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1 16:14
대신증권이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신고를 대행한다.대신증권은 2024년 해외주식 거래로 발생한 수익이 250만원을 초과한 대신증권 고객을 대상으로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신고대행 서비스' 신청을 25일까지 받는다고 1일 밝혔다.이 서비스는 대신증권 및 크레온 거래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2024년 1년간 발생한 해외주식 매매차익이 합산 250만원을 초과한 고객의 양도세 확정 신고를 무료로 대행한다. 영업점을 통해 거래하는 고객은 담당PB를 통해 대행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대신증권은 세무법인과 제휴하여 신청 고객의 거래 증빙자료 준비, 양도소득 계산자료 작성 등 양도소득세 신고절차 전반을 대행해준다.김태진 대신증권 해외투자상2023.04.18 14:58
토스증권은 지난해 해외주식을 판매한 고객들을 위한 양도소득세 대행신고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18일 밝혔다. 대행신청일은 18일부터 오는 5월 9일까지다.대상은 8개 증권사 합산기준으로 지난해 해외주식 매매차익이 250만원을 초과하는 고객이며 예상 세금 여부는 토스증권에서 자동계산해 준다. 합산 서비스를 제공하는 8개 증권사는 토스증권, 키움증권, 미래에셋증권, 한국투자증권, KB증권, 신한투자증권, NH투자증권, 삼성증권 등이다.신청은 토스증권 앱의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신고하기 배너를 누르면 된다. 타사 합산 고객은 해당 증권사의 양도소득세 계산내역 서류를 업로드해야 하고 토스증권 거래내역은 별도로 업로드할 필요가 없2022.03.14 16:07
키움증권은 지난해 해외주식 양도소득이 250만원 이상인 고객을 대상으로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무료 신고 대행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무료 신고대행 서비스는 지난해 키움증권을 이용한 해외주식 거래에서 기본공제금인 250만원 이상의 양도차익이 발생한 내국인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신청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4월 13일까지이며, 키움증권 홈페이지 또는 홈트레이딩시스템(HTS)에서 신청할 수 있다.키움증권은 서비스 대상 고객을 대상으로 타 증권사에서의 양도내역까지 무료로 합산해 신고 서비스를 제공한다. 타 증권사 양도내역이 있는 고객은 타증권사의 인장이 찍힌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계산내2021.04.20 16:58
증권사가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신고대행 서비스를 잇따라 내놓고 있다. 국내 주식투자자와 달리지난해 귀속 금융소득이 2000만 원을 초과하거나 해외주식ㆍ파생상품 양도소득세가 발생한 고객은 양도소득세를 신고해야 하기 때문이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대신증권은 온라인 증권거래서비스인 ‘크레온’을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신고대행 서비스’를 제공한다.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신고대행 서비스’는 거래 증빙자료 준비, 양도소득 계산자료 작성 등 양도소득세 신고절차 전반에 대해 세무법인과 제휴해 대행한다. 서비스 대상은 크레온 계좌를 통해 2020년에 거래한 해외주식 매매차익이 합산 250만 원 이상인2021.03.22 11:04
메리츠증권(대표이사 최희문)은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법정신고기간을 맞아 해외주식 거래고객에게 무료 세무신고 대행서비스를 한다고 22일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메리츠증권 이용 고객 중 지난해 해외주식 거래에서 250만 원을 초과하는 양도차 익이 발생한 내국인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신청기간은 22일부터 4월 7일까지로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신고대행 서비스를 원하는 고객은 홈트레이딩시스템(HTS) 또는 영업점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송영구 메리츠증권 리테일사업총괄 전무는 “지난해 해외주식 거래가 급증함에 따라 해외주식 양 도소득세 신고에 대한 문의가 많다”며 “고객의 편의를 위해 무료로 양도소득세 신고대행2016.04.27 17:12
유안타증권이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자동신고 대행서비스'를 시행한다.유안타증권은 27일부터 해외주식 거래고객의 양도소득세 신고를 간편하게 대행해주는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자동 신고대행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유안타증권 Global Biz팀 이용철 팀장은 “국내 ERP솔루션 전문 IT기업인 더존비즈온과 함께 ‘양도소득세 자동 신고대행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전산을 통해 간편하게 양도소득세 자동신고 업무처리 할 수 있게 되었다”며, “세무 업무 경험이 없거나 세무서 방문이 번거로운 분들에게 매우 편리한 서비스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해외주식 투자를 통해 발생한 총 수익금이 연간 기본공제금액인 250만원을 초과한 투자자는 양도소득세 과세대상자가 되어 세금을 납부해야 한다. 수익 발생 이듬해 5월말까지 주소지 관할 세무서에 양도소득세 자진신고 후 세금을 납부해야 하며, 미신고시에는 가산세가 부과되어 불이익을 볼 수 있다.2015년 1년간 유안타증권을 통해 해외주식을 매도한 고객 중 양도차익이 기본공제 금액(250만원)을 초과하는 고객에게 타 증권사의 해외주식 거래내역까지 포함하여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신고대행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한 고객의 경우 신고 진행현황을 실시간으로 검색할 수 있고 예상납부세액도 조회가 가능하다.2016.04.07 10:17
신한금융투자는 HTS '신한i'에서 보유 중인 해외주식 잔고가 매도됐을 때 발생하는 양도소득세 예정납부세액을 시뮬레이션 하는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7일 밝혔다.이용훈 글로벌사업부 팀장은 "해외주식 투자자들은 환율을 고려해 수익 또는 손해가 발생한 종목을 상계해서 매도하고자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에따른 양도소득세를 직접 따져봐야하는 불편이 있었다"며 "양도소득세 시뮬레이션 서비스로 투자자들의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신한금융투자는 현재 25개국의 주식에 온·오프라인으로 투자할 수 있다. 24시간 해외주식 상담이 가능한 '나이트데스크'도 운영중이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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