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6 14:18
한국광해광업공단(KOMIR)이 지역사회 상생에 이어 생명 나눔을 실천했다.26일 KOMIR에 따르면 지난 22일 강원 원주 본사에서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와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번 캠페인은 최근 헌혈 참여 감소로 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의료 현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공단 임직원 3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헌혈은 원주 본사에 마련된 대한적십자사 헌혈차에서 진행됐으며, 참여자들은 바쁜 업무 일정 속에서도 현장에 나서 혈액 부족 해소에 힘을 보탰다. 공단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한편, 지역사회와 연대하는 나눔 문화 확산에도 기여했다는 평가다2025.10.16 16:51
한국광해광업공단(KOMIR)은 15일 강원 홍천군을 방문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후원금 400만원을 전달했다.이번 나눔은 공공기관으로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상생 문화를 확산하고,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전달된 후원금은 홍천군 내 저소득 가정 등에 전달돼 따뜻한 겨울을 준비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이의신 상임감사위원은 “공공기관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역할이자 책임”이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코미르는 강원지역을 비롯한 전국 폐광지역을 대상으로 복지지원, 생활환경 개선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2025.05.14 07:41
파나마 정부와 한국 공기업인 한국광해광업공단(KOMIR)이 벌여온 20억 달러(약 2조8000억 원) 규모의 손실 배상에 대한 중재가 일시 중단됐다. 스페인 통신사 EFE는 14일(현지 시각) "한국광해광업공단이 파나마 대형 구리 광산 폐쇄와 관련해 국제투자분쟁해결센터에 낸 중재를 잠시 멈추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결정은 해당 광산 운영사인 캐나다 기업 퍼스트 퀀텀(FQM)이 앞서 두 건의 중재를 연기한 데 이은 조치다. 이들 모두 호세 라울 물리노 파나마 대통령이 이끄는 정부와 광산 미래를 논의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한국광해공업공단 관계자는 글로벌이코노믹에 "파나마 정부와 회사 측이 그간 협상을 벌여왔다"고 말했다.파나2023.12.15 13:26
서호주 동부 골드필드 지역에 있는 레프로이 리튬 프로젝트의 첫 번째 탐사 단계가 성공적으로 완료되었다고 한국광해광업공단(KOMIR)과 막시무스 리소스(Maximus Resources)가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한국 정부 기관인 KOMIR가 300만 달러(약 41억 원)를 투자하고, 막시무스 리소스가 리튬 탐사 및 생산, 마케팅 등을 맡는 합작회사로 진행되고 있다. 이번 탐사에서는 RC 드릴링과 토양 채취라는 두 가지 방법을 사용했다. RC 드릴링은 지하의 암석을 파고 들어가서 코어 샘플을 얻는 방법이며, 토양 채취는 지표면의 흙을 수집하여 분석하는 방법이다. 이번 탐사로 리튬 광산의 잠재력을 확인하고, 페그마타이트의 위치와 양을 파악하2023.12.06 13:51
S&P 글로벌 레이팅(Global Ratings)은 한국광해광업공단(KOMIR)의 신용등급을 'A+'로 상향 조정했다고 5일 발표했다. 이는 한국광해광업공단이 파나마에서 운영하는 코브레 파나마(Cobre Panamá) 등 해외 광산 사업의 확장과 희귀 광물 전략적 저장의 역할 강화에 기인한 것이다. S&P 글로벌 레이팅은 금융 연구 및 분석을 발행하는 미국의 신용 평가 기관(CRA)이며, S&P 글로벌의 부문이다. 이 기관은 주식, 채권, 원자재 등에 대한 금융 연구와 분석을 제공한다. S&P 글로벌 레이팅은 27개 국가에 걸쳐 있으며, 신용 등급, 연구, 통찰력을 제공하여 성장과 투명성을 촉진하는 주요 제공자다. AAA에서 D까지의 범위에서 대출자를 평가한다2022.08.08 13:56
한국광해광업공단(구 광물자원공사)이 운영하고 있는 멕시코의 볼레오 광산이 파업에 돌입했으나 임금인상 협상이 타결되면서 파업이 해제됐다고 멕시코 언론이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볼레오 광산 전국금속노동자철강조합 섹터 329 조합원들은 급여 7% 인상과 복리후생비 1.8% 인상, 2개 항목에 관한 상여금을 지급받는 조건으로 임금협상을 타결했고 파업을 해제했다고 밝혔다. 토마스 에르난데스 전국위원회 대표는 합의 후 파업용 붉은 깃발을 걷어냈으며 6일 오전 11시 30분쯤 일을 재개했다고 말했다. 합의는 멕시코시티에서 섹터 329 대표가 참여한 가운데 국가 지도자 나폴레옹 고메스 우루티아(Napoleon Gómez Urutia)의 직접 개2022.04.25 18:00
주한호주대사관 무역투자대표부는 오는 29일 한국광해광업공단과 함께 올해 첫 ‘한-호 광업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한국과 호주는 올해 2월 24일 호주 캔버라에서 핵심 광물의 안정적 공급망 확보 기반 조성을 위해 한국광해광업공단·호주광물협회 간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관련 업계 한국 담당자를 대상으로 하는 이번 세미나는 배터리 광물을 포함해 호주 핵심 광물의 공급망 협력 기회에 대한 주제로 진행된다. 세미나는 캐서린 레이퍼 주한호주대사, 황규연 한국광해광업공단 사장의 개최사를 시작으로 양국의 핵심 광물에 대한 정책 및 산업 관련 발표가 이어질 예정이며, 모든 발표는 한국어·영어로 동시 진2021.12.15 13:07
한국광해광업공단(KOMIR)이 호주의 대표적인 광물 자원 회사인 오스트레일리안스트래티직머티리얼즈(ASM)와 희토류 등 주요 광물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중국에 전적으로 의존하던 2차전지의 주요 광물인 희토류 수입망을 다원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호주 퍼스의 마이닝위클리는 14일(현지시간) ASM이 KOMIR과 희토류 및 중요 금속 광물 사용을 확대하고 공급을 확대하는 데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이같은 KOMIR-ASM 계약은 호주 국빈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시드니에서 호주의 주요 광물 채굴자들을 만나면서 성사됐다. 데이비드 우달 ASM 총괄 디렉터는 “한국과 ASM간 협력 관계를 기반으로 하여 중요한 광물 및 금속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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