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03 14:48
GS리테일이 주주 가치 제고와 기업 밸류 업을 위한 회사 분할을 추진한다. 3일 GS리테일에 따르면 회사 분할은 인적 분할 방식으로 추진되는데, 존속 회사인 GS리테일과 신설 회사인 가칭 파르나스홀딩스로 나뉘고, 파르나스홀딩스 산하에는 現 GS리테일의 자회사인 파르나스호텔과 후레쉬미트가 속하게 된다. 주요 사항으로 △분할 기일은 2024년 12월 26일 △분할 비율은 GS리테일이 0.8105782 : 파르나스홀딩스가 0.1894218 △분할 신설 법인의 상장일은 2025년 1월 16일 등을 예정하고 있다. 이번 결정은 편의점, 홈쇼핑, 슈퍼마켓, 호텔 등 GS리테일의 각 사업부가 업계를 선도하는 높은 실적을 내고 있으면서도, 복잡한 사업2023.02.22 10:36
호텔 전문 기업 파르나스호텔이 지난해 창사 이래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 파르나스호텔은 22일 지난해 매출액 3694억원, 영업이익률은 약 20% 수준인 709억원을 달성해 창사 이래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특히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매출액 3056억원, 영업이익 643억원)과 비교했을 때 매출액 20% 이상, 영업이익 10% 이상 증가했다. 코로나19의 타격이 가장 컸던 2020년 영업이익 -174억원에서 이듬해인 2021년 37억원으로 다시 흑자 전환했으며, 이어 지난해 최대 실적인 709억원을 달성해 불과 3년 만에 영업이익이 507% 이상 증가하는 실적을 이뤄냈다. 지난해 상반기 사회적거리두기가 해제되면서 MICE 및 대규모 웨딩, 국제 출장2019.09.04 00:00
호텔 전문기업 파르나스호텔㈜이 한국적 아름다움을 담은 '나인트리 프리미어 호텔 인사동'을 오는 10월 9일 오픈한다.이 호텔은 우리나라 세 번째 나인트리 호텔이다. 파르나스호텔은 '히든 딜라이트(Hidden Delight)'라는 브랜드 가치를 담아 지난 2012년과 2017년 서울 명동에 두 개의 나인트리 호텔을 선보였다.이번에 문을 여는 호텔은 방한 외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관광지 중 하나인 인사동길 문화의 거리와 직접 연결된 것이 특징이다. 총 301개의 객실과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루프탑 바, 옥상정원 등을 갖췄으며 호텔 곳곳에서 우리나라의 전통미를 만날 수 있다.또 호텔은 객실에서도 한국적인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2018.01.11 14:24
◇홈플러스 임단협 체결…“정부 기조 뛰어넘자” 홈플러스주식회사와 홈플러스노동조합은 ‘2018년 임금·단체협상’ 갱신에 최종 합의하고 ‘노사공동 발전 선언문’을 체결·발표했다고 11이 밝혔다. 홈플러스 노사는 영업규제와 시장환경 변화 등 대내·외적으로 어려워진 경영여건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신임 CEO의 홈플러스 재건을 위한 토대를 함께 구축하자는 공감대를 형성하며 2년 연속 무분규 타결이라는 성과를 냈다고 설명했다. 임금은 최대 14.7%(사원 기준)까지 오르는 등 법정 최저임금을 상회하는 수준으로 인상했다. 홈플러스 전체 직원 중 75.3%가 두 자릿수 이상(10% 이상)의 급여 인상률 혜택을 누리게 된다. 또한 근무시간2017.07.06 20:31
호텔 전문기업인 파르나스호텔는 한국표준협회에서 주최하는 ‘2017 한국서비스대상’ 호텔 부문 종합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파르나스호텔은 올해 서비스대상에 처음 도전하여 높은 점수로 이 같은 수상의 기쁨을 안았다. 고객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파르나스호텔㈜는 늘 고객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고객의 피드백은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현장에 지속적으로 반영한다. 또한 파르나스호텔이 운영계약을 맺고 있는 IHG(InterContinental Hotels Group)는 전 세계 100여 개 국가 및 지역에서 5천 개 이상의 호텔과 75만여 개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는 세계 최초의 진정한 인터내셔널 호텔기업으로, Hotel Management Support Agre2017.03.10 10:57
