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26 09:16
아모레퍼시픽이 플라스틱 순환경제의 사회 전반 확산을 목표로 하는 정부-산업계 간 협력체계 ‘지속가능한 플라스틱 순환경제 이니셔티브’에 참여한다. 26일 아모레퍼시픽에 따르면 정부와 산업계는 지난 25일 ‘플라스틱 오염 국제협약 제5차 정부간협상위원회(INC-5)’가 열리는 부산 벡스코에서 ‘지속가능한 플라스틱 순환경제 이니셔티브’를 발족했다. 이날 발족식에는 김완섭 환경부 장관, 박형준 부산광역시장, 김상협 글로벌녹색성장연구소 사무총장을 비롯해 플라스틱 생산 및 제품 제조, 소비, 재활용 등 관련한 14개 기업과 4개 협회·단체 대표, 3개 해외 산업계 협의체가 함께했다.아모레퍼시픽그룹 이상목 대표이사는 발족식에2022.06.02 17:53
한화솔루션이 그룹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이끌며 핵심 계열사로 눈도장을 찍었다. 태양광·수소 등 친환경 에너지 사업을 확대하는 한편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플라스틱 자원 순환 체계 구축에 힘을 쏟고 있기 때문. 모두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투자이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경영 철학으로 강조하는 '함께 멀리'를 구현할 방법론 중의 하나이기도 하다. 따라서 한화솔루션의 친환경 사업은 그룹의 탄탄한 지원 하에 활발히 전개되고 있다. 2일 전해진 노보루프(Novoloop) 투자 소식이 이를 방증하는 사례다. 노보루프는 플라스틱 업사이클(Upcycling·새활용) 기술을 보유한 미국의 스타트업이다. 재고품에 디자인이나 활2020.03.30 11:13
롯데케미칼이 자원 순환의 일환인 플라스틱 순환경제 체제 구축을 위한 프로젝트 루프(Project LOOP)를 진행한다. 롯데케미칼은 30일 폐플라스틱 수거문화 개선과 재활용을 통한 플라스틱 순환경제 체제 구축을 위한 프로젝트 루프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프로젝트 루프는 롯데케미칼을 비롯해 총 8개 업체가 참여한다. 이중 롯데케미칼과 ‘임팩트스퀘어’가 프로젝트의 코디네이션을 맡으며, 인공지능(AI)기반 순환 자원 회수 로봇 개발 업체인 ‘수퍼빈’이 폐페트병 자동 수거기인 ‘네프론(Nephron)’을 설치한다. 폐PET병 분쇄 및 제조는 ‘금호섬유공업’이 역할을 담당하며, 폐플라스틱을 활용한 섬유 원사 제작은 ‘한국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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