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3 13:42
비트코인(BTC) 가격이 지난 하루 동안 4% 하락하며 주간 최고가인 11만 653달러에서 13일(현지시각) 103,000달러대로 급락했다. 비트코인의 이 같은 급락은 이스라엘이 이날 새벽 이란을 전격 공습하면서 글로벌 시장에 위험 회피 심리가 확산된 영향으로 분석된다.암호화폐 전문매체 크립토타임즈에 따르면 이번 급락에도 불구하고 일부 분석가들은 이를 정상적인 조정으로 평가하고 있다. 비트코인은 지난 6월 6일 이후 약 10% 상승, 3.5% 수준의 조정은 일반적인 시장 현상으로 볼 수 있다는 것이다.코인마켓캡(CoinMarketCap) 데이터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최근 11만 달러를 돌파하며 강세를 보였으나, 빠르게 하락 전환하며 투자자들의 이목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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