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08 08:54
서울시교육청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예방을 위해 감염 확산이 우려되는 특정 지역 송파구, 강남구, 영등포구, 양천구를 중심으로 2차 휴업을 명령했다. 이번에 휴업 명령을 내린 4개 지역은 확진자가 인접한 곳에 거주하거나 인근에 근무지가 있는 지역으로, 학생과 학부모의 감염에 대한 우려가 있어 예방 차원에서 내린 결정이다. 휴업 명령 대상학교는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총 32교로 송파구 15교, 강남구 4교, 영등포구 12교, 양천구 1교이다. 유치원은 ▲서울당중초등학교병설유치원 ▲무지개영재유치원 ▲영은유치원 ▲은하유치원 ▲청은유치원 ▲석촌유치원 ▲티움유치원 ▲등대유치원 ▲서울수서초등학교병설유치원 9개원이다2020.02.07 11:10
서울 서대문구 창서초등학교와 연희초등학교가 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 코로나) 으로 인해 휴업한다. 또 신종 코로나 19번째 감염자가 거주한 것으로 알려진 송파구 헬리오시티 인근 유치원 8곳과 초등학교 12곳도 이날 하루 휴업한다. 7일 서울 서부교육지원청 등에 따르면 서대문구 창서초등교는 오는 13일까지, 연희초등교는 10일까지 각각 문을 닫는다. 이는 23번째 확진자가 서대문구 창천동의 한 다가구주택에 머문 것으로 알려짐에 따라 취해진 조치다. 송파구 아파트단지인 헬리오시티 인근 유치원 8곳과 초등학교 12곳도 휴업에 들어간다. 송파구 휴업 유치원은 가락초 병설유치원과 영풍초 병설유치원, 거원초 병설유2020.02.06 14:35
서울시교육청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 코로나) 확진자가 거쳐간 장소로부터 1Km 안에 유치원과 학교가 있다면 휴업 조치를 내리기로 방침을 세웠다고 6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이에 따라 학교가 의무적으로 채워야 하는 학사 일정을 조정하기 위해 교육부에 유권해석을 요청하기로 했다. 또 학교가 구입한 방역품에 대해서도 특별교부금을 요청하기로 했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이날 서울 남부초등학교를 찾아 "확진자 동선과 관련한 장소로부터 1Km 기준으로 과감히 휴업조치를 내릴 방침"이라고 밝혔다. 조 교육감은 이어 "초등돌봄교실을 이용하지 않는 학부모도 위기 상황에서는 돌봄을 받을 수 있게 하겠다"며 "방학 수준의2020.02.03 11:23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인 우한폐렴 확진자가 늘어남에 따라 484개 유치원·학교가 개학을 연기하거나 휴업에 들어갔다. 교육부는 3일 오전 9시 기준 서울에서 9개, 경기 337개, 전북 138개 등 총 484개 학교가 개학연기 또는 휴업을 결정했다고 밝혔다.개학연기를 지역별로 보면 서울에서는 유치원 1개, 초등학교 3개, 중학교 2개, 고등학교 3개 등이다.. 최근 확진자가 활동한 경기도 수원과 부천은 휴교를 명령했으며 고양시는 휴업을 권고했다. 경기도에서 휴업한 유치원은 수원 99개, 부천 77개, 고양 157개원이다. 휴업한 각급 학교는 초등학교 1개, 중학교 1개, 고등학교 2개 등 4개교다. 전북 군산에서는 유치원 59개, 초등학교 42018.08.23 14:14
제19호 태풍 '솔릭'이 서울과 수도권에 근접하면서 서울시교육청이 유·초·중학교에 휴업명령을 내렸다. 23일 서울시교육청은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24일 서울시 내 유·초·중학교(특수학교 포함)에 휴업 명령을, 고등학교에는 휴업을 권고하기로 했다. 이로 인해 24일 서울시 내 유치원 889개 원, 초등학교 601개 교, 중학교 383개 교, 특수 27개 교 등 2000여 개 학교가 휴업한다. 고등학교의 경우 학사일정 등을 고려하여 학교장 재량하에 휴업 여부를 결정하되, 등·하교 시간 조정, 야외활동 금지 등의 조치를 하도록 했다. 한편 솔릭이 24일 오전 9시쯤 서울과 최근접하고 거리는 90㎞에 불과할 것으로 예측됐다. 솔릭과 서울의 최근접시2017.09.11 11:53
부산에 폭우가 내린 가운데 침수 피해 등으로 초·중학교가 재량휴업을 실시한다.11일 새벽부터 내린 시간당 폭우로 부산광역시 교육청이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에 학교장 재량으로 임시 휴교하도록 조치했다.폭우로 부산 시내 곳곳에서는 도로 인근 하천이 범람해 차량이 통제되고 집 3채가 붕괴하는 등의 피해가 잇따랐다.시교육청은 등굣길 사고 등을 우려해 유치원 395곳, 초등학교 308곳, 중학교 171곳을 대상으로 학교장 재량으로 임시 휴교하도록 했다.현재 부산은 시간당 84mm에 달하는 폭우가 내리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 20분 경에는 부산 중구 동광동서 1~2층짜리 주택 3채가 잇따라 무너지는 등 피해가 발생했다.부산 소방안전본2015.06.13 17:18
