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13 15:18
경기도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10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쌍용자동차 경영 정상화를 위해 정장선 평택시장, 원유철 국회의원, 유의동 국회의원, 이병배 평택시의회 부의장과 예병태 대표, 정일권 노조위원장 등 쌍용자동차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 쌍용자동차는 평택의 대표기업으로, 대한민국 노사관계 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모범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지난해 국내 자동차산업 판매 부진 상황에서도 신형 코란도와 렉스턴 스포츠 칸, 티볼리 등 제품 개선 모델을 선보이며 내수 107,789대, 수출 27,446대 등 총 135,235대를 판매했다. 지난 12월에만 내수 10,574대, 수출 2,349대를 포함해 총 1만 2,923대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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