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21 16:22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40억원 규모의 스타트업 투자를 단행한다고 21일 밝혔다. 교촌은 IT 솔루션 스타트업 '푸드대시'에 지분 및 공동개발 투자 방식으로 총 40억원을 투자한다. 푸드대시는 F&B 온·오프라인 통합 IT 솔루션 스타트업으로 음식점 주문 시스템 구축을 통해 고객 데이터를 수집, 분석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푸드대시 투자를 통해 교촌은 국내 F&B 스타트업을 발굴함과 동시에 가맹점주와의 상생을 위한 독자적 IT 서비스 역량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차세대 주문앱 서비스를 위한 공동개발로만 10억원을 투자한다. 차세대 주문앱은 고객 친화적인 UX와 편의성 증대로 고객에게 차별화된 주문 서1
"RFP 생략은 독약"…한화오션·TKMS 격돌 캐나다 120조 잠수함 사업 발칵
2
MBK파트너스, 2조원대 현금 확보…홈플러스 회생 실탄 되나
3
'운명의 주간' 주가 5.48% 급등한 獨 TKMS…120조 캐나다·21조 국방부 연쇄 빅딜 카운트다운
4
美, 전력 수요 166GW 돌파 전망...변압기 슈퍼사이클 촉각
5
잘 나가던 반도체주, 메타발 공급과잉 우려에 랠리 '일단 멈춤'
6
리플, '오픈USD' 동맹 전격 합류… 기관용 스테이블코인 패권 정조준
7
FA-50서 KF-21로…필리핀, 'K-방산 생태계 락인' 총공세
8
LG이노텍·SOS랩, '로봇 눈' 특수 온다
9
“세계 최대 채권국이 원조받는 건 모순”… 세계은행, 中 대출 ‘2031년 종료’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