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22 13:48
◇ 라그릴리아, 여름 시즌 한정 메뉴 출시SPC그룹이 운영하는 이탈리안 캐주얼 레스토랑 라그릴리아가 여름 시즌 한정 메뉴를 출시했다. ‘라그릴리아 쉐프가 들려주는 여름 이야기’를 주제로, 제철 과일과 해산물, 보양 식재료 등을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라그릴리아는 쉐프들이 직접 개발한 레시피로 경합을 벌이는 ‘시즌 메뉴 콘테스트’를 개최해, 수상한 메뉴 3가지를 포함해 총 6가지의 신메뉴를 선보인다.◇ 오뚜기, 프리미엄 레토르트 카레 3종 출시오뚜기가 프리미엄 레토르트 카레 3종을 새롭게 출시했다. ‘Enjoy your Meal’는 오뚜기가 새롭게 선보이는 프리미엄 제품으로 보다 특별한 재료들을 풍성하게 담아 ‘한끼 식사를 통한2017.12.15 10:25
◇ CJ푸드빌 빕스, 신메뉴 출시CJ푸드빌이 운영하는 빕스(VIPS)가 연말연시를 맞아 다양한 모임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줄 신메뉴를 출시한다. ‘Memorable Party’를 콘셉트로 한 이번 신메뉴는 총 7종으로 시즌 한정으로 선보인다. 먼저 ‘오렌지 데리야키 치킨’은 달콤하고 짭조름한 데리야키 소스와 오렌지의 상큼한 맛이 잘 어우러져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할 메뉴다.◇ 굽네치킨, 토핑 메뉴 강화 나서굽네치킨이 치킨을 더욱 다양하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치킨과 잘 어울리는 ‘토핑’ 메뉴 강화에 나섰다. 굽네치킨은 소비자 선택권을 좀 더 확대하기 위해 치킨 메뉴에 소시지를 토핑으로 얹은 형태로 제공하는 ‘굽네 그릴 후랑크 시2017.09.08 10:28
◇KFC, 9월9일 맞아 ‘구구버켓’ 쏜다 KFC가 닭고기 소비 촉진을 위해 제정된 9월 9일 ‘구구데이’를 기념해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핫크리스피 치킨 9조각을 구입하면 텐더 9조각을 무료로 제공하는 ‘구구버켓’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번 ‘구구버켓’ 행사는 닭고기 소비촉진을 위한 정부의 시책에 동참해 마련된 만큼 행사 3일 동안 인원 제한 없이 진행된다.◇한국피자헛, 광주 디자인 비엔날레에 피자 주문하는 농구화 ‘파이 탑스’ 선봬 한국피자헛은 2017 광주 디자인 비엔날레에 피자헛이 제작한 한정판 스마트 농구화 ‘파이 탑스’를 전시한다. ‘파이 탑스’는 피자를 주문할 수 있는 농구화로, 전용 어플리케이션에 간단하게2017.08.31 16:26
한국 피자헛이 오차드원에 매각된 가운데 한국 피자헛의 최근 경영 상황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한국 피자헛은 미국 염(Yum!) 브랜드가 보유한 한국 피자헛 지분 100%를 오차드원에 매각하고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매각 가격은 공개되지 않았다.공정거래위원회 가맹사업정보공개시스템에 따르면 2013년 16억원 수준이었던 한국 피자헛의 당기순이익은 2014년 3억원 손실로 돌아섰다. 이후 2015년 178억원 손실로 적자 폭은 더 커졌다. 영업손실 역시 2013년 2억원대였지만 2015년 206억원까지 떨어졌다.1985년 이태원 1호점 오픈을 시작으로 국내 시장에 진출한 피자헛은 창립 이후 압도적 시장점유율로 피자업계 선2017.01.24 09:46
