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13 16:25
안산시는 지난 12일 안산시청 대회의실에서 한국연구재단과 ‘대학-지역산업 커넥트데이’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내 유수 19개 대학(서울대·고려대·연세대·한양대·부산대 등)과 관내 기업이 한자리에 모이는 산학협력의 장으로 마련됐다. 지난 12일부터 13일 양일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국내 대학이 보유한 기술과 관내 기업의 기술 수요를 연결, 관내 기업의 기술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첫날 열린 행사에서는 △안산시-한국연구재단 업무협약 체결 △한국연구재단 기술사업화(NRF-TCC) 플랫폼 기반 지역협력 소개 △시 지역산업 생태계 구축 정책 소개 △인공지능(AI) 기술 특강 및 패2022.10.18 04:21
[오늘의 국감 일정 ](18일) [국정감사 일정] 주택금융공사 한국연구재단 등 ▲ 법제사법 = 서울고등검찰청, 수원고등검찰청,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서울동부지방검찰청, 서울남부지방검찰청, 서울북부지방검찰청, 서울서부지방검찰청, 의정부지방검찰청, 인천지방검찰청, 춘천지방검찰청, 수원지방검찰청(10:00 국회) ▲ 정무 = [현장시찰] 부산국제금융센터(한국자산관리공사, 한국주택금융공사 등) (10:00 부산국제금융센터)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 = 한국연구재단, 정보통신기획평가원, 한국과학창의재단, 한국과학기술원, 고등과학원, 나노종합기술원, 한국과학영재학교, 광주과학기술원, 울산과학기술원, 대구경북과학기술원, 한2021.07.15 16:15
경희의과학연구원 중앙실험실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2021년도 기초연구 지원사업에 3개의 연구과제가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과학기술통신부와 연구관리전문기관인 한국연구재단에서 진행하는 이 사업은 국가 기초연구 역량을 강화하고 연구자가 연구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 창의적 연구를 활성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선정된 과제는 금나노-항산화제(fisetin) 복합체 기반 자궁근종 표적치료 효과와 미세환경 작용기전 연구(이진우 박사), AEG-1과의 상관관계 규명을 통한 새로운 신경교종 억제 유전자 NAP1L2 연구(최민지 박사), 허혈/재관류 손상에서 혈관내피세포 내 자가포식 조절기전의 이해와 치료2020.09.07 13:59
전남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한국연구재단의 후반기 전문경력인사 초빙활용지원사업에 선정, 전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벼육종재배과장 고재권 박사를 초빙했다고 7일 밝혔다. 고재권 박사는 농촌진흥청에서 30여 년간 벼 품종개발에 전념하며 신동진벼, 호품벼 등 90여 품종을 개발한 연구자로 우리나라 쌀의 수량성 증대와 쌀 품질 고급화에 크게 이바지했다. 또한, 농촌진흥청 일본 상주연구관으로 근무하면서 일본의 쌀 농정과 연구방향 등을 정리해 책자를 발간하였고, 한일 간 농업연구교류에 헌신한 공로로 일본으로부터 국제협력상을 수상하는 등 일본 농업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소유하고 있다. 최근에는 농촌진흥2020.09.01 16:16
국립목포대학교(박민서 총장)는 1일 도서문화연구원(이경엽 원장)이 한국연구재단 주관 2020년도 인문한국 플러스(HK+)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HK+사업에서는 <섬 인문학, 인문지형의 변동과 지속가능성>이라는 아젠다를 기반으로 기후 위기, 고령화, 연륙 연도를 포함하여 급변하는 뉴노멀 시대의 섬 현상을 총체적으로 이해하고, 생태적 회복력과 지속가능성을 고려한 실천적 섬 연구를 수행하게 된다. 사업의 총괄책임자인 도서문화연구원 이경엽 원장은 ”급격히 변해가는 전환기의 섬을 이해하고, 변동·재편되는 섬 인문지형을 읽어갈 새로운 관점이 필요하다. 이번 HK+사업을 통하여 섬다움을 회복하고 지속가능2020.05.28 15:48