◇파르나스호텔㈜, 서울강남소방서와 함께 사회공헌활동파르나스호텔㈜는 지난 9일 서울강남소방서와 함께 대치 1단지 임대아파트 관리동 2층(복지관 강당)에서 거동 불편 주민에게 안전을 선물하고 소방안전의식 강화를 위한 ‘Gift of Safety!’(단독경보형 감지기 달아주기) 행사를 펼쳤다. 이번 기증식을 통해 전달된 단독경보형 감지기(500대)는 대치 1단지 임대아파트 272세대에 설치된다. ◇CJ, 한류문화 체험 프로그램 ‘CJ Friends of K-Culture’ 개최CJ그룹은 지난 3월 9일 CGV청담씨네씨티에 주한 외국 대사와 외교관을 초청해 영화 ‘공조’를 4DX로 관람하는 ‘CJ Friends of K-culture’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영국, 인도, 미얀마, 필리핀, 호주, 뉴질랜드 등 11개국 주한대사를 포함하여 24개국 100여명의 외교관이 참석하는 등 한국영화와 4DX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영화 ‘공조’ 상영 후에는 4DPLEX 최병환 대표, ‘공조’ 김성훈 감독이 참석해 영화와 세계 최정상 상영 기술에 대한 궁금증을 나누는 교류의 시간이 이어졌다.2017.01.24 06:30
GS리테일이 2015년 8월 파르나스 호텔인수에 이어 최근에는 LH 판교창조경제밸리 아이스퀘어 건설사업 민간사업자로 선정되는 등 다양한 사업으로 활동영역을 넓히고 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판교 창조경제밸리 특별계획구역인 아이스퀘어(I-Square) 건설사업의 민간사업자 공모 결과 GS리테일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힌 바 있다. GS리테일 컨소시엄은 GS리테일을 비롯해 휴온스글로벌, 엔피씨, 제이에스티나, 오로라월드, 한화건설, 기업은행, IBK투자증권, 이지스자산운용 등 9개 법인으로 구성돼 있다. 아이스퀘어는 판교테크노밸리 내 접근성이 양호한 국지도 23호선 도로변 인근 C1, C2블록에 3만2546㎡ 규모로 건설된다. GS리테일 컨소시엄은 올해 말부터 공사에 들어가 2020년 하반기께 아이스퀘어를 준공할 예정이다. GS건설은 2015년 8월에는 GS건설로부터 파르나스호텔 주식 665만4675주(지분율 67.56%)를 현금 7600억원에 취득한 바 있다. 1주당 가격은 11만4205원이다. GS리테일은 비교적 풍부한 현금동원력을 갖고 있었으나 파르나스호텔 인수 후 부채총계가 늘어나면서 이자부담이 증가하는 등 어려움에 처하기도 했다. GS리테일이 파르나스호텔을 인수하기 전 2011년의 부채총계는 1조5594억원에서 2012년 1조3894억원, 2013년 1조2655억원, 2014년 1조2385억원으로 조금씩 줄어들고 있는 추세를 보였다. 그러나 파르나스호텔 인수해인 2015년 부채총계가 2조5765억원, 그리고 2016년 6월 말 현재 부채총계는 2조7482억원으로 급증했다. GS리테일은 파르나스호텔 인수 후 부채가 2배 이상 늘어나게 됐고 지난해 9월 이지스전문투자형사모부동산투자신탁99호와 평촌몰 토지 양도계약을 체결하면서 다소 숨통이 트이게 됐다. 토지와 건물을 포함한 양도대금은 7845억원이다. 업계에서는 GS리테일이 평촌몰 매각으로 임대수익 등 일부 감소가 예상되지만 차입금 상환으로 연간 400억원가량의 금융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2016.09.02 06:00
GS리테일이 평촌몰 매각과 관련해 최종 우선협상대상자로 이지스자산운용을 선정했다고 공시했다.GS리테일은 평촌몰 매각을 위해 매각 주관사로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을 선정하고 인수의향서를 제출한 업체를 대상으로 인터뷰와 내부 평가를 진행해 왔다.비교적 풍부한 현금동원력을 갖고 있던 GS리테일이 평촌몰을 팔게 된 데는 GS건설로부터 파르나스호텔을 사들이면서 재무상황이 악화된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GS리테일은 지난해 8월 GS건설로부터 파르나스호텔 주식 665만4675주(지분율 67.56%)를 현금 7600억원에 취득한 바 있다. 1주당 가격은 11만4205원이다.GS리테일이 파르나스호텔을 인수하기 전까지는 부채총계가 1조5000억원에 못미쳤다. 그러나 파르나스호텔 인수후 부채총계가 2배 가까이 늘었다.GS리테일의 2011년 부채총계는 1조5594억원에서 2012년 1조3894억원, 2013년 1조2655억원, 2014년 1조2385억원으로 조금씩 줄어들고 있는 추세를 보였다.그러나 파르나스호텔 인수해인 2015년 부채총계가 2조5765억원, 그리고 올해 6월 말 현재 부채총계는 2조7482억원으로 급증했다.올해 6월 말 부채총계가 지난 2014년 말에 비해 2.2배가 늘어난 셈이다.자본총계도 증가 추세를 보였다. 2014년 말 자본총계는 1조 6815억원에서 올해 6월 말 2조1617억원에 이르고 있다.부채비율은 2014년 말 73.7%에서 2016년 6월 말 127.1%로 무려 72.5%가 껑충 뛰었다.