한국 피자헛은 서울 양재동에 위치한 하나로마트 내 1인 고객을 위해 메뉴와 가성비를 업그레이드 시킨 ‘New 익스프레스’ 매장을 새롭게 선보였다. 피자헛 New 익스프레스는 백화점∙마트 등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을 공략하기 위한 기존의 익스프레스 전략은 그대로 이어가면서, ‘혼밥’을 즐기는 1인 고객을 위해 싱글 콘셉트를 더한 카운터 서비스 매장이다. ‘한끼든든 라이스 피자’를 비롯해 8인치의 싱글 피자 메뉴와 사이드 메뉴를 부담 없는 가격에 구매 가능하다. 신메뉴 ‘한끼든든 라이스 피자’는 피자헛 New 익스프레스에서만 판매하는 메뉴로 직화 불고기, 레드핫치킨, 토마토 갈릭 쉬림프 등 3가지 토핑으로 구성됐다. 바삭하게 구운 또띠아 위에 고소한 라이스와 각종 재료들을 토핑했다. 단품 가격은 5900원이다.2017.01.06 03:30
“지난 2년 연속 당기순손실을 기록하는 어려운 상황에도 인보이스 미지급액 지연이자를 연 18%에서 5%로 인하하는 등 가맹점사업자들의 매출 향상을 위해 노력했습니다.” 한국피자헛이 공정위로부터 가맹점에 갑(甲)질을 했다는 이유로 과징금을 부과받자, 억울하다며 한 얘기다. 가맹점을 도왔으면 도왔지, 갑질은 안 했다는 거다. 그러면서 피자헛은 이례적으로 사정기관에 유감이라는 입장까지 내놓으면서 노골적으로 공정위에 불만을 표했다. 만약 이게 사실이라면 가맹점주와 공정위가 도리어 가맹본사에 갑질을 하게 되는 꼴이다. 이 때문에 당분간 피자헛 한국 본사와 가맹점주 간 마찰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5일 공정위에 따르면 피자헛은 2003년 1월 1일부터 마케팅, 품질 관리 등 행정적 지원 대가라는 명목으로 가맹계약서에 근거없는 ‘어드민피’라는 이름의 가맹금을 신설했다. 현재까지 총 68억원의 가맹금을 가맹점 사업자들로부터 부당하게 징수했다. 당시 피자헛의 가맹계약서에는 가맹점주가 내야하는 가맹금에 로열티(매출액의 6%), 광고비(매출액의 5%) 외의 비용 언급은 없었다. 피자헛은 이 과정에서 가맹점 사업자들과 협의나 동의 절차를 거치지 않았다. 어드민피 요율도 피자헛이 일방적으로 결정했으며 2004년 12월부터 매출액 대비 0.55%로 유지하다가 2012년 5월 0.8%로 인상했다. 특히 2012년 5월에는 가맹점주들의 매출이 떨어지고 있는 상황이었음에도 일방적으로 요율을 올린 것으로 조사됐다. 피자헛의 이 같은 갑질에 대해 공정위는 시정명령과 함께 5억2600만원의 과징금 부과를 결정했다. 가맹사업거래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위반, 가맹계약서 의무 기재사항 위반 등을 적용한 것이다. 반면 피자헛은 공정위의 이런 행동을 이해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가맹점 사업자들과의 협의나 동의 절차를 거치지 않았다는 공정위의 의결에 대해서는 인정할 수 없다고 이례적으로 사정기관에 반기를 들었다. 피자헛 관계자는 “가맹서비스수수료 성격인 어드민피는 가맹점 사업자들과의 협의에 따라 최대한2017.01.02 16:15
한국 피자헛이 지난달 30일 서울농학교에 방문해 48번째 ‘한국 피자헛 장학금’을 수여했다. 이날 수여식에서 피자헛은 청각 장애인 특수교육기관 서울 농학교에 재학 중인 초・중・고 학생 46명을 장학생으로 선발해 총 9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한국 피자헛 장학회’는 지난 1993년 지역 사회 환원의 일환으로 시작됐으며 피자헛은 작년까지 2000여 명의 학생들에게 약 5억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한국 피자헛 스티븐 리 대표는 “앞으로도 한국 피자헛은 서울 농학교와 교류하면서 성실하게 살아가고 있는 학생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2016.08.31 19:29
