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10 19:05
유니티 테크놀로지가 뉴질랜드 시각 효과 전문사 웨타 디지털(Weta Digital)을 16억 2500만 달러(1조 9187억 원)에 인수한고 10일 밝혔다.이번 인수작업은 올 4분기 안에 마무리 될 예정이며, 웨타 디지털 산하 VFX(시각 효과)팀은 웨타FX라는 독립 법인으로 유지된다. '반지의 제왕' 등을 맡은 영화 감독이자 웨타 디지털 창립에 참여한 피터 잭슨 회장이 웨타FX 주 소유권을 유지하며, 운영은 프렘 아카라주(Prem Akkaraju) 웨타 디지털 대표가 이어받는다.웨타 디지털은 피터 잭슨 회장이 감독한 영화 '천상의 피조물' 시각 효과를 담당하기 위해 1993년 설립된 회사로 알려져 있으며, '반지의 제왕' 시리즈 시각 효과를 맡아 2001년부터 3년2020.06.22 00:16
‘반지의 제왕’시리즈로 알려진 피터 잭슨 감독이 대표로 있는 뉴질랜드의 VFX 제작회사 WETA디지털이 새롭게 애니메이션 부문 ‘WETAAnimated’를 설립해 그의 파트너이자 작가인 프란 월시가 현재 몇몇 애니메이션 작품을 계획 중이라고 ‘Variety’ 등 미국 언론들이 보도했다. 잭슨이 메가폰을 잡은 ‘천상의 피조물’(1994) 제작 시 설립된 WETA 디지털은 ‘반지의 제왕’ 시리즈의 시각효과로 높은 평가를 받았고, 그 후 많은 할리우드 영화의 시각효과를 담당해 왔다. 근래에는 ‘아바타’(2009)나 ‘어벤져스’ 시리즈, 인기 해외 드라마 ‘왕좌의 게임’ 등을 다루어 지금까지 아카데미상 시각 효과상을 6회, 아카데미 과학기술상을2018.11.12 20:58
'반지의 제왕' '호빗' 등 판타지 시리즈를 만든 피터 잭슨 감독이 영화 '모털 엔진'로 돌아온다.영화 모털 엔진은 60분 전쟁으로 지구가 멸망한 미래와 인류의 생존이 걸린 전쟁을 표현한 판타지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다. SF 걸작으로 '견인도시 연대기' 시리즈를 원작으로 제작됐다.피터 잭슨 감독은 각본과 제작을 맡았고 '킹콩'으로 아카데미 시상식 특수효과상을 수상하고 ‘아바타’의 시각효과로 혁명적인 비주얼을 완성한 크리스찬 리버스 감독과 손을 잡았다.모털 엔진은 다른 작은 도시들을 집어삼키고 끊임없이 움직이며 거대하게 변한 거대도시 '런던'에 맞서 세상을 구할 저항세력이 운명을 걸고 맞서 싸우는 모습을 담았다.이 영화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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