챔피언십(총상금 108만5000달러, 우승상금 20만 달러) 2라운드.우즈 팀은 이날 이글 1개, 버디 7개, 보기 2개로 7타를 줄여 합계 20언더파 124타를 쳐 공동 8위에 머물렀다. 지난해 준우승했던 우즈 팀은 이번까지 세번째 출전이다.우승은2022.12.14 08:15
'골프지존' 타이거 우즈(47·미국)가 아들 찰리(13)와 3년 연속 '가족 이벤트 대회'에 출전해 우승 도전에 나선다.우즈는 18일(한국시간)부터 이틀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리츠 칼턴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리는 PNC 챔피언십에 찰리와 함께 출전한다.미국프로골프(PGA) 챔피언스투어의 이벤트 대회인 PNC 챔피언십은 프로 선수와 가족이 2인 1조로 출전하는 대회다.선수는 메이저대회 또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우승 경력이 있어야 하고, 가족은 프로 선수가 아니어야 한다.우즈는 아들 찰리와 3년 연속 이 대회에 나선다.우즈는 스웨덴 출신 엘린 노르데그렌과 결혼해 2007년 첫 딸 샘, 2009년 아들 찰리를 출산했다. 2010년 이혼했다. 찰리2022.11.15 13:34
'골프지존' 타이거 우즈(미국)가 사용하는 테일러메이드가 여성용 신제품 스텔스 글로리 드러이버 등 시리즈를 출시했다.이번에 선보인 신제품은 스텔스의 드라이버에 카본 페이스를 장착한 '2023 뉴 스텔스 글로리'. 드라이버, 페어웨이 우드, 레스큐, 아이언으로 구성됐다.■중심 타격 확률 높인 초경량 드라이버테일러메이드는 티타늄을 뛰어넘는 혁신적인 소재로 카본을 연구해왔다. 그리고 20년여 년 연구 결과물로 60레이어 카본 트위스트 페이스를 개발했다. 카본 페이스는 스텔스 드라이버에 적용돼 우수성이 검증됐다.카본 트위스트 페이스는 동급 티타늄 페이스보다 40% 가벼워서 여유 중량만큼 페이스 크기를 키울 수 있다는 장점이 있2022.11.07 20:39
러셀 헨리(미국)가 세계랭킹 50위권에서 30위권으로 올라갔다. 헨리는 7일(한국시간)부터 나흘 동안 멕시코 리비에라 마야의 엘 카멜레온 골프 코스 앳 마야코바(파71·7017야드)에서 열린 PGA투어 월드와이드 테크놀로지(WWT) 챔피언십 앳 마야코바(총상금 820만 달러)에서 우승하며 지난주보다 26계단 상승해 33위에 올랐다.이번 대회에 출전하지 않은 김주형(20·CJ대한통운)은 토니 피나우(미국)를 밀어내고 14위에 랭크됐다.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세계랭킹 1위를 유지한 가운데 2위 스코티 셰플러(미국), 3위 캐머런 스미스(호주)를 비롯해 8위 저스틴 토마스(미국)까지는 지난주와 변화가 없다. 박은신(한국)은 한국프로골프(KPGA)2022.09.12 16:40
'골프지존' 타이거 우즈의 스카티 카메론 백업 퍼터의 가치는 얼마나 될까.우즈의 퍼터가 골프용품 경매사이트인 골든에이지에서 경매가 시작됐다.출발가는 5000달러. 경매마감까지 6일이 남은 12일(한국시간) 현재 24만8922달러까지 올라갔다.이 퍼터는 우즈가 2000년대 사용한 퍼터로 100만 달러 이상의 소장가치가 있을 것이라고 내다본 제품이다.우즈가 메이저대회 15개 대회중 14개 대회를 우승하는데 사용한 것은 아니지만 여전히 우즈가 소유하고, 사용하던 제품이다. 퍼터 앞쪽에 타이거 우즈의 영문 첫 글자 T.W.가 각인돼 있다.한편, 골든 에이지의 라이언 캐리는 2019년 미국 골프채널과의 인터뷰에서 이 퍼터의 가치를 300~500만 달러2022.05.22 10:00
우승권에 세계 톱 랭커들이 없는 가운데 이경훈(31·CJ대한통운)은 30위권에 머물렀고, '골프지존' 타이거 우즈(47·미국)는 '꼴찌'로 미끌어 졌다.22일(한국시간) 미국 오클라호마주 털사의 서던힐스 컨트리클럽(파70·7556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2021-2022 시즌 페덱스컵 47개 대회 중 31번째 이자 두번째 메이저대회 PGA 챔피언십(총상금 1200만 달러) '무빙데이' 3라운드.이날 추위와 굿은 날씨, 그리고 바람이 선수들을 괴롭혀 타수를 잃지 않으면 순위가 올라가는 하루였다.이경훈은 버디 2개, 보기 3개로 1타를 잃어 합계 3오버파 213타로 전날보다 5계단 상승해 러셀 헨리(미국) 등과 공동 36위에 올랐다. 김시우(27·CJ대2022.05.19 02:47
'골프지존' 타이거 우즈(47·미국)가 마스터스에 이어 올 시즌 두번째 메이저대회 PGA 챔피언십에 출전한다. 지난주 한국인 최초로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2연패한 이경훈(31·CJ대한통운)도 2주 연속 우승도전에 나선다. 임성재(24·CJ대한통운)는 한국에 왔다가 코로나19 확진으로 이번 대회에 출전을 포기했다.무대는 19일 미국 오클라호마주 털사의 서던힐스 컨트리클럽(파70·7556야드)에서 개막하는 2021-2022 시즌 페덱스컵 47개 대회 중 31번째 이자 두번째 메이저대회 PGA 챔피언십.우즈는 이 대회에서 1999, 2000년에 이어 2006, 2007년에 두번이나 2연패를 달성해 4승을 올렸다. 이 대회 최다승은 잭 니클라우스(82·미국)가 5승으2022.05.10 11:48
"내손에 우즈의 클럽이 들어왔다?"'골프지존' 타이거 우즈(47·미국)가 마스터스에서 사용해 눈길을 끌어던 테일러메이드 스텔스 드라이버가 나만의 클럽 '마이 스텔스(MY STEALTH)'로 선보였다. 특히,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26·미국)가 스텔스 드라이버로 마스터스에서 우승하며 골프마니아들 사이에서 화제를 일으켰다. 세계적인 선수들이 사용하는 '비밀병기' 테일러메이드 스텔스 드라이버가 '나만의 스텔스'로 고객들을 찾아간다. 테일러메이드코리아(대표이사 마크셀던앨런)는 10일 '마이 스텔스'를 선보였다. 마이 스텔스는 다양한 컬러 커스텀 옵션으로 골퍼가 자신만을 위한 드라이버를 만들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마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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