한국 피자헛은 피자헛을 사랑해 주신 고객들에 대한 감사와 더불어 풍성한 한가위를 기원하는 의미로 9월 한 달 동안 다양한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피자헛에서 진행하는 9월의 이벤트는 프리미엄 피자 할인, 하프앤하프 할인, 피자 페스티벌 등 총 3가지이다. 먼저 지난 7월 8일 시작해 45일 만에 100만 판 판매를 돌파한 프리미엄 피자 1억 판 돌파 기념 이벤트는 당초 계획했던 8월에서 9월까지 한 달 더 연장해 운영한다. 이에 고객들은 9월에도 피자헛의 모든 프리미엄 피자를 조건 없이 방문포장 40%, 배달 및 레스토랑 30%의 할인 이벤트를 즐길 수 있다. 지난달 새롭게 선보인 피자헛 멤버십 전용 메뉴 '하프앤하프' 출시 기념 최대 40% 할인 이벤트도 9월까지 이용 가능하다. 피자헛 하프앤하프는 스테디셀러 수퍼슈프림을 기본으로, 신제품 프렌치 어니언 쉬림프, 프렌치 블루치즈 스테이크 또는 베스트셀러 제품인 치즈킹, 베이컨 포테이토 중에서 1종을 선택해 두 가지 맛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제품이다. 평소 피자헛의 프리미엄 피자를 다양하게 즐기고 싶었던 고객에게 제격이다. 마지막으로 단돈 9,900원에 무제한 피자를 맛보는 피자 페스티벌도 계속 만날 수 있다. 특히 9월 1일부터 제공되는 피자헛의 피자 페스티벌은 레스토랑 전용 메뉴인 딥디쉬 피자가 추가 됐으며, 매일 각각 다른 종류의 토핑과 도우를 적용해 색다른 피자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피자헛의 피자 페스티벌 운영 매장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피자헛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국 피자헛 마케팅팀 조윤상 이사는 민족의 명절 한가위를 맞아 오랜만에 만난 가족들과 함께 9월 한 달 동안 풍성하고 넉넉한 마음으로 피자헛을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늘 새로운 메뉴 및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들에게 만족을 주는 브랜드로 거듭나겠다”고 전했다.2016.08.22 20:11
한국 피자헛은 마스터프랜차이즈 전환 및 매각 루머에 대한 공식 입장을 22일 발표했다.한국 피자헛은 "마스터프랜차이즈로의 전환을 검토한 바가 없고, 이를 추진할 계획도 갖고 있지 않다"며 "당사가 추진하고 있는 기존 직영점의 가맹점 전환은 국내 시장에서 경쟁력 강화를 통해 한국 피자헛의 성장을 가속화하기 위한 경영 전략으로 추진되고 있는 사안"이라고 밝혔다.더불어 한국 법인의 제3자 매각설에 대해서도 명백한 허위 사실이라고 강조했다. 한국 피자헛은 "한국은 전 세계 125여 개 국가에 진출해 있는 염브랜드(YUM! Brands, Inc.)에서 비중 있는 실적과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는 중요한 시장"이라며 "염브랜드와 당사는 제3자 매각을 일체 고려하지 않고 있으며, 꾸준한 제품 및 서비스 개발을 통해 국내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새로운 제품 및 서비스 개발과 출시, 포장 및 배달 전문의 익스프레스 매장 확대 등 경영 효율성을 높이는 작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며 "한국 피자헛의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노력과 도전에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한편 앞서 한국 피자헛은 마스터프랜차이즈 전환 및 사업권 매각 루머로 논란이 된 바 있다.2016.08.09 19:54
한국 피자헛은 베스트셀러 메뉴 두 가지를 한 판에 담은 ‘프리미엄 피자 하프앤하프(Half&Half)’ 4종을 새롭게 출시하고 오는 8월 31일까지 최대 4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에 출시한 ‘하프앤하프’는 피자헛의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은 수퍼슈프림이 기본으로 제공되며, 신제품 프렌치 어니언 쉬림프, 프렌치 블루치즈 스테이크 또는 베스트셀러 제품인 치즈킹, 베이컨 포테이토 중에서 1종을 선택해 두 가지 맛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 것이 특징이다. 