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GS리테일이 파르나스호텔을 인수하기 직전인 2015년 6월 말 재무상태표에는 단기차입금 1800억원, 장기차입금 3480억원 수준에 머물렀다.그러나 올해 6월 말에는 단기차입금 1829억원, 장기차입금 1조947억원으로 장기차입금 규모 불과 1년만에 3.1배로 늘어났다.GS리테일은 파르나스호텔 인수대금 7600억원을 마련하면서 내부 보유 현금을 사용하고 부족분은 회사채 발행으로 진행하며 회사채는 2015년 8월 27일 4000억원이 발행2015.10.28 14:18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은 지난 24일 홍콩에서 개최된 월드 럭셔리 호텔 어워즈 시상식에서 ‘럭셔리 비즈니스 호텔’과 ‘럭셔리 시티 호텔’ 등 럭셔리 호텔 2개 부문에서 국가별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올해로 9회째를 맞는 월드 럭셔리 호텔 어워즈는 전 세계에서 가장 명성이 높은 시상식 중 하나로 손꼽히며 세계적인 수준의 시설과 손님에게 제공하는 서비스의 우수성을 갖춘 최고의 호텔에 수여되는 상이다. 월드 럭셔리 호텔 어워즈는 호텔의 전반적인 시설과 서비스 우수성을 기준으로 호텔 이용 고객 및 다양한 관광 전문 기관의 투표를 바탕으로 가장 많은 득표를 받은 호텔이 선정된다. 올해는 총 122개국 1200여개의 럭셔리 호텔 및 리조트가 후보에 올라 경쟁하였다.대런 모리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총지배인은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이 한국을 대표하는 럭셔리 호텔로 선정된 것은 한국의 호텔 서비스 수준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다”며 “앞으로도 도심 속 최고의 럭셔리 호텔로 인정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한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는 2014년 개관 25주년을 맞이해 럭셔리 호텔의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하기 위한 대대적 인리모델링을 완료했다.2015.04.22 13:12
GS리테일의 사외이사는 4명 가운데 3명이 현직 교수로 되어 있어 학계인사들의 참여가 눈에 띄게 두드러지고 있다. 이경상 사외이사는 신세계에서 오랫동안 근무했고 신세계 이마트부문 대표이사를 역임하기도 했다. 현재 신세계 교수단 교수로 근무하고 있다. 김동훈 사외이사는 뉴욕주립대 조교수를 지냈고 현재 연세대 경영학 교수로 일하고 있으며 경영대학원 부원장을 맡기도 했다. 박성득 사외이사는 서울고검 검사 출신으로 감사원 감사위원을 지내기도 했고 리인터내셔날 변호사로 일하고 있다. 현재 한국산업은행 사외이사를 맡고 있기도하다. 신동규 사외이사는 재정경제부 기획관리실 실장을 거쳐 한국수출입은행 은행장과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을 역임한 바 있으며, 현재 아주대 경영대학 초빙교수로 되어 있다.2015.04.22 11:46
GS리테일의 등기임원은 허승조 대표를 비롯해 모두 7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중 사외이사는 4명으로 되어 있다. 허승조 대표는 LG유통 대표이사를 역임한 바 있으며 지난 13년간 GS리테일에서 근무한 경륜을 갖고 있다. 허연수 사장과 조윤성 부사장이 등기임원으로 등재되어 있으며 조 부사장은 지난 3월20일 주주총회에서 임기 3년의 임원으로 재선임됐다. 사외이사는 이경상 신세계 교수단 교수, 김동훈 연세대 교수, 박성득 리인터내셔날 변호사, 신동규 아주대 경영대학 초빙교수가 참여하고 있다.2015.04.22 11:05
GS리테일의 최근 2개년도의 분기별 실적을 보면 매출액이 3분기가 가장 높고 영업이익과 순이익도 동반해 커지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는 편의점과 수퍼마켓의 매출이 7~9월에 가장 많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보여주는 지표이기도 하다. GS리테일의 지난해 4분기 순익은 227억원으로 3분기의 431억원에 비해 47.33% 줄어든 것도 이같은 업계의 특성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이 회사의 매출액은 매분기 1조1000억원을 오르내리고 있으며 완만하지만 지속적인 상승추세를 보이고 있다. GS리테일은 지난해 3분기 매출액이 1조3302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순이익은 2013년 3분기 463억원으로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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