성남 초등생이 3차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다. 2차 판정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기에, 현재 재검을 진행 중이다.성남시는 13일 91번(46) 환자의 초등학생 자녀(7)에 대해 메르스 감염 3차 검사에서 음성 판정이 나왔다고 밝혔다. 앞서 성남 초등생은 1차 검사 결과 음성이었다가 2차에서 양성, 3차에서 다시 음성 판정을 받았다. 당국은 증상이 없고 연령적으로 발생이 드문 경우여서 4차 검사를 실시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앞서 보건당국은 그동안 10세 미만의 어린이는 메르스에 감염될 확률이 낮다고 강조해 온 바 있다. 성남 초등생이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게되면, 10세 미만의 아동으로서는 최초의 사례가 된다.2015.06.10 17:25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산을 막기 위해 강남교육지원청 산하 유치원과 초등학교 전체에 대해 12일까지 휴업이 유지된다.서울시교육청은 10일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주재로 열린 메르스 발생 관련 학교 감염병 대응 긴급 대책회의에서 이같이 결정했다고 이날 밝혔다.이에 따라 강남교육지원청에 소속된 강남구와 서초구의 모든 유치원과 초등학교는 11일과 12일 휴업할 예정이다.최근 메르스 확진자가 발생한 지역과 가까운 강서구와 양천구, 강동구, 송파구의 학교에 대해서는 휴업을 강력히 권고했다.서울시교육청은 이번 주에 관내 모든 학교에 대해 긴급 소독을 실시한다. 학생들이 많이 찾는 PC방에는 손 소독제 비치, 규칙적 환기 등 개인 위생관리 사항의 준수를 요청하고 계도활동도 벌일 예정이다.2015.06.03 13:07
오늘 3일 황우여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감염 예방을 위해 현재 209개교가 휴업 또는 휴교조치를 한 상태"라고 밝혔다.황 장관은 이날 메르스 확산 방지대책 마련을 위해 서울·경기·충남·충북 교육감을 정부서울청사로 긴급 소집해 메르스 관련 대응책을 논의했다.황 장관은 "학교는 집단생활이 이뤄지므로 학생감염만큼은 철저히 막아야 한다"며 "역학조사가 마무리되어 안전이 확보되기까지는 적극적 예방조치가 요구된다"고 전했다. 이어 "학교는 사회 일반보다 월등히 강화된 방역이 시행돼야 한다"고 주장했다.황 장관은 또 "각 교육청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철저한 방역 예방을 위한 조치를 하겠다"며 "학교장들과 교육청이 최선을 다하고 있으므로 국민 여러분은 안심하시기 바란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한편 이재정 경기교육감은 "경기도는 특별히 많은 지역에 위험이 있다고 해서 183개 교가 휴업·휴교 결정을 내리고 학생들을 보호하고 있다"고 말했다.이 교육감은 "예방이 가장 중요하다는 판단 아래 경기도는 '경계'에 준하는 수준으로 학교별로 예방 조치를 철저하게 조치하고 있다"고 덧붙였다.메르스 휴교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메르스 휴교, 전국 학교가 다 휴교해야해!", "메르스 휴교, 학교는 특히 위험하지 집단생활 하는 곳인데!", "메르스 휴교, 언제쯤 이 공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6.03 12:14
오늘 3일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메르스 검사 결과 양성으로 확인된 5명의 추가사례를 발표하며 메르스 감염 환자가 총 30명으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한편 충남과 세종시의 유치원과 학교 10곳은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예방을 위해 휴교 및 휴업에 돌입했다.오늘 3일 충남과 세종교육청에 따르면 충남에서는 천안의 유치원 1곳과 초등학교 2곳, 아산 초등학교 4곳과 중학교 1곳, 금산 유치원 1곳 등 모두 9개교가 오는 7∼8일까지 휴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메르스 대전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메르스 대전, 대전은 태풍도 피해가는 곳인데...”, “메르스 대전, 다른 곳들도 빨리 휴교령 내려야 할 텐데”, “메르스 대전, 손 씻는 게 최선인가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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