피자헛 ‘하프앤하프’ 메뉴는 오직 피자헛 멤버십 고객만을 위해 준비한 멤버십 전용 메뉴로 홈페이지 및 주문 전용 앱에 접속해 로그인 한 후 원하는 메뉴를 선택해 주문하면 된다. 특히 8월에 해당 메뉴를 구입하면 방문 포장 40%, 배달 및 레스토랑 이용 시 30%의 할인 이벤트가 적용된다.피자헛 멤버십은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에서 누구나 쉽게 가입할 수 있으며, 간단한 인증 절차 후 로그인하면 가입 즉시 멤버십 혜택을 누릴 수 있다.한국 피자헛 마케팅팀 조윤상 이사는 "피자헛을 사랑해 주시는 멤버십 고객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베스트셀러 제품 두 가지를 한 판으로 즐기는 '프리미엄 하프앤하프’ 메뉴를 출시하게 됐다”며 “피자헛은 앞으로도 멤버십 고객을 위한 특별하고 다양한 맞춤형 혜택으로 브랜드 로열티를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피자헛 멤버십 회원은 일반, 레드팬, 골드팬, VIP팬 등의 4개 등급으로 나누어지며, 모든 회원은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피자헛 포인트를 등급에 따라 최고 6%까지 적립 할 수 있다. 이 밖에 등급에 따라 무료 치즈 토핑을 추가할 수 있고, 피자 구입 시 유용한 할인 쿠폰북을 최대 6종까지 분기별 1회 제공하는 등 다양한 멤버십 혜택을 누릴 수 있다.2016.07.26 20:51
한국 피자헛은 지난 22일 청각 장애인 특수 교육기관인 서울농학교에 방문해 ‘제47회 한국 피자헛 장학금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47회째 이어져 오고 있는 ‘한국 피자헛 장학금 수여식’은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국립 서울농학교의 여름방학식 가운데 진행됐으며, ‘한국 피자헛 장학회’를 통해 2016년 상반기에 서울농학교 초∙중∙고 학생 46명에게 총 900만 원의 장학금이 전달됐다.한국 피자헛은 1993년 지역 사회 환원의 일환으로 서울농학교와 자매결연을 맺어 ‘한국 피자헛 장학회’를 신설했으며, 24년 동안 매년 두 차례 장학생을 선발해 2016년 상반기까지 약 2000명의 학생들에게 총 4억960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이 밖에도 피자헛은 수화 교재 및 청각 장애 홍보용 만화 제작 등의 청각 장애 학생들을 위한 교육 인프라 구축에도 이바지하고 있다.한국 피자헛 스티븐 리 대표는 “서울농학교 학생들이 앞으로도 스스로의 재능과 꿈을 펼치는데 더욱 집중하길 바란다”며 “한국 피자헛은 지난 24년 동안 청각 장애 학생들의 교육을 위해 노력해온 것처럼 앞으로도 적극적인 후원을 통해 학생들이 보다 긍정적이고 밝은 모습으로 사회 구성원이 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고 전했다.2016.07.15 20:42
한국 피자헛은 프리미엄 피자 1억 판 판매 기념으로 진행 중인 고객 감사 세일 이벤트가 진행 6일 만에 11만 판을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지난 8일부터 시작된 프리미엄 피자 세일 이벤트는 피자헛의 프리미엄 피자 1억 판 판매를 기념해 고객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피자헛의 모든 프리미엄 피자를 할인해 주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이번 프리미엄 피자 세일 이벤트는 시작 첫 날에만 1만 5천 판 이상이 팔렸으며, 이벤트 시작 바로 전주와 비교 했을 때 프리미엄 피자의 일 평균 주문 건 수는 평소보다 대폭 상승했다. 특히 가장 큰 폭의 할인을 받는 방문 포장 이용 고객은 144% 이상 증가했고, 배달 및 레스토랑 이용 고객 역시 각각 112%, 111% 이상 늘었다.