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03 16:39
포스코인터내셔널 자회사 포스코SPS가 기존 철강가공업에서 친환경 모빌리티 소재·부품 기업으로 변화를 추진키 위해 올해 1월 1일부로 ‘포스코모빌리티솔루션’으로 사명을 바꾸고 새롭게 출발한다. 포스코SPS는 지난달 29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포스코모빌리티솔루션으로 사명을 변경하는 안건을 의결했다고 3일 밝혔다. 사명 변경을 위해 작년 9월 임직원을 대상으로 신규사명 사내 공모와 다양한 의견 수렴 절차를 거쳐 ‘포스코모빌리티솔루션’으로 사명을 최종 결정했다. 기존 사명인 SPS(Steel Processing & Service)는, 철강가공센터만으로 인식되고 범위가 한정되기 때문에 친환경 소재·부품 사업을 지향하는 미래비전1
시바이누, 파생상품 시장 11조 베팅 몰렸다… 비트코인·XRP 압살
2
태국 5억 3000만 달러 호위함 수주전…HD현대중공업·한화오션 등 6개사 경합
3
미국-이란 긴장 고조에 아이온큐·자나두 급락… 양자 컴퓨팅 테마 ‘직격탄’
4
AI 인프라 핵심 GE버노바, 1분기 깜짝 실적에 주가 폭등
5
AI 전력 대란에 구글·빌 게이츠의 승부수… 美 '차세대 원전' 10년 만의 귀환
6
양자 컴퓨팅 자나두 51% 폭등…아이온큐·리게티 등 양자 섹터 '퀀텀 점프'
7
"AI 칩 병목 3년 뒤 끝난다"… 젠슨 황이 숨긴 '진짜 공포'는 따로 있다
8
인도 잠수함 사업 수주 TKMS, 캐나다 65조 '빅매치'…한국, 독일 잡을 필승 카드는?
9
국힘 강기윤 창원시장 후보, 선거법 위반 의혹...'선관위' 조사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