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08 09:06
SPC그룹의 파리바게뜨가 영국 프리미어리그 축구단 ‘토트넘 홋스퍼’와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글로벌 스포츠 마케팅을 확대한다.8일 SPC그룹에 따르면 토트넘 홋스퍼는 런던을 연고로 1882년 창단돼 영국과 전 세계에 탄탄한 팬층을 보유한 명문 축구 구단이다. 토트넘 훗스퍼의 팀 주장을 맡고 있는 국가대표 ‘캡틴’ 손흥민, 최근 입단한 신예 양민혁을 비롯해 제임스 매디슨, 데얀 클루솁스키, 루카스 베리발, 아치 그레이 등 세계적인 스타 선수들이 뛰고 있다.파리바게뜨는 토트넘 홋스퍼와 파트너십으로 영국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의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국내외 고객과의 소통 강화를 기대하고 있다.파리바게뜨는 유럽∙미주∙아시2024.05.22 08:17
영국 프리미어리그의 대표적인 구단인 첼시는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과 상호 합의에 따라 결별하기로 했다고 21일(현지시각)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밝혔다. 파이낸셜타임스(FT) 등 외신에 따르면 첼시는 미국 구단주인 클리어레이크 캐피털과 토드 보엘리가 러시아 신흥재벌 로만 아브라모비치로부터 25억 파운드에 팀을 인수한 지 2년 만에 세 번째 감독인 포체티노와 계약 11개월 만에 결별했다. 런던 서부지역을 연고로 하는 첼시는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6위에 그치는 등 실망스러운 시즌을 보냈다. 첼시는 시즌을 6위로 마치면서 유럽 클럽대항전인 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에 실패했고 영국 국내 대회인 카라바오컵 결승에2023.04.24 08:46
세계에서 가장 많은 시청자를 보유한 축구 리그인 영국 프리미어리그(The Premier League)가 오라클과의 협력을 통해 리그 최고 선수들의 업적과 관련된 흥미로운 데이터 및 배경 지식을 제공하는 대화형 대시보드를 선보였다고 24일 밝혔다. 프리미어리그의 오라클 기술 기반 대시보드는 손흥민 선수가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Brighton & Hove Albion)과의 경기에서 기록했던 역사적인 100번째 골을 기념하며 이와 관련된 다양하고 자세한 정보를 제공했다. 토트넘 홋스퍼의 한국인 공격수 손흥민은 해당 골을 기점으로 프리미어리그 통산 세 자릿수 골을 기록한 최초의 아시아 선수가 됐다.프리미어리그의 신규 대시보드는 선수들이 중요한 기2022.05.23 04:26
손흥민이 아시아인으로는 첫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득점왕에 올랐다. . 손흥민은 한국시간 23일 영국 노리치의 캐로 로드에서 열린 노리치 시티와 2021-2022시즌 EPL 최종 38라운드에서 후반 25분에 루카스 모라의 도움을 받아 추가골을 넣었다. 또 후반 30분 '손흥민 존'인 페널티아크 왼쪽에서 오른발 감아차기 슈팅으로 또 한 번 골망을 흔들었다. 시즌 득점을 23골을 올린 손흥민은 울버햄프턴전에 교체 출전해 1골을 넣은 무함마드 살라흐(리버풀)와 EPL 공동 득점왕에 올랐다. EPL에서는 득점 수가 같으면 출전 시간 등 다른 기록을 따지지 않고 공동 득점왕을 인정한다. EPL에서 공동 득점왕이 나온 것은 이번이 5번째다.202021.07.08 15:50
넥슨은 온라인 액션 RPG '던전 앤 파이터(이하 던파)'의 e스포츠 리그 '던파 프리미어 리그(이하 DPL) 2021 서머' 참가자 모집을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총 상금규모 1억 5000만원인 'DPL 2021 서머'는 15일까지 참가 신청할 수 있다. 리그 경기는 23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화요일·금요일, 이후 10일부터 24일까지 화요일 저녁 8시에 성승헌 캐스터와 장준 해설위원이 트위치로 생중계할 예정이다.이번 리그는 선수 당 3명의 캐릭터를 선택해 32강 토너먼트를 치르는 '1:1 개인전'과 3인 1팀을 구성해 8개팀 풀 리그를 치른 후 상위 4개팀이 토너먼트로 우승자를 겨루는 '3:3 대장전'으로 나눠지며 두 종목 모두 PvP 모드 '결투장'에서 진행된다2021.05.16 12:21