무엇보다 프렌치 쉬림프 어니언, 프렌치 블루치즈 스테이크 등 신메뉴 2종을 비롯해 슈퍼 슈프림, 베이컨 포테이토, 치즈킹, 직화 불고기 등 인기가 높은 프리미엄 피자를 미디움 사이즈 기준 1만 원대, 라지 사이즈 기준 2만원 초반대의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 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이번 프리미엄 피자 세일 이벤트는 치즈 크러스트 및 리치골드 엣지가 적용된 프리미엄 피자를 주문하는 모든 고객이 별도의 추가 조건 없이 이용 가능하며, 기존의 피자 가격에서 방문 포장은 40%, 배달 및 레스토랑 이용은 3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된다. 이벤트는 8월 31일까지 계속된다.한국 피자헛 마케팅팀 조윤상 이사는 “프리미엄 피자 세일 이벤트에 대한 많은 관심과 참여에 다시 한 번 감사 드리고, 이 정도 추세라면 7월에 100만 판 돌파도 기대하고 있다”며 “이번 이벤트를 시작으로 앞으로는 더욱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들에게 보다 풍성한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2016.07.07 21:28
한국 피자헛은 8일부터 모든 프리미엄 피자를 최대 40%로 살수 있는 이벤트를 실시한다.한국 피자헛은 프리미엄 피자 누적판매 1억 판 돌파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8일부터 8월 31일까지 모든 프리미엄 피자를 최대 40%까지 할인해 주는 고객 감사 세일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진행되는 프리미엄 피자 세일 이벤트는 1996년 첫 출시된 프리미엄 피자의 1억 판 돌파를 축하하는 것과 동시에 오랜 시간 피자헛의 프리미엄 피자를 사랑해 준 고객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고자 마련한 행사로 프리미엄 피자를 구입하는 모든 고객들이 어떤 조건도 없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프리미엄 피자 고객 감사 세일은 내일부터 전국 피자헛 매장에서 동시 진행되며, 방문 포장할 경우 40%, 배달 또는 레스토랑 이용 시 30%의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따라서 프리미엄 피자를 방문 포장으로 구입하게 되면 치즈 크러스트와 리치골드 엣지가 적용된 피자를 1만 원대(미디엄 기준)에 만날 수 있는 셈이다.현재 피자헛에서 판매 중인 프리미엄 피자는 프렌치 어니언 쉬림프, 프렌치 블루치즈 스테이크, 치즈킹, 베이컨 포테이토, 슈퍼슈프림, 통 베이컨 스테이크, 더블 바비큐, 직화불고기, 바비큐치킨 등 10종이며, 모두 프리미엄 피자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전국 피자헛 모든 매장에서 이용할 수 있다. 배달 및 방문 포장은 피자헛 홈페이지 및 전화주문, 피자헛 주문 전용 앱을 통해 주문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피자헛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한국 피자헛 마케팅팀 조윤상 이사는 “이번 이벤트는 30년 동안 꾸준하게 피자헛을 아껴주신 고객들에게 드리는 선물이자 프리미엄 피자 누적판매 1억 판 돌파에 대한 감사의 의미를 담은 것”이라며, “창립 이후 처음 진행되는 파격적인 할인 이벤트인 만큼 많은 고객들이 풍성한 혜택 누리시길 바란다”고 전했다.2016.07.05 21:03
