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27 14:39
경희의료원은 김기택 경희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이 제18회 한독학술경영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상황에서 감염병 관리·퇴치에 앞장서며 보건의료계 발전과 지역보건 향상에 공헌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기택 의무부총장은 서울시와 코로나19 생활치료 센터 확대 운영의 일환으로 300병상 규모의 생활치료센터를 위탁 운영하고 있으며 이 밖에도 코로나 중증치료병상 운영, 안심·선별 진료소와 백신접종센터 확대 운영 등 감염병 관리에 힘쓰고 있다. 또 경희대학교의료원 직제 신설을 통해 경희의료원과 강동경희대병원을 통합체제로 구축, 양 기관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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