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1.28 09:09
애경 ‘케라시스’(Kerasys)의 내추럴 뷰티샴푸 ‘네이처링’(Naturing)에서 스칼프 테라피 탈모방지 라인 샴푸, 컨디셔너, 트리트먼트 등 4종을 출시했다. 애경에 따르면 네이처링 스칼프 테라피 탈모방지 라인은 두피에 부담을 덜어주고 비타민 B3, B5, B7의 복합체가 함유돼 모근과 모발 영양을 채워주는 헤어케어 제품이다. 두피보습과 모발영양에 도움을 주는 내추럴 세라마이드가 함유돼 건강한 모발관리를 돕는다. 네이처링 스칼프 테라피 탈모방지 라인은 두피상태에 맞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지성용, 중건성용 샴푸 △컨디셔너 △트리트먼트 등 총 4종으로 구성됐다.2016.07.26 14:53
스킨푸드는 탈모방지 샴푸 ‘그린티 프레쉬 샴푸’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스킨푸드 신제품 ‘그린티 프레쉬 샴푸’는 모발과 두피 건강 관리에 도움을 주는 탈모방지 샴푸다. 의약외품 허가를 받은 특허성분(덱스판테놀, 니코틴산아미드, 살리실산)과 녹차추출물을 함유해 모근 강화, 두피 환경 개선, 탈모 예방에 도움을 준다. 또한 프레쉬한 향을 첨가했으며 은은한 쿨링감과 부드러운 마무리감을 선사한다. 스킨푸드 관계자는 “여름은 땀과 피지 분비가 늘어나 두피에 노폐물이 쌓이고 강한 열과 자외선으로 인해 두피와 모발 손상이 가속화되기 쉽다”며 “스킨푸드 ‘그린티 프레쉬 샴푸’를 통해 클리닉에서 관리 받은 것처럼 건강한 두피와 생기 있는 모발을 유지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2016.05.17 13:48
소망화장품은 식약처에서 허가 받은 탈모방지 샴푸 ‘RGIII 헤어로스 크리닉 샴푸’를 17일 NS 홈쇼핑을 통해 론칭한다고 밝혔다.‘RGIII 헤어로스 크리닉 샴푸’는 국정감사에서 의약외품으로 허가 받은 탈모방지 샴푸 821개 중 식약처 임상시험 가이드라인에 따른 4개 제품 중 하나다. 특히 KGC의 280여 가지 검사를 통과한 6년근 홍삼과 독자적 기술력을 통해 16주간의 임상 평가에서 모발 굵기 증가 및 탈모 증상 개선을 입증했다.소망화장품에 따르면 이 제품은 홍삼의 사포닌 성분이 뿌리부터 모발을 굵고 튼튼하게 해 풍성하고 힘있는 머릿결에 도움을 주며 홍삼 농축액, 하수오 추출물, 당약 추출물 등 6가지의 자연 유래 성분이 두피에 영양을 공급한다. 소망화장품 관계자는 “최근 현대인들이 불규칙한 생활습관과 스트레스, 무리한 다이어트 등으로 탈모가 늘어나고 있는 만큼 탈모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면 이번 방송을 놓치지 말 것”이라고 당부했다. 이번 NS 홈쇼핑 론칭 제품은 RGIII 헤어로스 크리닉 샴푸액 520ml 4개와 240ml 6개로 구성되며 무료 체험분 6ml 제품 4개가 제공된다.2015.09.14 08:47
시중에 나와 았는 탈모방지 샴푸 중 실제 효과를 인정받은 제품은 4개에 불과한 것으로 드러났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문정림 새누리당 의원이 14일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의약외품으로 허가받은 탈모방지샴푸 821개 중 '양모제 효력평가 시험법 가이드라인'이라 불리는 식약처 임상시험을 거친 제품은 단 4개에 불과했다.나머지 817개 제품의 경우 실제 탈모에 효과가 있는지 없는지 제대로 검증이 되지 않은 셈이다.'양모제 효력평가시험법 가이드라인'은 탈모 방지 및 양모(모발 굵기 증가)의 효능을 평가하는 시험법을 표준화한 지침으로 지난 2009년 11월 마련됐다. 탈모방지샴푸 대부분이 해당 임상시험을 거치지 않은 건 의약외품 허가와 임상시험이 직접적으로 연결돼있지 않기 때문이라고 문 의원은 분석했다. 기존에 의약외품으로 허가받은 탈모방지샴푸와 유효 성분 및 규격 등에서 동일할 경우 굳이 임상시험을 거치지 않아도 탈모방지 샴푸로 인정받을 수 있는 규정이 있다는 설명이다. 문 의원은 "탈모방지샴푸는 탈모방지 또는 모발의 굵기 증가라는 분명한 기능이 있어야하지만 식약처가 기존의 동물실험이나 외국 문헌만 제출하면 그 효능을 인정해 무분별하게 허가해주고 있어 이를 사용하는 국민들이 불분명한 효과에도 비싼 값을 지불하게 되는 등 피해를 입을 수 있다"며 "식약처는 임상시험 기준을 만족하지 않은 채 허가를 받은 탈모방지샴푸에 대해 반드시 재평가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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