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18 13:49
현대미포조선이 두바이에 본사를 둔 오일가스 물류회사 트라이스타(Tristar)로부터 MR(미드레인지 석유운반선) 탱커 6척을 수주했다.로이터 등 외신들은 17일(현지 시간) "트라이스타가 현대미포조선에 2만5000톤(t) 규모 MR탱커 6척 발주 확정 계약을 했다. 트라이스타가 석유업체 쉘에 용선(배를 빌려주는 사업)으로 공급할 배가 필요했기 때문에 발주를 한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 선박은 IMO 타입2를 준수할 수 있게 설계된다. IMO 타입2는 오일이 유출되는 것을 방지하고 환경에 피해를 입히지 않게 설계되는 제도를 뜻한다. 현대미포조선은 2020년 5월부터 순차적으로 트리스터에 선박을 인도할 예정이다. 과거 2016년에 트라이1
정성환(게임테일즈 대표)씨 본인상
2
이란 전쟁 "곧 종전" 네타냐후 긴급 기자회견... 국제유가 돌연 하락 반전
3
독일 TKMS·加 가스톱스, 차기 잠수함 '전략적 동맹' 체결
4
금값 은값 돌연 급락... 뉴욕증시 마이크론 실적 발표 충격
5
포드자동차 블루오벌 글렌데일 공장 1600명 해고…'북미 배터리 드림' 첫 균열
6
“2년 전의 소름 돋는 예언이 적중했다”... 엔비디아의 독주를 끝낼 ‘전기 먹는 하마’ AI의 최후와 침묵의 반도체
7
카타르 가스공급 5년간 중단 "불가항력 선언"... 로이터 긴급 뉴스
8
코스피 7000 가능한가... 반도체 슈퍼사이클 vs 외국인 45조 매도
9
코스피200 야간선물, 뉴욕증시 하락 딛고 소폭 상승…867.45 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