국립목포대학교(총장 박민서)가 5월 중 수시 발표된 교육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지원하는 한국연구재단 ‘2020년 학술?인문사회사업 및 과학 기술 분야 기초연구사업’에 13개 과제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학술?인문사회사업 및 과학 기술 분야 기초연구사업은 창의적?도전적 기초연구 강화와 우수 연구자 양성을 통해 대한민국의 미래역량을 확충하고 대학의 국가 연구개발(R&D) 성과 제고와 학술연구 역량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목포대는 ▲인문사회 신진연구 2과제(금융보험학과 이성남 교수, 영어영문학과 이광순 강사) ▲지역대학 우수과학자 3과제(환경공학과 배민석 교수, 융합소프트웨어학과 성진택 교수, 전자?정보통신공학2020.04.01 10:35
강동경희대학교병원 이상호(신장내과) 교수가 ‘노화 신장에 축적되는 지질 대사체와 신장 세포의 특성을 규명하는 연구’로 한국연구재단 중견연구자 후속연구 과제에 선정됐다. 한국연구재단은 국내 우수 연구자 및 연구과제를 대상으로 연구비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후속연구사업은 1차 연구를 우수하게 수행한 팀을 선정해 연구를 심화, 발전시켜 더 높은 성과를 창출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상호 교수는 지난 2017년, 한국연구재단의 연구지원 사업 중에서 경쟁이 치열하기로 유명한 ‘중견연구자’ 부문에 선정됐다. 이후 3년간 7억 5천여만 원의 연구비를 지원받아 ‘신장 노화 및 만성 콩팥병에서 신장 내 지질 대사 변화2020.03.10 07:22
국립목포대학교(총장 박민서)는 지난달 발표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지원하는 한국연구재단 ‘2020년 상반기 개인 기초연구 사업’에 3개 연구과제가 최종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과학 기술 분야 개인 기초연구 사업은 학문 분야별 특성에 맞는 개인·집단 단위 및 기반구축 연구 지원을 통해 연구자의 창의적 기초연구 능력을 배양하고 연구 역량을 심화·발전시켜 나가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목포대는 이 사업에 중견 연구 분야로 총 7개 과제를 신청해 3과제(연구책임자: 약학과 박은영 교수, 건축학과 오양기 교수, 컴퓨터공학과 윤숙 교수)가 최종 선정됐다. 이는 전체 대학 평균 26.7% 대비 42.9%의 높은 선정률을 보인2019.03.12 16:00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는 12일 정부과천청사에서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국가인재원), 한국연구재단(연구재단)과 ‘전문경력인사의 활용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전문경력인사 사업은 공공기관 및 기업 등에서 축적된 전문지식·경험을 갖추고 퇴직한 과학기술자, 정책관리자, 기업경영자 등이 지방 대학과 연구소에서 교수활동을 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994년도부터 2600여명의 전문경력인사를 선발·지원했다. 선발된 인사는 현장의 경험, 지식을 바탕으로 최대 3년간 교수활동을 하며 지역 교육·연구의 내실화와 실용화를 통해 지역발전에 기여한다. 과기정통부는 이번2019.01.18 14:28
서울시립대학교(총장 원윤희) 공과대학 X-TWICE 실전문제연구단에서 지난해 선정평가를 통해 선발된 최우수 2개 팀(화학공학과 정철수 교수, 대학원생 박하빈 팀)은 지난 15일 한국연구재단이 주최하는 X-Corps 페스티벌(경진대회)에서 서울시립대학교 대표로 출전하여 화공신소재분야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공과대학 X-TWICE 실전문제연구단(단장 이재호, 부단장 이영민, 운영부장 조수진)은 지난 2017년 5월에 한국연구재단의 ‘현장맞춤형 이공계 인재양성 지원사업’에 선정되었으며, 지난 2018년 12월 27일(금) 10시부터 100주년기념관 국제회의장에서 2018년 선정평가를 통하여 선발된 학부생 중심의 20개 연구팀이 이루어 낸 연구 성2018.11.13 16:58
경희대학교 제유진 생활과학대학 교수와 정재웅 공과대학 교수가 세계 최고 수준의 연구자가 될 잠재력을 인정받았다. 한국연구재단이 발표한 ‘올해의 신진연구자(Young Researcher Award 2018)에 선정된 것이다. 젊고 가능성 있는 연구자 발굴·인증해 세계적 연구자로 성장 도와올해의 신진연구자는 영향력이 큰 연구논문을 발표한 젊은 연구자를 조기에 발굴·인증해 이들이 세계적 연구자로 발돋움할 수 있게 돕는 상이다. 자연과학·공학과 생명과학, 인문사회 분야의 연구자 중 최근 10년(2008년 이후) 처음으로 국제학술지(SCOPUS 급) 논문을 발표한 한국계 연구자를 대상으로 했다. 연구 논문의 질적·양적 성과 수준을 평가하기 때2016.10.04 11:16