한국 피자헛은 한국에서 판매한 프리미엄 피자의 누적판매수가 1억 판을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 이는 피자헛이 프리미엄 피자를 처음 도입하고 20년 동안 매일 1만 3000판 이상의 피자가 팔린 셈이다. 피자헛에서 판매된 1억 판의 프리미엄 피자를 일렬로 나열하면 세계에서 가장 높은 초고층 빌딩 ‘부르즈 할리파(829.84m. 두바이)’를 약 4만2000번 이상 왕복할 수 있으며, 서울에서 부산까지(약 400km) 45회 왕복할 수 있다. 피자헛의 프리미엄 피자는 독특한 엣지가 적용된 피자로 지난 1996년 국내 피자 업계 최초로 도우의 가장자리에 치즈를 넣어 선보인 치즈 크러스트와 체다치즈와 고구마를 곁들여 한국인이 좋아하는 고구마의 달콤한 맛과 치즈의 고소한 맛을 강조한 ‘리치골드’ 등이 있다. 피자헛에서 가장 사랑 받는 대표 프리미엄 피자는 최근 새롭게 선보인 프렌치 어니언 쉬림프, 프렌치 블루치즈 스테이크를 비롯해 치즈킹, 베이컨 포테이토, 슈퍼 슈프림 등이다.특히 얼마 전 출시한 프렌치 2종의 경우 출시 한 달 만에 프리미엄 피자의 매출을 155% 이상 끌어 올렸으며, 슈퍼 슈프림 피자는 기존의 팬 피자에 치즈 크러스트 및 리치골드 엣지를 도입한 이후 전체 프리미엄 피자 매출의 약 30%를 꾸준히 유지하며 No.1 프리미엄 피자 메뉴로 자리잡았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한국 피자헛 마케팅팀 조윤상 이사는 “지난 30년 동안 피자헛의 프리미엄 피자를 믿고 찾아 주신 고객들에게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앞으로 피자헛은 더 맛있고, 더 다양한 프리미엄 피자를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연구할 것이며, 고객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2016.06.16 20:58
한국 피자헛이 브랜드 슬로건을 ‘맛있는 피자는 작은 차이로부터(Taste the difference)’로 새롭게 변경한다고 16일 밝혔다. 피자헛이 발표한 새 브랜드 슬로건 ‘맛있는 피자는 작은 차이로부터(Taste the difference)’는 철저하게 고객의 입맛에 맞춰 변화하겠다는 피자헛의 의지를 표현한 것으로 재료의 신선도, 피자 도우의 염도와 숙성도, 굽는 온도 등 맛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들의 작은 차이를 통해 차원이 다른 피자를 선보이겠다는 계획을 담았다. 새로운 변화의 시작으로 피자헛은 가장 먼저 ‘피자헛의 약속’을 시행한다. ‘피자헛의 약속’은 더 맛있는 피자를 만들기 위한 구체적인 변화를 나열한 것으로, ▲신선하고 염분이 적은 토마토 소스 ▲뉴질랜드산 최고급 모짜렐라 자연 치즈 ▲담백하고 고소한 저염 도우 ▲국내산 오이로 절인 건강한 생피클 등 작은 차이에 대한 피자헛의 실천 공약을 말한다.실제로 피자헛은 지난 4월 국내산 원료를 기반으로 한 ‘바른 생 피클’을 도입한 바 있으며, 얼마 전 출시한 뉴 프리미엄 신메뉴 2종(프렌치 어니언 쉬림프, 프렌치 블루치즈 스테이크) 및 기존 프리미엄 피자에 염도를 30% 낮춘 저염 도우 및 더 맛있고 담백해진 저염의 토마토 소스를 적용하는 등 고객 만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한국 피자헛 마케팅팀 조윤상 이사는 “피자헛의 새 브랜드 슬로건 발표는 국내 소비자들의 평가를 심층적으로 반영해 브랜드 차원의 대대적인 변화를 선포한 것”이라며 “업계를 선도하는 대표 브랜드로서 작은 부분도 놓치지 않고 끊임없이 혁신하는 한국 피자헛이 되겠다”고 전했다. 한편 피자헛은 고객의 편의에 따라 엣지 중심의 주문 방식에서 탈피하고 토핑까지 모두 고객이 선택할 수 있도록 주문 페이지를 개선할 예정이며, 배달하는 동안 피자가 가장 맛있는 온도를 유지할 수 있게 핫 파우치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완벽한 피자를 제공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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