스포티파이 공동 창업자 다니엘 에크가 프리미어리그 클럽 아스날을 18억 파운드에 인수하겠다고 제안했다고 스카이스포츠가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그러나 아스널 구단주들은 에크의 제안을 거절했다고 한다. 에크는 앞서 아스널이 스포티파이의 인수 제안에 대해 부인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온 후 성명을 통해 인수를 제안했다고 발표했다. 에크는 "아스널에 관한 부정확한 보도가 나왔다"면서 "이에 대해 정확산 사실을 밝히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에크는 "조시 크로엔케 감독과 그들의 주주들에게 구단 소유권과 이사회 대표권을 포함한 대주주 지분 매입 제안이 있었다”고 밝혔다. 구단주의2021.05.13 17:13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는 현지시각 13일 소속 클럽들이 스카이 스포츠, BT 스포츠,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및 BBC 스포츠와의 리그 영국 생방송 및 비실시간 방송계약을 3년 연장하는 제안에 만장일치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리그는 2022~2025시즌에 대한 연장된 계약이 현재 계약과 같은 가치로 체결될 것이며 그 액수는 45억 파운드(약 7조1,536억 원)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리그는 코로나19 감염병의 장기화로 인한 재정적 영향으로 인해 경쟁 입찰을 하는 대신 기존 파트너와의 방송 권리를 경신하기 위해 정부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새로운 방송 중계권료 계약에는 향후 4년 동안 영국 축구 피라미드의 하위 리그에 있는 팀에2021.04.21 08:24
유럽 슈퍼리그(유럽 SL)에 참가를 표명했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의 클럽들이 잇달아 철수를 표명하고 있다. 이에 따라 참여키로 했던 다른 리그 클럽들의 이탈도 이어질 것으로 보여 레알 마드리드가 주도한 이번 구상은 '2일 천하'로 끝날 것으로 보인다. 유럽 유력 클럽들로 구성된 유럽 슈퍼리그 구상이 지난 18일(현지시각) 공식 발표됐다. 유럽축구연맹(UEFA)의 챔피언스리그(유럽 챔피언스리그)에 대항하기 위해 계획된 리그전에는 프리미어리그에서 아스널, 첼시, 리버풀, 맨체스터 시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토트넘, 세리에A에서 밀란, 인테르, 유벤투스, 라리가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레알 마드리드 등 122021.03.26 17:29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가 현지시각 25일 2021-22시즌의 개막 라운드와 최종라운드 일정을 최종확정해 발표했다. 지난 시즌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영향으로 리그전이 중단되었기 때문에, 리그 최종전은 2020년 7월 26일에 개최됐다. 그래서 올 시즌 개막은 여느 때보다 늦었고 1라운드는 2020년 9월 12일과 13일에 열렸다. 하지만 올 시즌은 최종라운드가 2021년 5월 23일로 예정돼 있어 내년 시즌 개막은 종전과 같은 일정으로 돌아와 2021년 8월 14일 주부터 개막하기로 결정됐다. 이에 따라 최종라운드는 2022년 5월 22일 일제히 개최되게 됐다. 이번 시즌이 끝난 뒤에는 지난해 개최될 예정이었던 EURO 2020 대회가2021.03.02 19:54
릴레이로 9개 팀이 한때 선두에 오르는 등 혼전을 거듭했던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지만 최근엔 누구도 넘볼 수 없는 기세로 맨체스터 시티가 독주를 거듭하고 있다. 리그전 14연승으로 2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승점 차를 12로 벌린 펩 과르디올라의 팀은 공수에 빈틈이 없는 완벽한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어 이대로라면 2년 만의 정상 탈환은 확실해 보인다. 이에 따라 우승팀의 향방보다 더욱 주목받게 된 것이 다음 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출장권이 걸린 ‘톱4’ 다툼이다. 