국가의 지원을 받아 학술 및 연구개발 활동을 지원하는 한국연구재단의 연구과제 당 지원액이 최근 5년 간 남성이 연구 책임자일 경우 여성이 연구 책임자일 때 보다 약 2.7배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4일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신용현 의원이 한국연구재단으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 간 총 6개 사업의 연구개발부문 자료를 분석한 결과, 남성이 연구 책임자일 경우 평균 1억 5000만원의 지원액을 받은 반면, 여성이 연구 책임자일 경우 5500만원에 그치는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남성이 연구책임자일 경우 여성이 연구책임자일 때보다 과제 당 지원액을 2011년에는 2.6배, 2012년에는 2.8배, 2013년에는 2.7배, 2014년에는 2.4배, 2015년에는 3.2배로 더 많이 받아 지난 5년 간 연구 책임자의 성별에 따라 지원액 차이가 크게 변하지 않은 것도 나타났다. 오히려 2015년에는 남성이 연구 책임자일 경우 과제 당 지원액이 약 1억7000만 원이 넘은 반면 여성이 연구 책임자일 경우 약 5600만 원을 받아 남녀 과제 당 지원액 차이가 3배 이상 벌어졌다. 이에 대해 신 의원은 “우리나라는 ‘여성과학기술인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을 통해 여성 과학기술인을 양성하고, 지원하도록 되어있다”며 “연구 책임자의 성별에 따라 과제 당 지원액 차이가 이렇게 벌어진 것은 이 법의 취지와도 맞지 않는다”고 말했다.2015.09.10 09:19
최근 17개 일간지에 게재된 ‘교육개혁을 응원합니다!’라는 제목의 광고는 ‘교육부’명으로 작성된 광고를 유관기관에 떠넘기는 방식으로 진행됐다는 지적이 나왔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정진후 의원(정의당)은 10일 "지난 9월 1일 17개 일간지에 실렸던 광고가 사전에 ‘교육부’명으로 작성된 광고를 유관기관에 떠넘기는 방식으로 진행된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다. 교육부 홍보담당관실이 지난 8월 26일 교육유관기관에 유선협의라는 명목으로 ‘교육개혁’광고를 실어줄 것을 요구했고, 이를 무시하지 못하는 교육관련 16개 기관이 울며겨자먹기로 참여했다는 게 정 의원의 설명이다. 16개 기관은 국가평생교육진흥원,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 한국과학창의재단,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한국교육개발원, 한국교육과정평가원, 한국교육학술정보원, 한국교직원공제회, 한국대학교육협의회, 한국사학법인연합회, 한국사학진흥재단, 한국연구재단, 한국장학재단,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한국직업능력개발원, 한국학중앙연구원 등이다. 교육부 홍보담당관실은 디자인 시안을 모두 작성해 놓고 교육부 로고를 그대로 둔 채 광고협조요청을 했다. 그러나 16개 기관이 교육부 로고를 그대로 쓸 경우 문제가 될 수 있다며 로고만 뺀 채로 한국언론진흥재단에 광고집행을 의뢰했다.2015.06.19 10:59
한국연구재단이 채용형 인턴에 참여할 지원자를 모집한다.이번 채용은 인문사회, 이공계, 국제협력, 정보 등의 분야로 나뉘며 자격요건은 분야별로 상이하다. 1개분야만 선택해 지원할 수 있다.지원 희망자는 19일부터 7월 3일까지 한국연구재단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7월 4일부터 6일까지 온라인 인·적성 검사까지 완료하면 7월 21일 필기시험 대상 여부가 결정된다.필기시험, 다차원 합숙 평가, 면접 등을 거쳐 오는 8월말 입사할 최종합격자가 선발될 예정이다.최종 합격자는 4개월 내외 인턴 근무 후 평가를 통해 정규직 전환 여부가 결정된다. 인턴 기간 대우는 학사 미만 120만원, 학사 160만원, 석사 180만원, 박사 200만원 수준의 월급이 지급되며 인턴 기간 근무 평가를 통해 정규직 전환 여부가 결정된다.기타 자세한 지원 내용은 한국연구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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