지난 시즌 챔피언 리버풀이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첼시 등 최근 ‘톱 4’의 단골이었던 팀들이 안정성을 보이지 못하며 들쭉날쭉한 경기력을 보이며 대혼전으로2021.01.01 00:07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번리가 현지시각 31일 미국의 자산운용사 ALK캐피탈의 투자부문 ‘벨로시티 스포츠 파트너스’가 클럽 지분 84%를 인수했다고 발표했다. 번리의 새 회장으로는 ALK 캐피탈의 앨런 페이스가 취임했으며, 또 이전 주주인 마이크 갈릭과 존 바나슈케비치는 이사로 클럽에 머물게 된다. 현재 53세인 페이스 신임 회장은 금융서비스업계에서 20년, 스포츠경영 분야에서도 10년 이상의 경험을 가진 인물로 메이저리그사커(MLS) 레알 솔트레이크에서 CEO(최고경영자)를 맡기도 했으며 만년 하위였던 이 클럽을 MLS컵 우승 클럽으로 성장시킨 바 있다. 페이스 새 회장은 발표에 즈음해 클럽 공식 사이트를 통해 “오늘날 우2020.12.21 14:59
영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변종으로 인한 감염이 급속히 확대되면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도 지난 시즌에 이어 또다시 중단될 가능성이 커졌다. 영국 정부는 현지시각 20일 신형 코로나바이러스 변종에 의한 감염의 심각화에 따라 런던을 포함한 잉글랜드 지방 남동부에서 규제를 강화하고 불요 불급한 외출을 금지하는 도시 봉쇄(락 다운)를 단행했다. 보리스 존슨 총리(56)는 회견에서 “변종에 의해 감염자가 급증하고 있다. 종래의 바이러스보다 최대 70% 이상 감염이 빨라질 가능성이 있다”라고 변종의 위협을 강조했다. 도시 봉쇄는 향후 2주간 실시될 예정이지만, 향후의 감염 상황에 따라 대상 지역의 추가나 기간 연장2020.12.19 00:52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가 현지시각 17일 일부 룰을 변경한다고 밝혔다. 얼마 전 국제축구평의회(IFAB)가 선수의 안전을 고려해 뇌진탕 또는 뇌진탕이 의심되는 선수가 나올 경우, 통상적인 교체 범위와는 별도로 한 팀 최대 2명까지 추가 교체를 할 수 있도록 승인했다. 이에 대해 프리미어 리그도 뇌진탕 또는 뇌진탕이 의심되는 선수가 나왔을 경우는 최대 2명까지의 추가 교대를 인정하는 것에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덧붙여 추가 교대가 인정된 팀의 대전 상대도 같은 숫자의 교체가 허용되며 내년 1월부터의 도입을 향해서 준비를 진행하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현지시각 19일부터 열리는 프리미어리그 14라운드부터는 벤치에 포함될2020.12.08 00:11
프리미어리그 통산 승수에서 첼시가 역대 2위로 올라섰다고 현지시각 6일 영국 신문 ‘더 선’이 보도했다. 1992년 출범한 프리미어리그는 올 시즌으로 29시즌째를 맞고 있다. 최근에는 리버풀과 맨체스터 시티의 양강으로 불렸지만, 이번 시즌은 중견 클럽의 약진이 눈에 띄어 예년 이상의 혼전이 벌어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이달 6일부터 7일까지 열린 11라운드에서 첼시의 통산 승수가 아스널을 추월했다. 이전까지 5번의 우승 경험이 있는 첼시는 지난 리즈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통산 584승째를 올리며 아스널을 제치고 단독 2위로 올라섰다. 반면 부진에 허덕이는 아스널은 4승 1무 6패로 끝내 첼시에 추월당하고 말았다.2020.11.20 00:04
유벤투스 소속 독일 대표 MF 사미 케디라가 자신의 장래에 대해 언급한 내용을 현지시각 19일 ‘스카이스포츠’가 보도했다. 그동안 레알 마드리드와 유벤투스, 그리고 독일대표팀에서도 숱한 타이틀을 거머쥔 케디라는 현재 33세로 이번 시즌은 옛 동료이기도 한 안드레아 피를로 감독 아래 아직 공식전 출전은 하지 못했다. 그런 가운데 미디어의 취재에 응한 케디라는 자신의 커리어에 대해 언급하며 장래 프리미어 리그에 도전할 의욕을 뜻을 표명했다. 그는 “그동안의 경력은 정말 만족스러웠지만 한 가지 부족한 게 있다. 내가 어린 시절 프리미어리그 선수가 되는 것은 큰 꿈 중 하나였다. 그러니까 만약 가능하다면 프리미어 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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